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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지킬앤하이드007 25.12.01 16:33 답글 신고
    대체 어느 지역에서 살아본건지 ㅎㅎ 읍내 사신다는데 저렇다니?
    우리 친가 시골이라서 농번기에는 매주 주말마다 가서 일손 돕고 자고 옵니다
    우리 시골을 얘기해보죠
    (참고로 우리 시골도 집성촌임)

    요즘 시골에 개 잘 안 키웁니다 닭이요? 웬 닭? 80년대인가요?
    트랙터 소리 경운기 소리 당연히 집 근처 지나갈 때 들리죠
    근데 집이 밭이나 논 바로 옆이 아닌 이상 지나갈 때 들리는 소리가 전부에요
    그리고 남의 집 기계나 트럭을 그냥 가져다 쓴다고요??
    친분이 있고 평소에도 빌려다 쓴 적이 있는 집도 얘기하고 빌려다 씁니다
    요즘 시골 노인분들도 다 핸드폰 있는데 전화로라도 얘기하죠
    쥐가 그리 많이 돌아다닌다고요?
    대체 집 환경이 어떻길래 ㅎㅎ
    저희 시골에도 고라니 많죠 멧돼지 토끼 꿩 등등... (근처에 군부대 탄약기지창이거든요))
    근데 집에 피해주거나 집까지 내려온 걸 본 적은 없습니다
    물론 농작물에 일부 피해를 주긴 합니다
    밤에 시끄럽게 떠들고 싸운다고요?
    요즘 시골 기본 60대 이상입니다
    나이들면 초저녁 잠이 많습니다
    tv나 드라마에 나오는 시골의 모습은 아니지만 저는 은퇴하면 시골에 들어가 살 겁니다
    시골이 좋아서가 아니고
    시골에 작게라도 땅까지 있다면 먹을거리 농사 지으면서 살면 생활비에 큰 보탬 되거든요
    도시 아파트에 살면서 매달 관리비 아깝습니다 ㅎ
    답글 23
  • 레벨 중장 과부촌면장이곰 25.12.01 15:02 답글 신고
    떠오르면서 음성지원도 되네요. 쩝...
    답글 1
  • 레벨 소장 절대추녀왕조현 25.12.02 07:22 답글 신고
    시골출신으로써

    공감 1도 없음.
    답글 0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0 답글 신고
    뇌가 있으면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삽시다. 좀.....

    도시는 당연히 창문 다 닫고 외부 소음을 막고 살아가는데

    그렇게 사는게 싫다고 시골 가봐야 저런 문제가 있는 글에

    도시는 뭐가 다르냐고 하면 뭐 그럴거면 시골은 왜 가려는 건데?

    도시처럼 살려고? 응?
  • 레벨 소령 1 Acritas 25.12.02 11:09 답글 신고
    이 아저씨가 시골가면 주변에서 가장 좋은 사람임....... 가지마셔 형들
  • 레벨 소장 주차는지능이다 25.12.02 11:14 답글 신고
    아고라때 부터 보던 아이디... 그때도 늘 논란거리로 티격태격.
    굳이 이런글을 써서??? 논란을 일으킬 필요가??이분성향이 이런걸 좀 즐기는듯..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2 답글 신고
    바로 이겁니다.

    '굳이 경찰을 불러서 논란을 만들어..만들길....'이라는 말을.....

    언제 듣나 하면요.

    가게 입구 막아서 4시간 동안 장사 못해서 경찰 불렀을때

    그거 차 빼라고 했다가 2대 맞고 경찰 불렀을때

    그거 뭐라고 햇다가 칼든 양아치가 찾아왔을때

    바로 님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시골에서 그러고 산다는 거에요.

    그냥 순응하면 되지 왜 항의를 하냐면서......
  • 레벨 소장 주차는지능이다 25.12.02 17:34 신고
    @오렌지색이호박색 비유가 좀 억지스럽군요..아고라때랑 비슷하게 가고 계신데 그만하세요.흉해요
  • 레벨 중사 3 검환요 25.12.02 11:14 답글 신고
    어디 좀 편찮으세여?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3 답글 신고
    어디를 긁히셨을까요?^^
  • 레벨 원사 2 방랑고래 25.12.02 11:15 답글 신고
    심심하셔서 소설을 거창하게 쓰셨네 ㅎㅎㅎ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3 답글 신고
    그 정도 판단력이면 계엄이랑 내란이랑 구분 못하실듯요?
  • 레벨 중사 2 58년노총각 25.12.02 11:17 답글 신고
    그래서 귀순을 하신건가요?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3 답글 신고
    이걸 반박이라고....ㅉㅉㅉ
  • 레벨 중사 2 58년노총각 25.12.02 12:39 신고
    @오렌지색이호박색 말 같지도 않은 글에 굳이 제가 반박해야 할 이유라도.....
  • 레벨 중사 2 안산뽕돌 25.12.02 11:21 답글 신고
    한국사람들 습성이 결핵발병율 세계1위인데 모름. 알아도 숨김.
    참고로 결핵은 못 먹어서 걸리는 병임.
    현실은 처절하게 가난한 나라인데 경제대국이라며 자위함.
  • 레벨 중사 2 거기딱서 25.12.02 15:11 답글 신고
    [전 세계 결핵 발병률 TOP 10]
    ※ 2024 WHO 보고서 (인구 10만 명당 기준)

    1위 : 마셜 제도 (692명) - 태평양
    2위 : 레소토 (664명) - 아프리카
    3위 : 필리핀 (643명) - 동남아
    4위 : 미얀마 (558명) - 동남아
    5위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540명)
    6위 : 키리바시 (533명) - 태평양
    7위 : 북한 (513명) - 동아시아
    8위 : 가봉 (505명) - 아프리카
    9위 : 동티모르 (498명) - 동남아
    10위 : 몽골 (491명) - 동아시아

    (참고: 한국은 111위 / OECD 국가 중엔 2위)

    어디서 줍어 들었어여 ?
  • 레벨 중사 2 안산뽕돌 25.12.02 18:22 신고
    @거기딱서 OECD 2위 니 눈엔 안보이지? 울나라1위 아니면 2위야.
    결핵을 다른 말로는 가난한 병이라 불리우기도 하지.
    아니 왜 소말리아랑은 비교안했어?
    니 수준엔 자랑스러워 뿌듯해 할거 같은데....ㅋㅋ
  • 레벨 중사 2 거기딱서 25.12.06 13:22 답글 신고
    니미 반대 수준봐라 ㅋㅋㅋㅋㅋ 어디서 수준을 논하고 있어 OECD가 뭔지는 알어 ? OECD 가 후진국이니 ?
    가난해서 걸리는데 OECD야 ? 너야 그때 태어나서 그게 뭔지도 모르겠고만
  • 레벨 준장 싸는게무엇인지 25.12.02 11:34 답글 신고
    ㅋㅋㅋ
    일부 인정 하는게...
    지인분 은퇴하고 조용히 혼자 살려고 면사무소 주변으로 주택짓어 이사감
    온갖 지적질에...3년만에 포기하고 다시 아파트로 이사감
  • 레벨 대령 1 난좋아 25.12.02 11:36 답글 신고
    ""하두 아니라는 말들이 많아서 근거를 제시 할께요."" 아니라는게 아니고 전국의 모든 시골이 본인이 격는 마을같지 않다는거죠..모두 같은 생각을 하길 바라시는듯...가끔 올라오는 글보면 세상을 자기중심적인...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09 답글 신고
    제가 모두라고 주장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다들 극히 일부라고 주장하시길래 그런건 아니라고 하는 중입니다만.....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긁히신 걸까요?
  • 레벨 대위 1 스이즈얀 25.12.02 11:40 답글 신고
    개가 짖는다.
    닭이 운다..
    트렉터가 지나간다..
    경운기가 다닌다..

    그래서 사는게.. 어떻다...

    당신은 왜 그 곳에 간거지?? 그냥 숲속에 들어가서 살지 !??????

    도시는 사람들 떠드는 소리가 난다,
    차가 빵빵거린다..
    과일차가 아파트에 와서 스피커로 판매활동 한다.. 라서 못살거 같고..
    당신은 그냥, 숲속에 들어가라... 이게 너한테는 맞는거다..

    얼마나, 고상하고 유유자적을 원했는지 모르지만.. 에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알.ㅡ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08 답글 신고
    생각이라는걸 하자.....좋은 공기 마시고 창문 열고 살고 싶다고 시골 가는건

    생각을 해보고 가라는 거다.

    도시랑 비교를 할 수준이면 뭐 알아 듣기 힘들것 같다만은......
  • 레벨 대령 3 성실과근면 25.12.02 11:44 답글 신고
    다 사람문제 입니다!!!
  • 레벨 중사 1 송도유원지 25.12.02 11:47 답글 신고
    동네도 동네 나름인것 같아요. 무조건 그럴것이다 라는건 너무나 사견이신것 같구...

    잘지내는 동네들도 많이보이고 더러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동네도 보이고...
  • 레벨 상사 3 사기조심하세요 25.12.02 12:05 답글 신고
    동네와 사람이 문제지 시골이 문제는 아닙니다
  • 레벨 준장 전체선택 25.12.02 12:08 답글 신고
    작성자분과 댓글 다신 분들의 "시골"에 대한 개념이 다름,,

    작성자분에게는 소음을 느껴지는 경운기 소리가
    누구에게는 안부(생사의 여부 ^^)를 확인하는 소리 이기도 합니다.

    이게 전형적인 지방 소도시의 읍내면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 일거고
    지역이 넓어 행정 구역은 인근의 시로 편입 되었지만
    들러리인(시와 비교해서 모든게 차별받는듯 한)경우는 쭈욱~~ 살아오던 사람이 보면 세렁케티가 됨,,
    투기꾼들 몰리고 도시서 밀려나온 어정쩡한 거지들 지 살던 방식 방식 그대로 들어와 갑질하려 들고
    얼마전까지 공터여서 맘대로 주차했는데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펜스쳐지고
    물가는 인근 도시 기준이고 지들 불리할 땐 인심 따지고
    외부인들 하는 짓 보며 기존에 살던 분들이 배워(?) 가면서 예전에 웃고 넘기던 작은 일들도 살발해 지는거,,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5 답글 신고
    우리 동네 사시나요? 너무 정확하게 아시네요.
  • 레벨 대위 3 깐데만까 25.12.02 12:09 답글 신고
    저희 시골은 여섯시 넘어가면 조용. 낮에 경운기 소리도 없어요. 요즘 단일 작물만 키워서 철 지나면 반년은 조용해요. 동물은 마을 근처도 안와요. 사람은 지나가다 들러서 한두분 커피 드시고 갑니다. 외롭고 말벗이 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이해합니다. 요즘 남의 물건 함부러 손 안댑니다. 경찰 볼 일 있습니까? 김장철 품앗이 다해주시고. 반포기 챙겨 드리면 품삯입니다. 나이드신분들이 많아 지나가다 들르시는 건 어쩌면 생존 확인이라 치고 다들 이해하십니다. 혼자 계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혹여 산에 가서 뭐라도 따오시면 한주먹 던져주고 쿨하게 가십니다. 어느 동네냐에 따라 틀린거지 전체를 매도하징 마세요. 그 동네가 이상한건지도 모릅니다. 전 함양 마천이 고향입니다. 참 그리고 외지인이 들어오면 경계하는게 당연한겁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6 답글 신고
    소멸되어가는 동네는 큰 갈등이 생길일은 없죠.

    소멸 자체가 문제가 될뿐.....
  • 레벨 원사 2 todayis 25.12.02 12:12 답글 신고
    현재 시골생활 2년째 입니다
    글은 너무 나갔네요
    농기계소리는 자동차 오토바이 소음에 비하면 새발의 피고 새볔에 닭우는 소리는 별로 전혀 신경 쓰이지 않고 터치 간섭 없고 나이드신 할머니들께선 가끔씩 아내가 화단 가꾸어 놓은 마당에 구경 오신것이 전부입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5 답글 신고
    그걸 못 견뎌할거면 시골 오지 말라는 건데 다들 발이 저린듯한 반응들을 보이시네요.
  • 레벨 대위 3 모던토킹 25.12.02 12:13 답글 신고
    재밌는 이야기 하지만 내 경험이 세상의 기준이 되는것은 아니죠. 일반화만 안했으면 더 좋았을듯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2:17 답글 신고
    은주운전 차량 조심하라고 했는데 '모든 차가 다 음주는 아니다'라는 주장이 꽤 많아요.
  • 레벨 중위 1 용산돼지사냥꾼 25.12.02 12:19 답글 신고
    님이 사는 동네가 그지 같을뿐 일반화 하진 마세요
    저도 시골 사는대 닭우는 소리빼곤 좋아유
  • 레벨 상사 2 늑대는순정파 25.12.02 12:20 답글 신고
    시골마다 환경이 달라서 벌어지는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대위 3 이재앙 25.12.02 12:27 답글 신고
    영상으로 증명하시오
  • 레벨 준장 포장맨 25.12.02 12:31 답글 신고
    6년정도 살다 애들 학교때문에 나왔는데 글에서 나온거 한번도 못 느껴봄.
  • 레벨 원수 바이킹발할라 25.12.02 12:34 답글 신고
    전원 생활 꿈도 꾸지 말아야겠다....주말 농장이나 해야지
  • 레벨 간호사 세무징수과 25.12.02 12:40 답글 신고
    간만에 로그인 했습니다..ㅎㅎ

    시골이니까


    시골 생활의 양면성에 대한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개가 짖고 닭이 우는 소리, 경운기 소리는 농촌의 자연스러운 일부이죠.
    하지만 유독 우리나라 마을 이장 제도 으음 일제가 만들어논 이장이라는 제도 없어져야 할 제도인데...
    각종 유튜브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면 시골 카르텔은 단순히 글쓴이 문제만은 아닐거에요 지금도 ㅠㅠ

    일부 지역에서는 부당한 마을 발전 기금을 요구하는 등, 특정 카르텔의 폐쇄적인 운영 방식이 많은 이들에게 상처와 불편함을 주고

    모든 시골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뭐;;; 에휴 시골이 건강해 졌음 좋겠습니다~

    모든 시골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70%는 글슨이 심정이 어떠했을지 이해가 되네요
  • 레벨 원사 3 거인6 25.12.02 13:00 답글 신고
    사람사는곳이니 이런곳저런곳 다있겠죠
    문제는 특정지역의 일부를 마치 시골은 다 이래라고 하는게 문제이니 이런 폭풍댓글들이 달리는거죠 님처럼 70프로는 시골이 그러곳이야 하는 인식이 문제라는겁니다
    이장이 문제가 아니라 이상한곳에서 이상한짓을 하는 그런이장이 문제인거죠
    시골어서 이장없으면 마을 원활이 안돌아가기에 필요하며 더 열심히 희생하고 어르신들꺼 봉사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노령층이라 무슨 행사 나라에서 시행하는 정책들 전부 이장이 챙겨요
  • 레벨 대장 물이흐르는데로 25.12.02 12:42 답글 신고
    시골 사는데 그런거없어요 절간인데 해떨어지면
    동네 으르신들이 뭐 먹어라 뭐먹어라 농사짓으신거 너무갔다줘서 미안한거 그게 가장 불편한데 가끔 으르신들 어려워하는거 스마트폰 들고오셔서 이거해줘 저거좀해줘 해드리면 빈손으로 안오세요 그나저나 예전에 가남이 아닌듯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25년전 태평리에서 택시할때 그래도 정이있던 동네였는데 가남이 너무커지긴 커졌네요 그당시 거0택시 태평리영업소 할때도 고라니 그런거 없었는데요 고라니 보기 힘들었던
    그나저나 저글이 사실이면 여주경찰서 가남지구대 직무유기인데요 저거다 범죄인데 절도에 가택침입 요즘 시골분들이 법을 더 잘지키시는데 이거 이렇게히면 큰일나요 신고하면 벌금내요 그러면서 오히려 가르쳐주시는데
  • 레벨 이등병 아거사냥001 25.12.02 12:45 답글 신고
    실제로 부조리도 많겠지만 원래 성격자체가 불만이 많고 부정적인듯ㅋㅋㅋ
  • 레벨 이등병 감당할자신있어? 25.12.02 12:46 답글 신고
    번농기 때 도로가 더러워지는 것 말고는 불편한 것이 없는데, 어느 동네인지 참 궁금하네요.
  • 레벨 중사 2 58년노총각 25.12.02 13:01 답글 신고
    맥을 잘못 짚었잖수.....도시 살던 사람이 한적한 시골로 이사를 갈 때 가장 고민해야 할 부분은 댁이 말한 사항들이 아니라...불편함이다.....해떨어지면 지나가는 사람들도 없고 배달음식 없고 주변 가까운데 나가서 장볼때도 없고 이런거 못견디는 사람은 피해야 하고....집 어디어디 고장나면 내가 손수 다 고치거나 사람사서 고쳐야 하고 그 마저도 몇날몇일 걸리는게 다반사고...가전제품 고장나서 as불러도 출장오는데 2,3일 걸리고....갑자기 몸이 아파 응급 사항이 왔을 때 119 불러도 3,40분은 걸리고 그렇다고 택시 잡기도 힘들고...이런거로 시골로 내려가는데 고민해야 한다면 어느정도 공감을 하겠지만....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로 시골 내려가는걸 고민하라고 하면 누가 공감하겠냐구...막말로 사람 사는 동네 이런저런 소움 없는 동네가 어딨냐...그런것도 모르고 시골 내려가는 사람이 있니???? 이 빠가야...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3:52 답글 신고
    그건 미리 알고 오는 거고.....내 말이 어렵니?
  • 레벨 중사 2 58년노총각 25.12.02 14:45 신고
    @오렌지색이호박색 그럼 댁이 말한 개짓는 소리 닭울음 소리 경운기 소리 이런건 미리 알고 오는게 아니구?
  • 레벨 소령 2 배기량을키워 25.12.02 13:03 답글 신고
    트랙터가 마당 잔디를 밟고 가요?? ㅋㅋㅋ
    - 트랙터가 마당으로 지나갈 일도 없고 그랬다간 고소당합니닼ㅋㅋ
    잔디마당이 아니라 집근처 그냥 맹지겟지요
    마당 잔디 훼손시키면 경찰옵니다 ㅋㅋ

    할매들이 길고양이 밥이요? ㅋㅋㅋ
    - 할매들하고 길고양이 원수지간입니다...ㅋㅋ

    닭, 개 짖는 소리요? 그거가지고 시끄럽네 마네 하시면 시골이나 도시나 도진개진입니다.

    차고에 다른사람이 농자재 쌓아둔다?
    자기네 집 일 시킨다?

    소설도 정도껏 하세요.. 허언증이 심하시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2.02 13:53 답글 신고
    경찰이 와서 처리 해줄것 같으세요? 시골에서?^^
  • 레벨 준장 대구토박이 25.12.02 14:52 신고
    @오렌지색이호박색 비아냥 에휴
  • 레벨 병장 진천청년 25.12.02 13:03 답글 신고
    전 진천에.내려온지 15년 정도 되었고 10년은 전원주택 살았는데 시골중에 시골이지만 저말에 공감드는거 1도 없네요 가끔 새벽에.개짖는 소리 말고는 불편한점 하나도 없었습니다
    도대체 어디에 사시길래 저렇죠? 지금은 아파트 살고 있지만 다시 원래데로 전원주택 살고싶네요
  • 레벨 일병 rhlzh76 25.12.02 13:03 답글 신고
    글쓴분의 공감은 조금 가네요

    저의 아버지가 충청도로 전원생활 하러 가신지 7년정도 돼셨네요

    첫해에 그 당시 이장이라는 분이 마을 발전비로 이천만원 요구 했으나 아버지께서 삼백만원에 마을분들 식사대접으로 끝

    2년정도는 이것저것 여러가지 일도 많았지만 지금은 현 이장분이 마을에 일만 생기면 아버지를 찾으십니다. 일좀 하자고...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말도 많은 지역도 있네요
  • 레벨 원사 3 상위l프로 25.12.02 13:0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외계 시골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msg 좀 작작 쳤어야지 ㅋㅋㅋ
  • 레벨 원사 3 googang 25.12.02 13:09 답글 신고
    시골은 내껀 없어요. 우리꺼에요. 옆집 트렉터 있으니 가따쓰면되고 뒷집 경운기도 가따쓰면되요. 심심하면 주인 없는 옆집가서 티비보면서 누워있어요.
  • 레벨 원사 2 산책시간 25.12.02 13:14 답글 신고
    저게 다 사실이라면 밤에 죽창들고 멧돼지 사냥나갈 부족사회란 소리인데...
  • 레벨 상사 1 LILHOL 25.12.02 13:17 답글 신고
    1도 공감안되는글 잘봤습니다...
    님 동네만 그렇거나 아니면 님이 이상한걸수도요 ㅋ
    왜 동네보면 그 한명씩있다는 그런 총각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소위 3 똬르 25.12.02 13:23 답글 신고
    이상한 이웃이 옆에 살면 시골이든 아파트든 빌라든 똑같습니다.
    이웃잘만나는게 정말 복중에 복입니다.
  • 레벨 중령 1 머찐마린 25.12.02 13:23 답글 신고
    근데 진짜 시골 사는거 맞아요??
  • 레벨 이등병 불타는왕족발 25.12.02 13:35 답글 신고
    사진올려주이소 말로하는건 믿지못해요!
  • 레벨 훈련병 다음은머로 25.12.02 13:42 답글 신고
    여기는 분명 저녁에 불이 켜지는 집들인데도 사람이 잘 안보여서 무서운데 거기는 어딥니까..
  • 레벨 상병 헛2헛2 25.12.02 13:45 답글 신고
    진짜 정신과 한번 가보시는게 좋을듯
  • 레벨 하사 1 환상특급 25.12.02 13:50 답글 신고
    흔히 말하는 '읍내'는 읍사무소 인근이라 큰 길 근처임. 고라니가 내려올 일이 거의 없음.
    고라니, 트랙터, 경운기? 그냥 읍 어딘가 산기슭인가 봅니다.
  • 레벨 상병 헛2헛2 25.12.02 13:53 답글 신고
    주소찍어주면 다 판단가능함 남의 땅인지 내땅인지 ㅋㅋㅋㅋㅋ
  • 레벨 일병 Rexvia 25.12.02 14:00 답글 신고
    불만과 가득하시네 서울에 사셔도 불안 한가득이겠어요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5.12.02 14:10 답글 신고
    ㅋㅋㅋ 개때문에 시끄러우면 집을잘못지은거지. 우리시골집 10년전에 새로지었는데 옆집 불독 그옆 도사견같이 생긴놈 야생동물이나 낯선사람때문에 짖어도 집에선 소리안들림.차라리 관리해줄사람 없으면 풀뽑기힘드니 시골살지마세요 라는말이 더 와닿고 그럴듯하지. 읍내에 그 겁많은 고라니가 돌아다닐정도면 읍내에서도 구석탱이 산밑아님? 경운기? 요즘시골아재들 경운기거의없고 스타렉스나 렉스턴칸 타고다님
  • 레벨 대위 3 치워드림 25.12.02 14:12 답글 신고
    저는 읍외사는데.. 경운기는 안보인지 꽤됐고 트렉터는 시즌때만 가끔보이고 요즘은 아침에 전기포터 후진 소리 가끔들리고 전동차 많이들 타셔서 그리 시끄럽지 않아요. 들개들이 고라니 사냥하는거 가끔 cctv에서 보이고 수매 후 너구리는 가끔 보이는데 개체수가 많이 줄었어요. 청설모는 길고양이 사료 먹으러 수시로 왔다갔다가하고 철새들 와서 똥땜에 세차 자주합니다.
  • 레벨 대위 3 09090820 25.12.02 14:13 답글 신고
    동네마다 다른겨
    여기서 우리 시골은.. 나 사는 기골은 안그래.. 라고 할 필요가 없는겨
    ㅈ같은 곳도 많긴 함.
  • 레벨 원사 3 내일말고오늘 25.12.02 14:13 답글 신고
    전원생활을 시골마을에 들어가서 집짓고 살아야하나?

    경기도 외곽 도시 근접 전원주택단지등에 가서
    집짓고 살면 외지인들끼리라 서로 문제 없이
    도시생활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을 양립하면서 살수도 있는데

    원주민들과의 갈등이 우려된다면 기존마을에 들어가사는건 잘 생각해 보셈.
  • 레벨 상사 2 카라멜콘땅콩 25.12.02 14:16 답글 신고
    동네마다 다른가봅니다. 제가 사는 마을은 외지인들이 거의 없지만 어르신들께서 텃새부리거나 맘대로 대한다거나 그런거 없으셔요. 오히려 관심 많으시고 자식같이 느껴지셔서 그런지 대화하는 것도 좋아하시고 마을회관에도 초대도 해주시고 밭일 같이 도와주시고 해요. 분위기 평온하죠. 동네마다 달라서 그럴 수 있지만 좋은점 장점도 있답니다.
  • 레벨 하사 1호봉 갓신입 25.12.02 14:17 답글 신고
    이해됩니다. 예전에 살던 그 시골이 버스가 3시간에 1대씩 들어오는데, 현재도 그래요.
    근데 경기도입니다
    버스 못타서 택시타고 들어오면, 그걸 시댁어르신께 고자질 하더라구요.
    고자질 하신 분이 택시비에 1원을 보탰냐구요? ㅋㅋㅋ 절대요.

    차가 없던 시절 택시타고 집에 온게 밉상인가보더라구요.
    택시탔다고 일러준 시골어르신이나 택시타고 왔다고 뭐라하신 시댁어르신이나 할말이 없더라구요.
    참고로 애기가 돌도 안된 애기였습니다.

    차라리 아는척 안하고 모르는 사람처럼 사는게 나아요. 피곤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3 검환요 25.12.02 15:14 답글 신고
    읍내라 써놓고 읍이 어떻게 생긴지 써칭도 안해보고 ㅋㅋㅋ
    시골 읍이면 마트 병원 다 들어와 있음 ㅋㅋㅋ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5.12.02 14:32 답글 신고
    시골이라고 해도 케바케이긴 하지만
    시골이라고 무조건 인심 좋다는 생각은 버려야지요
  • 레벨 준장 사빠죄아 25.12.02 14:34 답글 신고
    은퇴후 귀촌을 꿈꾸는데 시골가면 그렇게 노인네들이 텃세부린다고 하니까 진짜 무서워서 못내려가겠어요.
    안그런 시골마을도 있을텐데~ 좋은말은 하나도 안들리네요.
  • 레벨 소장 카페라떼21 25.12.02 14:42 답글 신고
    사회성이 부족하신가 자연인처럼 산속에
    들어가서 사세요
  • 레벨 중사 3 2848048 25.12.02 14:47 답글 신고
    개는 다 키움 닭은 안키움 왜? 개한마리 풀리는 순간 몰살됨 쥐? 개한마리 키움 들쥐시체 겨울동안 100마리는 보게됨 고양이? 개키우면 다 없어짐 담벼락치고 개키우면 모든 동물의 사체를 구경할 수 있음 개가 짖는건 고라니때문임 어쩔수 없이 키우는게 개임 뱀 개구리 어쩔려구?
  • 레벨 원사 3 햄볶음 25.12.02 14:48 답글 신고
    뭔가 안좋은 뉴스만 모아서 상상하신듯 ㅋ
    실제로 안저럽니다~
    저런일이 일어났다면 본인이 어떤 인격인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 레벨 소위 1 낭만토끼1975 25.12.02 14:54 답글 신고
    왜 이딴글로 모든시골생활을 지옥처럼 표현하는지 에이구 참 지별난거는 생각못하지
  • 레벨 일병 urano 25.12.02 14:58 답글 신고
    충청도 면에 집짓고 산지 6년째 입니다.
    위에 내용 일도 공감을 못하겠네요.
    오히려 주변 어르신들이 농사진거 수확하면 집앞에 놓고 가십니다.
  • 레벨 상병 애나로 25.12.02 14:59 답글 신고
    공감 제로.
    한적함을 꿈꾸며 시골생활하는 사람 몇 없을걸요.
    도시의 각박함이 싫어서 시골생활 꿈꾸는거지.

    글쓴이의 한적함은, 말이 좋아 한적함이지, 적막함이라는 말도 바꾸셔야 할 듯.
  • 레벨 하사 1 미스타유쭈 25.12.02 17:21 답글 신고
    읍내 사는데 고라니가 내려와서 화장실을 뿌셨다?ㅋㅋ 주작도 정도껏이지

    그리고 왜 글쓴님에게 다 맞춰야하나요 본인이 원하는 모든걸 하고 싶었으면 나는 자연인이다 처럼 외딴데 집을 지으셨어야지
  • 레벨 일병 델모싱이레 25.12.02 18:20 답글 신고
    지방 시골 공단에서 몇년 근무해보니까, 차다니는 길에 농작물 말려놓음. 길 아무데나 주차. 밤에 쓰레기 회사앞에 버려놓음. 날씨흐리거나 공뭔들 퇴근시간에 맞춰 쓰레기 태워서 코가 따가울정도로 매워. 회사에서 나오는 매연(실제론 매연아님) 때메 농사 망쳤다고 돈달라고 매년 찾아옴.
  • 레벨 일병 전화할께 25.12.02 18:28 답글 신고
    귀농 최악의 사례를 일반화하는 오류입니다.
  • 레벨 소령 3 미충겡이 25.12.02 19:10 답글 신고
    그래서요? 나 처럼 당하라고 악담하시는 것인지, 지레 겁 먹이시려는 것인지요?
  • 레벨 하사 3 mike69 25.12.02 19:28 답글 신고
    추천을 안 할 수 없네요
  • 레벨 원사 1 캬캬캬쿄 25.12.03 00:33 답글 신고
    시골은 둘째치고 글솜씨가 좆네요
  • 레벨 대령 1 우리들의친구 25.12.03 08:55 답글 신고
    제가 읍내사는데 글쓴님 지역이 어디심?

    좀 심한거같은데...
  • 레벨 소위 1 보노보노야울지마 25.12.03 15:45 답글 신고
    무슨 영화 이끼 보는것같네
  • 레벨 중장 맥클라우드 25.12.04 09:43 답글 신고
    심각하네요
  • 레벨 훈련병 원조후시딘 25.12.04 13:50 답글 신고
    과장이 상당히 심하시네~~~ 그 동네가 이상한 거 같아요 글쓴이가 올린거 해당되는거 거의 없어요~~~~~
  • 레벨 이등병 아이스케키 25.12.04 15:36 답글 신고
    하하 이상한 동네네요.저희 시골은 안그런데요
  • 레벨 상병 꼼쥐 25.12.04 21:47 답글 신고
    이것저것 짜깁기한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 레벨 일병 대통령부 25.12.05 14:19 답글 신고
    어떤 동네인지 궁금합니다
  • 레벨 병장 867242 25.12.05 15:00 답글 신고
    한국분 아니시고 외국분이실까요?
    어디 연변이야기하시는 듯...
    요즘 거점 재활용수집하는곳이 각 마을 리단위에 있음, 땅긑 바닷가마을 이야기임. 불법투기 방지위해 cctv자동 촬영됨,
    어촌의 경우 폐그물, 농촌의 경우 농약병, 비닐 모으는 곳이 있음. 쓰래기 소각시 요즘 벌금물림
    트랙터,콤바인 농사철에나 보이고 경운기는 요즘없음
    개소리 들리기는 하나 문닫으면 조용함. 요즘 집들 잘지어서 내부 아파트와 같음...바닷가라 여유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음
    쥐, 뱀 살기는 하겠지만 1년에 한번 볼까? 마을에서 보기 힘듬..
    시골 특징이 절대로 남의집 마당, 땅 침범을 안함, 경계를 지킴, 마음대로 공터에 물건 쌓아두는 것도 민원 대상임.
    고령화로 싸울 힘도 없으심.
    글쓴이 사시는 동내가 궁금함?????
    정말 긍금함???
  • 레벨 대위 1 호아킨피크닉 25.12.05 16:05 답글 신고
    다른건 모르겠고 쓰레기 태우는거는 ㅋㅋㅋㅋ

    비닐 플라스틱 일쓰 음쓰 아궁이 소각행임
  • 레벨 원사 3 치돌이 25.12.06 00:10 답글 신고
    맞는것도있는데 틀린게 90 임ㅋㅋ
    글쓴이 어디 살길래ㅋ
  • 레벨 준장 설레임72 25.12.06 00:38 답글 신고
    그 동네 어디죠?
    저는 지리산 골짜기 작은 읍내에
    살고 있지만 소음이라곤 어쩌다
    한번씩 차 경적소리가 있고
    장날이면 땅콩.더덕고등어.갈치.
    백화점 납품 양말.속옷..같은
    장사꾼들의 스피커 녹음소리가 전부고
    읍내라서 농사짓는분들보다는
    소상공인들이나 공무원들 아님
    일반 직장인들이라서 농기계 대여
    문제도 없고 소음도 없어요~
    시골이라 불편한건 워낙 작은 동네라
    길가다 혹은 식당에서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더 많아서
    일일이 인사하고 안부 나누는건
    쪼매 불편합니다~
    귀농.귀촌 텃새 심한곳도 많다지만
    되려 반겨즈고 챙겨주는
    지역도 많다는걸 알아주세요!!!
  • 레벨 간호사 이니댁 25.12.06 16:09 답글 신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저희남펀 귀농 10년 넘었고,연고지도 없는 저희마을에 은퇴하고 넘어오신 분들도 두분이나 있어요.모두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고 경운기는 저희동네에서 사라진지 오래되었어요.트렉터나 ss기기 몰고다니는데 소음이 매일 나는것도 아니고 저녁9시면 거의 쥐죽은듯 조용해지는 마을들이 많아요. 타동네분들과 왕래도 하고 단점이라면 조용한 시골동네라 작은일도 금방 소문이 퍼진다는거? 그래도 악한사람없고 이기주의도 없어요.해마다 김장철엔 여기저기서 주신 김치로 냉장고가 꽉 차고, 울남편 혼자 지내니까 반찬도 해주시고 우린 고마워서 땔깜패서 드리고 상부상조도 합니다.겨울이 넘 추워 기름보일러랑 화목보일러 같이 쓰기땜에 사과나무 새로심을때면 거목을 자르고 뽑아 한가득 모아 쌓아두면 든든하고 거기다 생활쓰레기도 같이놓고 태우고 재활용쓰레기는 모아다 트럭에 싣고 읍내가서 버리고와요. 문화센터도 잘되어있어 겨울철엔 여러개 등록해서 수강하는분들도 있고 목욕탕은 짝수일은 남자, 홀수일은 여자가 2천원에 이용가능...주변마을에서 상납받거나 텃세있다는 이야기는 뉴스에서나 봤지, 실제로 듣거나 겪은적이 없어 너무 부정적 인식이 많은거깉아 안타까워 글 남겨봅니다.
  • 레벨 이등병 하루하루모아서미래 25.12.07 10:26 답글 신고
    하나하나 완전 공감가는 글입니다. 글 내용 경험 안하고 시골 사시는분들 완전 복 받으신거예요... 옆집 개를 풀어줄때 수많은 장소 중에우리집 마당이 제일 편한지 자기 화장실처럼 개똥을 싸고 갑니다. 개도 안키우는데 매일 개똥치우고 밟을까봐 매일 불안합니다. 화내고 말해도 소용없음. 저랑 경험한 모든게 비슷하신듯해서 마음이 공감가고 인생살면서 인내하고 그러려니 하는 도 닦는 마음으로 살아가는법을 매일매일 배웁니다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5.12.07 16:31 답글 신고
    시골과 전원주택의 차이
  • 레벨 대령 3 소울훼미리 25.12.22 16:44 답글 신고
    제가 비슷하게 당하고 있고, 구청들이 노인네 편을 들고 있네요.
    집 주변을 모두 점유하려 하고, 남의 집뒤에 불법건물을 짓고, 화덕을 만들어 장작을 쌓아놓고 때때로 장작을 패고, 불을 피우고, 불법 경착을 하면서, 행패를 부려서, 신고했더니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
    나중에 행정복지 센타의 중재를 구청이 노인의 역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며, 구청이 막아서네요.
    구청도 역민원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수년간 민원 넣은건 왜 집행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몰랐답니다...ㅋㅋ
    당시 민원집행을 않해서, 나중에 민원내용을 녹음을 했었는데,,,
    .
    어째든 시간이 흘러서,
    노인네의 욕심으로 자기 뒷집의 담을 허물어 달라고 민원을 넣더니.
    구청에서도 도시 환경 정책 때문인지, 어쩔수 없이 담벽락과 주변의 불법건물은 어느정도 정리했는데,
    불법경작은 아직도 눈감아 주네요.

    그렇다고 노인집안의 불법 점유가 끝난게 아닌고, 지속중이고,
    노인의 요구는 거의다 들어주고 있는 구청입니다.
    .
    집 앞에 도로공사에서 심은 소나무가 많았는데, 어느날 부터 없어지더니 유실수가 심어졌네요.
    그 유실수 주인은 앞집 노인이죠. 민원을 넣었지만, 역시, 도로공사도 모르쇠네요.
    현대판 화전민인듯 싶네요.
    시간이 한참 지난 2025년 11월쯤,
    집앞의 멀쩡한 소나무를 누군가가 또 잘랐네요.
    집앞의 제법 큰 소나무가 계속 사라지고 있습니다.
    .
    일부 공무원들, 일 않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비정상적으로 일하고,
    쓸데없는 정당성만 주장하면서, 열심히 일하는척 하고 생색내고,
    성실하게 사는 서민들에게만 고자세죠.
    .
    노인 집안과 공공기관의 커넥션을 생각합니다.
    시골에서도 이짓거리 하는 노인들이 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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