살면서 사고가 한번도 안나기는 어려운 것이고
당연히 사고 당하거나 내거나 하는데,
가끔 보면 자기가 왕창 잘못해놓고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과실 씌우려고 바득바득 부들부들 하는 분들 보이죠.
이해가 안가네요.
상대방 과실 약간 씌운다고 자기 보험료 안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마찬가지.
대인도 상대방꺼 서로 다 책임지는 이상한 규정도 끝나서 과실 비율대로 책임져야 하며,
엘리전 가듯이 양쪽 다 드러누워 버리면 결국 X되는 것은 과실 큰 쪽인데 이해가 안감.
상대방 과실 약간 씌워서 전체 배상금액 왕창 크게 만들어서 자기 보험사 배상금액 왕창 만드는 것보다
내 과실로 다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상대방에게 대인을 최소화 하도록 잘 부탁하거나 대인 빼거나 하는게 결국 훨씬 이득인데,
도로에 널려있는 돌머리들이 "백대빵은 없어!" 하면서 똥고집 부리다가,
진단서에, 벌점, 벌금에, 배상금액 왕창 늘려놓고 ㅂㅅ짓 함.
이 와중에 웃고 있는 건 보험사와 병원, 공업사 뿐이지. 돌머리들 이해가 안감.
언제쯤 이런 돌머리들이 좀 없어질련지.
>>>>>>>>>>>>>>.
추가.
아직도 과실비율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 대인은 서로 상대방꺼 백퍼 책임지는 걸로 알고 있는 분들이 있음.
아님. 대인도 과실비율로 나눠감
https://www.yna.co.kr/view/AKR20210930086751002
즉 9:1 로 자기과실 90퍼, 상대 10퍼 먹여서 신나는 분들 있는지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응? 하고 x되바라 하고 한의원 드러눕고,
자기도 신나서 드러누우면, 양쪽 드러누운 전체 금액의 90퍼는 내 보험사가 내는 거임.
상대방 과실 긁어대고 따져서 5퍼 10퍼 먹이고 양쪽 드러누우면 자해행위임.
결국 내 보험료가 x되는거.
옛날 방식으로 알고 있는 분들 업데이트 필요.






































대물 서로 과실비율대로
치료비는 서로 전액
합의금 = 위자료는 과실비율
https://www.yna.co.kr/view/AKR20210930086751002
죽고 불구되고 이런거 말고, 그냥 다친거는 치료비도 과실비율대로 분할됨.
업데이트가 안 되신 듯.
/> 맞네요 대인1 넘는거 과실상계 깜빡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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