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19223
<제목 수정>
안녕하세요. 제가 살면서 이렇게 억울하고 황당한 일이 있을까 싶네요.
저는 23년 01월 S딜러사에서 bmw 520i msp 차량을 인수하여 지금까지 무사고로 운행중이었습니다.
이번에 와이프와 차량 변경을 하기 위해 헤이딜러에 차량 판매를 올리니 검수하시는분이 오시더군요.
검수하시는분 왈 " 혹시 트렁크 사고 나셨냐?, 볼트 푼 자국이 있고 내판 색이 다르다." 라고 하시더군요.
부랴부랴 성능점검을 받아보려 했지만 개인이 받을수 있는곳은 저희 지역에는 없더군요(대전)
아시는분을 통해 중고차매매단지를 찾아가 약식으로라도 받아보았습니다.
100% 교환이라고 하더군요. (점검때 같이 보니 교환된 트렁크 내부는 펄이 없이 시커먼 색이더군요.)
S 딜러사의 지점장과 통화 후 보상팀과 연결해 달라 하여 고객지원팀장과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여기서 웃긴 얘기를 합니다.
BMW 뿐만 아니라 수입차들은 이런일이 비일비재 하다.
독일에서는 트렁크 교환은 단순 교환으로 본다. 우리나라와 독일의 기준이 다르다. 이런 말을 하더군요.(통화 녹취함)
여기서 저는 더 황당해서 일단 듣고 보상에 대해 물어봅니다. 독일 본사측에 확인 메일을 보낼건데 시간이 조금 걸릴수 있다.(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얘기)
보상 기준은 중고차 시세의 3% ..............!?
제가 본 손해는 생각도 없이..... 일단 네 하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고객지원팀장이 대전 출장이 있다고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저는 뭔가 큰 기대를 하였으나.... 그냥 사진 찍어가고 위와 똑같은 얘기만 하고 가더군요.
"공론화를 하든 마음대로 하시라.. 우리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 단! 독일 본사에서 교환을 했다는 전제하에..... 보상이 들어간다."
참 황당한일이고 BMW 대처가 참 미흡하고 안타깝습니다 ㅠ 고객이 호구란 말이 참 사실 같네요.
제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니 너무 답답하네요.
게시글을 보니 BMW 이런 사례가 많은듯 하고 BMW 구매 예정이신분들은 꼭 꼭 꼭 신차 검수 하시고 인수 사인 하시길 바래요.
+ 추가로 BMW 코리아 측에서는 수입사이기에 해당 딜러사 전시장쪽에서 처리하고 소통하라고 하는 입장입니다.
딜러사 전시장쪽 지점장은 "나는 권한도 없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 딜러사 본사의 보상팀장과 처리해라"는 입장입니다.
+ 이후 pdi 점검 내역 및 독일 출고 자료 등 자료 요청을 하였으나...
결론 출고 딜러사와 얘기해...










































도대체 이게 몇 번째인지 ㄷㄷ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이런 류의 사건 관련 글이 보배에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는데, 그 주인공이 왜 항상 독일 브랜드들, 그것도 유독 BMW인 것일까요? ㅋㅋ 사례수가 이리 많다는 건 BMW라는 시스템 속에 뭔가 큰 문제가 존재한다는 의미일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독일 썩차들을 비판하고 불매를 권하는 이유가 단순히 차가 구리다는 것만은 아닙니다. 제작사와 딜러사의 마인드가 한남 용팔이 같은 게 다른 이유입니다.
독일 기준 트렁크 교환은 단순 교환이지만
대한민국에서 신차로 판매 했으면 사고차로 보면
사고차 기준으로 적용해야지
로마에 가면 로마법 따르고
한국에서 팔아 먹었으면 한국 기준으로 가야지
예전 공업사? 하는 사람 sns 에
신차 트럭 출고하다 사고 난거 짤라내고 하룬가 이틀만에
작업 완료해서 출고 했다고 자랑글 본거 같은데
그런 상황이랑 비슷하네
중고차를 신차로 속인 거겠쬬
이메일 주소: customer.service@bmw.com
전화번호: +49 89 1250 16000 (독일 고객센터, 영어 가능)
메일 보낼 때 포함하면 좋은 내용
차량 정보 (차대번호 VIN, 차종, 구매일, 구매 국가·딜러사)
문제 상황 구체적 설명 (사진/동영상 증거 첨부 가능)
한국 BMW 측 대응 과정 (누구와 어떤 대화를 했는지, 어떤 답변을 받았는지)
요구사항 (예: 본사 차원의 보상 및 대응 요청, 서비스 개선)
연락처 정보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Dear BMW Customer Service Team,
I am a BMW owner in South Korea and currently facing a very disappointing issue with my vehicle (VIN: [VIN], Model: [Car Model], Purchase Date: [Date]).
Despite multiple attempts to resolve this matter with BMW Korea, I was only told that “nothing can be done unless BMW headquarters in Germany acknowledges the replacement.” This response has left me extremely frustrated and is far below the level of service expected from a global premium brand like BMW.
Therefore, I kindly request BMW headquarters’ intervention and support in this matter. Please find attached the related documents and the responses I received from BMW Korea for your review.
I would greatly appreciate your prompt attention and reply.
Sincerely,
[Your Name]
[Your Contact Information]
BMW 고객센터 담당자님께,
저는 대한민국에서 BMW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현재 제 차량(차대번호: [VIN], 모델명: [차량 모델명], 구매일: [구매일])과 관련하여 매우 실망스러운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BMW 코리아 측과 여러 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독일 본사에서 교환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한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대응은 고객으로서 매우 답답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BMW에 기대했던 서비스와는 거리가 멉니다.
이에 저는 본사 차원의 적극적인 개입과 지원을 요청드립니다. 관련 증빙자료와 BMW 코리아로부터 받은 답변 내용을 첨부하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빠른 검토와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함]
[연락처 / 이메일]
해당 내용에 대해 자세히 듣고 싶은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010-9431-3410이나 hoback@tleaves.co.kr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60 작년출고하면서 이전 G30 BMW인증중고차사업부? 에 넘기면 백얼마 추가로 받는다길래 트레이드인시스템인가?
새차 가져오면서 넘겼는데, 며칠뒤에 성능기록부에 교체가 보인다고 ㅎㅎ 저는 대수롭지않게 그냥 넘겼긴했는데,
비슷한문제인것같네요.
제품의 품질과 실뢰성은 회사의 신뢰도이지 얼굴이다. 전 세계에서 신차 검수를 개인이 따로 하는 나라가 몇개나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 제조사도 딜러도 모두 다 문제라고 본다. 특히 제조사는 딜러관리도 잘해야 된다고 본다.
나랏법이 무르니까 이런 문제가 자꾸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신차를 속여팔면 이게 기망이고 사기지 이햐...
지점장인지 누군지. 아주 BMW는 사고차 신차로 속여파는게 일상이라고 광고를 하네 ㅋㅋㅋㅋ
다행이 그거로 감가는 없었는데 괘씸하더라구요
사갈땐 사고차라 감가하고
팔땐 무사고라 비싸게 파는게 숨겨진 팩트
이때다 아우디여 움직일때다 ㅎ
외국에서 중고차 수입해서 새차로 판다고....
제 3자는 고발도 가능한 사안.
대응은 메이져 기업아니라서 저런 꼴 난 모양인듯하고.
그리고, 차량 등록전에 PDI 과정에서 검수 미패스 된 항목들은 교환이나 재칠을 하는 것 같음.
그런데, 이건 현기차들도 등록전에 임판상태로 출고직전에 하자있는것들은 주재원 통해서 다시 리턴시켜서 재도색해서 보내주더라는....
그런데 또 하자가 발생해서, 두번째 리턴시키고 세번째 또 받았는데, 세번째도 같은 꼴....
차량 기다리기도 힘들어서, 그냥 인수했던 기억이 있음.
임판상태거나, 등록직전에 하자발견 수리는 종종있는것으로 보여지고, 그게 새차 상태. 즉, 출고전 상태에서의 보정? 마무리? 정도의 작업정도로 판단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그래??
제가 가지고 있는 스캐너로 진단을 해보았습니다
오류코드가 20개 넘게 뜨더군요
이게 정상이냐?? 응???
했더니 열받아서 BMW 찾아갔는데
엔진오일 교환 예약만 되어 있어서 다른 부분(에러코드)은 담에 예약 잡고 오세요 그리고 그거 코드 다 잡으려면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라고 했다네요
제 G80 전기차 스캔 찍으니 라이트쪽 통신에러 뜨길래 갔더니.. 바로 교환해주더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그깟 한대 불량 출고햇으면
환불조취하고 조용히 넘어가면될일인데
왜 추접스럽게 굴어
고것만 할 수 있어도 요런 사건 많이 줄어들텐데...
로마에 가면 로마빕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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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파리지 씹네
저도 지금 벤츠 출고했다가 난처한 상황을 겪어 조만간 글 업로드 예정입니다.. 휴 ㅜㅜ
국내소비자 가장호구로보는게 현기인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독일에서 Unfallfrei 라는 단어를 쓰면, 단순교환내역과 상관없이 무사고 입니다.
그게 아니면, Bagatellschaden 이거나, 좀 심한손상에는 Unfallschaden 으로 표시합니다.
여튼, 이런 고지의무 어기면 심각한 법적제재가 주어집니다.
(독일에서는 손해배상 및 여튼 복잡해집니다. ) _ 한국만 늘 호구 잡히는느낌입니다.
뭘 호구잡을 소리를 판매처에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걍 헛소리라 보시면 됩니다.
변호사 고용하시고, 소송쎄게 가세요.
(고지의무 위반부터 시작하세요 + 해당차종 독일발 TUV 보고서 달라고 하시구요)
사기100%아님...
그냥 타세용 ㅎㅎㅎㅎ
어쩔수 없이 자동차 사서 이용하는거라~~
2.0 타는 애들 거지마인드는 사실임
어제 x7도 이런일이 있다고 글로 봤는데..
동네 양아치도 아니고 해도 너무하네.
BMW 피해차량 이분 말고 다른분도 똑같이 당한것 같은데
같이들 으싸으싸해서 큰회사 혼좀 내야 할갓 같습니다
당하신분 모집해서 다같이 법적대응 합시다
할인폭을 회사 영업사원이 먹었을수도있고
아니면 그냥 무리하게할인해서 판매했을수도있고
딜러사에서는 최대한 배려해주셨는데 비코는 고개과실이라고 맞소송을 ㅎㅎ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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