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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25.11.25 17:32 답글 신고
    슬리퍼도 놓고와보고
    편지도 놓고와보고
    하다가 결국엔 정신과에서 약처방 받아서 먹었어요

    추석지나고나서 얼마 안돼가지고 초저녁에 딱 퇴근하고 들어갔는데
    윗집에서 난리났길래 올라가서 정중히 말씀드렸어요..

    정신과약을 4개월을 먹다가 오늘은 너무 심해서 올라왔다..
    배려좀 부탁드린다구요..

    그 뒤로는 아주 가끔 소리는 나는데 주의하고있는것 같아서 그냥 두는 중이예요..
    답글 1
  • 레벨 준장 도도솔솔라라솔 25.11.25 17:30 답글 신고
    윗집과 대화가 통한다 = 해결가능성 있음

    윗집이 이기주의자다 = 이사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17:46 답글 신고
    대화를 해도 본인은 매트깔았고 내 윗집의 발망치가 더 심하다고 합니다.
    지난번에는 경비아저씨와 함께 가서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하니 매트깔았다고 또 하길래 진짜 주의좀 해달라 공명음들려서 미칠지경이라고 말했는데 그날 뿐입니다. ㅠㅠ 내 집인데 이사... 진짜 고민되네요
  • 레벨 중장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25.11.25 17:32 답글 신고
    슬리퍼도 놓고와보고
    편지도 놓고와보고
    하다가 결국엔 정신과에서 약처방 받아서 먹었어요

    추석지나고나서 얼마 안돼가지고 초저녁에 딱 퇴근하고 들어갔는데
    윗집에서 난리났길래 올라가서 정중히 말씀드렸어요..

    정신과약을 4개월을 먹다가 오늘은 너무 심해서 올라왔다..
    배려좀 부탁드린다구요..

    그 뒤로는 아주 가끔 소리는 나는데 주의하고있는것 같아서 그냥 두는 중이예요..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17:46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중령 3 gasolin0 25.11.25 17:36 답글 신고
    찾아가서 말씀해보시고 안통하면 스피커로 물리적 보복. 그래도 안되면 이사가는게..탑층으로 이사가세요.

    근데 옆집일수도 아랫집일수도 있어요

    저는 전에 위나 옆집에서 뛰는건줄 알았는데 아랫집이더라구요. 아래집 삼남매 뛰는거 알고나서는 또깥이 뛰어줬더니 조심하더군요.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17:47 답글 신고
    찾아가서 진짜 말해보고 싶은데 협박죄가 될수 있다고 하니 조심스럽긴 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17:47 답글 신고
    진짜 마음같아서는 우퍼달고 숯불, 담배 싹다 올려버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 레벨 대령 3 붕어까만코 25.11.25 17:51 답글 신고
    화장실 천장 열어보세요. 윗집에서 내려오는 변기, 하수구 배관 있습니다.
    뚜껑 열거나 드릴로 구멍 조금 내서 우레탄폼 쏴서 배관 막아보세요.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25 답글 신고
    범죄 아닙니까? ㅎㅎ
  • 레벨 중장 밥은먹구댕기냐 25.11.25 18:01 답글 신고
    전 다행히 말이 통하는 분들이라
    한번 찾아가서 해결했습니다
    지금은 이사 가셨구요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25 답글 신고
    다행입니다. 찾아가서 말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주변에서 다 말리네요. 여튼 길가다 만나면 대화좀 해봐야 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26 답글 신고
    그러니까요 말이 안통하면 진짜 합법적인 방법 물어보고 최선을 다해볼까 고민중입니다. 그전에 대화해 보고 싶습니다
  • 레벨 간호사 담디디 25.11.25 18:32 답글 신고
    말이 통하지 않으면 그냥 이사가셔야 해요.
    정신적인 고통은 답이 없습니다.
    2년 참다가 제가 나갔습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27 답글 신고
    저도 전세면 걍 나가겠는데 자가라.. ㅠㅠ 그 윗윗층도 여쭤보니 자가라고 하더라고요. 여튼 나가시면 알려달라 했습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쩡블링 25.11.25 18:58 답글 신고
    쾌쾌하고 부시시한 모습으로 가셔서
    정중하게 말씀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래층인데요.
    제가 조울증약을 먹고있는데 층간소음때문에 최근병원에서 증상이 더심해졌다고 해요. 층간소음 배려좀 해주세요 꾸벅 인사하고 내려오세요.
    그래도 안통하면 그때는 천장에 방음시공이라도..ㅜ
    https://youtube.com/shorts/wVwJwVCTGVg?si=Xj0DWCrJmD9t-6YD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28 답글 신고
    말이라도 통하면 좋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29 답글 신고
    일단 대화해보고 말귀를 못알아 먹으면 차선책으로 고민중에 있습니다.
  • 레벨 상병 쓰르라미 25.11.25 20:00 답글 신고
    천장 끝 단단한 콘트리트 수건 대고 아령으로...
    뭐라하면 내가 내집에 못질 한다하세요.단 복도식은 비추...
    진동과 소리는 타고 올라가더라구요. 거울치료에 효과적입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30 답글 신고
    거울 치료가 답이라고 하는데 일단 대화 부터 해보려 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30 답글 신고
    집에 애가 있어서 욕은 좀 조심하려 합니다
  • 레벨 병장 구월동만취 25.11.25 20:30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하네요.저도 윗집 찾아가서 따지니 본인도 윗집이 쿵쾅거려서 그랬다.라고...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내려왔습니다.세상은 넓고 또라이도 많습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5 22:31 답글 신고
    처음 말했던것과 매우 비슷하네요. 제 아내가 애가 뛰니 좀 주의해달라고 하니 매트깔았고 내 윗집 발망치가 더 심하다고 합니다(?) 첨에 뭔 개소린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개소리네요
  • 레벨 중사 2 머스탱09 25.11.26 11:21 답글 신고
    전4년 째 고통받는중 윗집 너무 무개념이고 말로도 안통하고 불법 타령만 쳐 해댐
    이제는 애완견까지 사와서 계속 짖어대고 얼마나 무개념한지 아파트 단지에서도 개 목줄도 안하고 돌아다님 나이먹은 사람 문제도 아니고 엄마는 40대 후반 20-25살 애새키들도 부모랑 똑같이 새벽까지 무개념 짓거리 너무 시끄러우면 모우 실리콘 귀마개라고 있는데 좀 힘들어도 그게 가장 잘막아주니 그거사용하세요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7 08:03 답글 신고
    생각만해도 너무 힘드시겠습니다 ㅜㅜ
  • 레벨 일병 흐르는비트위로 25.11.26 12:39 답글 신고
    전 시끄럽게 하면 좋게 얘기하고 똑같으면 베란다나 화장실에서 담배핍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7 08:05 답글 신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윗집 부모하고 이야기 했고 좀만더 지켜보려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7 08:21 답글 신고
    아무리 매트를 깔아도 6시간동안 초등생 둘이 뛰어다니서 방을 휘젓고 다니는 쿵쿵소음과 공명음... 진짜 살인충동 느낍니다 저희 가족은 이 소음 그래도 부모가 교육하겠지 하면서 버틴게 6년입니다. ㅜㅜ 결국 부모와 이야기 했습니다. 좀 만더 버텨보려고요
  • 레벨 대령 1 EarnPeople 25.11.26 14:31 답글 신고
    2년반 참다가 1월에 이사합니다.

    뒷꿈지로 쿵쿵거리는 소리가 얼마나 심한지 그것도 밤10시~새벽2시까지.
    개도 키우고 있어서 개짖는 소리, 개하고 장난치면서 뛰어다니기까지 하더군요.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심하다고 말을 하니 '신고하세요.' 그러더군요.
    몇달 참다가 또 말을 하니 '내집에서 내가 뭘하든 뭔 상관이세요?' 하길래 이건 개새끼구나 생각이 들어서
    몇달전에 마주쳤을때 조용히 하라고 남들하게 피해를 얼마나 줘야 되겠냐고 소리 좀 질렸죠.
    그래도 안 되요.

    아랫집 저, 앞집, 윗집 등등. 같은 라인사람들, 관리소장하고도 원수처럼 지내더군요.
    그냥 인성이 썩은 새끼라고 생각하고 내집 전세주고 전세 구해서 나갑니다.

    그 년놈들 전세기간 끝나면 올수리하고 다시 돌아 올려구요.
  • 레벨 소위 2 can1bark2 25.11.27 08:22 답글 신고
    듣기만해도 혈압이 터질것 같습니다. 어떻게 버티셨는지 글에서 고생하신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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