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4년 째 고통받는중 윗집 너무 무개념이고 말로도 안통하고 불법 타령만 쳐 해댐
이제는 애완견까지 사와서 계속 짖어대고 얼마나 무개념한지 아파트 단지에서도 개 목줄도 안하고 돌아다님 나이먹은 사람 문제도 아니고 엄마는 40대 후반 20-25살 애새키들도 부모랑 똑같이 새벽까지 무개념 짓거리 너무 시끄러우면 모우 실리콘 귀마개라고 있는데 좀 힘들어도 그게 가장 잘막아주니 그거사용하세요
뒷꿈지로 쿵쿵거리는 소리가 얼마나 심한지 그것도 밤10시~새벽2시까지.
개도 키우고 있어서 개짖는 소리, 개하고 장난치면서 뛰어다니기까지 하더군요.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심하다고 말을 하니 '신고하세요.' 그러더군요.
몇달 참다가 또 말을 하니 '내집에서 내가 뭘하든 뭔 상관이세요?' 하길래 이건 개새끼구나 생각이 들어서
몇달전에 마주쳤을때 조용히 하라고 남들하게 피해를 얼마나 줘야 되겠냐고 소리 좀 질렸죠.
그래도 안 되요.
아랫집 저, 앞집, 윗집 등등. 같은 라인사람들, 관리소장하고도 원수처럼 지내더군요.
그냥 인성이 썩은 새끼라고 생각하고 내집 전세주고 전세 구해서 나갑니다.
편지도 놓고와보고
하다가 결국엔 정신과에서 약처방 받아서 먹었어요
추석지나고나서 얼마 안돼가지고 초저녁에 딱 퇴근하고 들어갔는데
윗집에서 난리났길래 올라가서 정중히 말씀드렸어요..
정신과약을 4개월을 먹다가 오늘은 너무 심해서 올라왔다..
배려좀 부탁드린다구요..
그 뒤로는 아주 가끔 소리는 나는데 주의하고있는것 같아서 그냥 두는 중이예요..
윗집이 이기주의자다 = 이사
지난번에는 경비아저씨와 함께 가서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하니 매트깔았다고 또 하길래 진짜 주의좀 해달라 공명음들려서 미칠지경이라고 말했는데 그날 뿐입니다. ㅠㅠ 내 집인데 이사... 진짜 고민되네요
편지도 놓고와보고
하다가 결국엔 정신과에서 약처방 받아서 먹었어요
추석지나고나서 얼마 안돼가지고 초저녁에 딱 퇴근하고 들어갔는데
윗집에서 난리났길래 올라가서 정중히 말씀드렸어요..
정신과약을 4개월을 먹다가 오늘은 너무 심해서 올라왔다..
배려좀 부탁드린다구요..
그 뒤로는 아주 가끔 소리는 나는데 주의하고있는것 같아서 그냥 두는 중이예요..
근데 옆집일수도 아랫집일수도 있어요
저는 전에 위나 옆집에서 뛰는건줄 알았는데 아랫집이더라구요. 아래집 삼남매 뛰는거 알고나서는 또깥이 뛰어줬더니 조심하더군요.
뚜껑 열거나 드릴로 구멍 조금 내서 우레탄폼 쏴서 배관 막아보세요.
한번 찾아가서 해결했습니다
지금은 이사 가셨구요
정신적인 고통은 답이 없습니다.
2년 참다가 제가 나갔습니다.
정중하게 말씀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래층인데요.
제가 조울증약을 먹고있는데 층간소음때문에 최근병원에서 증상이 더심해졌다고 해요. 층간소음 배려좀 해주세요 꾸벅 인사하고 내려오세요.
그래도 안통하면 그때는 천장에 방음시공이라도..ㅜ
https://youtube.com/shorts/wVwJwVCTGVg?si=Xj0DWCrJmD9t-6YD
뭐라하면 내가 내집에 못질 한다하세요.단 복도식은 비추...
진동과 소리는 타고 올라가더라구요. 거울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이제는 애완견까지 사와서 계속 짖어대고 얼마나 무개념한지 아파트 단지에서도 개 목줄도 안하고 돌아다님 나이먹은 사람 문제도 아니고 엄마는 40대 후반 20-25살 애새키들도 부모랑 똑같이 새벽까지 무개념 짓거리 너무 시끄러우면 모우 실리콘 귀마개라고 있는데 좀 힘들어도 그게 가장 잘막아주니 그거사용하세요
뒷꿈지로 쿵쿵거리는 소리가 얼마나 심한지 그것도 밤10시~새벽2시까지.
개도 키우고 있어서 개짖는 소리, 개하고 장난치면서 뛰어다니기까지 하더군요.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심하다고 말을 하니 '신고하세요.' 그러더군요.
몇달 참다가 또 말을 하니 '내집에서 내가 뭘하든 뭔 상관이세요?' 하길래 이건 개새끼구나 생각이 들어서
몇달전에 마주쳤을때 조용히 하라고 남들하게 피해를 얼마나 줘야 되겠냐고 소리 좀 질렸죠.
그래도 안 되요.
아랫집 저, 앞집, 윗집 등등. 같은 라인사람들, 관리소장하고도 원수처럼 지내더군요.
그냥 인성이 썩은 새끼라고 생각하고 내집 전세주고 전세 구해서 나갑니다.
그 년놈들 전세기간 끝나면 올수리하고 다시 돌아 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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