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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이네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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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5kg 인데ㅠㅠ 건강히 태어나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보배형님들 좋은 기운좀 주십셔..
축하합니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비추 글이야?
어디가?
국어 시간에 잔 사람이나 비추 누른듯
앞에 저런차면 기어가도 인정!
무조건 양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ㅎㅎㅎㅎㅎ
널리널리 퍼지길^^
내년에 한명더. ㅎㅎ
한 20년 후에 잘 자란 아이가
저 이렇게 컸어요 하는 모습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쁜가족 행복하세요~~
건강하게 크기를...
이제 1.05kg 인데ㅠㅠ 건강히 태어나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보배형님들 좋은 기운좀 주십셔..
저희 막내는 8삭둥이로 태어나서 지금 아주 잘 크고 있습니다
화이팅!!!!!
올해 11살인데 또래보다 크고 튼튼합니다. 작게 낳아 크게 키우면 됩니다~
기운 팍팍 드릴게요~
현재 어느 병원 계신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작으니 니큐에 자리 있는곳에서 출산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낳고보니 산부인과보다 신생아 잘보는 곳에서 낳는게 맞더라구요~
순산하시고 아이도 건강하실겁니다~
지금 중학생이에요.
너무 통통해서 고민이라고 하네요 ㅎㅎ. 건강하게 출산 잘 하실꺼에요
생생하네요.
저때가 제일 좋지~~^^
조금 이르게 타이어교체했음ㅎㅎ
편히 댈고와야한다는 정성을쏟음
글에서 묻어나네요
아가야 건강하렴
그랬는데 둘째 셋째낳아보니 온도계는 쓰지도않고 손목에 얹혀서 샤워기로 후다닥 씻겨서 나오는 나는 베테랑아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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