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에 와이프랑 실내 클라이밍 다니면서 취미 생활했는데...
거기에 나오던 발정난 모태솔로형님 한분계셨음..
근대 저 처럼 부부는 물론 뭐 남자친구있는 사람 미성년자 부터해서 여자 냄새 맡으면 눈돌아버림..
어떻게든 들이대고 어떻게든 스킨쉽하고... 말걸고
그래도 내 와이프는 건들지 마라 싶은 생각으로 참고 무시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와이프 혼자 정수기에서 물마시는데 이씹새끼가 와이프 신발 이쁘다 하면서 ,
발을 쳐만지고 종아리 쪽으로 해서 손대는거보고 막 소리지르고 화냈음 뭐하는 짓이냐고
계속 사과하길래 경찰은 안불렀는데.. 그떄부터 그 발정남 안보였음
발정난 새끼 실제로 보니 개쓰레기들임
* 수정해쓰요 ㅠㅠ






































모솔입니다 모솔을 모욕하지 마세요
그래서 경상도 어디에서 멧돼지가 난동 부렸고
인도에서 코끼리가 사람들 수십명 죽인 것임
모솔은 여자하테 말도 제대로 못거는 방안퉁수들을 모솔이라 합니다.
댁이 말한 그사람은 변태새끼고
식당이던 까페던 어딜가던 여자들한테 껄떡꺼림. 말이라도 한번 섞고 싶어서 되도 않는 농담하는데 진짜 죽탱이 쳐 갈기고 싶음.
평소엔 착한듯 했지만 여자만 보면 어떻게든 손 한 번 잡으려고 하고 술자리라도 있을라 치면 어떻게든 터치 한 번 해보려고 하고
그 후로는 술자리 같이 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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