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지하주차장 입니다.
사진처럼 SUV 차량이 주차면 3면을
동시에 점유하고 있어
주차 공간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번호판 등 개인정보는 모두 가렸으며,
차주를 특정하거나 비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민원은 접수할 예정인데,
이런 경우 보통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을 듣고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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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수)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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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선도 모르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지적 장애인이네요
저런놈들은 관리사무소에서 말한다고 해서
들어쳐먹을 인간이 아닐 확률이 높음...
만약 늦은시간에 저자리만있으면 좀빡칠수도
한국엔 쌍용이 있다.
그럼ㅈ다시는 안해요.~~~
초반에는 저런 현상이 비밀비재.
누구나(?) 경차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늘상 경차자리는 비어 있고,
경차는 일반주차자리에 다 있으면,
저렇게 주차할 맘이 생기는 것이 인지상정,
차차로 바로잡아 질 거 같긴해요.
주차빌런들만 모인 아파트보고싶네요
우리동네에도 몇명 있는데 딱 저차량임
노가다 아재하나 자전거쫄쫄이 할배하나
경차 자리에는 절대로 경차가 없음.
3면에 차는 항상 두대씩.
경차 자리에 큰차를 대니 차는 앞으로 튀어나와있고 벽면에도 차를 대니 어떤날은 지나가지도 못하구요.
한편으론 이해해볼까하는 생각이 들기도..경차들이 넓은 주차 자리에다가만 차를 대니 주차 자리는 더 부족해지고 그러다보니 가뜩이나 부족한 주차면인데 더 부족해지는..
돌지도 못하게 코너 양쪽에 차를 대서 후진으로 들어가서 돌아야하는 경우도 있고.
사지 멀쩡한 카니발 아재는 매일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더니 지금음 차 바뀐 것 같음.
저녁 늦게 들어가는 날이면 아주 꼴불견입니다
그러다보니 가끔 빡쳐서 나도 코너에 대버릴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까지 실천은 못해봤구요.
뭔가 느끼는게 있을겁니다
빌런들 많고 우리가 모르는 세상에 사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특히 주차, 담배, 쓰레기 무단투기
저도 처음으로 신축으로 온지 1년 반 되었는데 아주 충격을 받았지요
자리 좀 잡으면 점차 나아지긴 할거에요
정말 정상적인 이웃만나는게 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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