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일어나지 않은일이 한국에서는 왜 이리 자주 일어납니까?
로또 전산을 깊숙하게 조작할 수 있는 관련자라고 의심됩니다.
추첨 후 1등 번호를 전산에 추후 끼워넣는것이죠.
이해가 안가는 것이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미국처럼 1등 당첨자 공개못하는건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왜 몇시 몇분에 구입했는지도 공개못하는지 참 미스테리 합니다.
생방송 번호 추첨 후 왜 전산처리가 그렇게 오래 걸리는지도 미스테리 합니다.
미국 및 해외에서도 1등 2개가 1곳에서 나온 사례가 있지만 모두 수동으로 1등 2개 나온 겁니다.
로또는 한국보다 해외에서 훨씬 오래됐는데 이런 사례가 없다면 당연히 이상한거 아닙니까?
수많은 나라에 로또가 존재하는데 사례가 없다면 당연히 의심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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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군산 영유통에서 자동 1등이 2개 나왔습니다.
동행복권 사이트도 거지같이 리뉴얼 만들어서 오류 많이 나고 아주 개판입니다.
IT 국가에서 왜 이 따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지 한심합니다.
수학적으로 자주 일어나면 안되는 것이 이렇게 계속 자주 일어나면 이게 단순 우연입니까?








































이거 로또 당첨확률보다 낮은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로또 초반엔(수년간?)왜 다수의 당첨자가 나오질 않았지?
그당시, 판매율은 오히려 지금보다 당연 많았다고 보는데?
더군다나, 이월도 종종 있었고.....
백억대의 이상의 당청금에 현혹되어서....
유령의 당첨자(가상의 당첨자) 를 만들어 독식할것을 주관사로 귀속....
말같은 소리를 해야지
수학자?들아
통계학자?들 이란 님들아.. 이딴 경우도 천만분의 1의 확률로 일어날수가 있고 얼마든지 될수도 있는 확률이냐~!?
함 말들 해봐라!!!!?
"
여전히..변함없는(이딴 식의)로또 환경에서, 1등 될 확률이 800만분의 '1'이라니 혹은.. 천만분의 '1'이라느니 그 때처럼 지금도 말하고 지껄여데는
수학자?들아
통계학자?들 이란 님들아.. 이딴 경우도 천만분의 1의 확률로 일어날수가 있고 얼마든지 될수도 있는 확률이냐~!?
함 말들 해봐라!!!!?
온 세상, 지구상 온 세계에 퍼져있는 그 어떤 각종 수백. 수천가지 과학적 논리들, 수학적 확률논리들.. 죄다 다 때려 가져와가.. 24시간 ~100시간 가까이 까지나 끝장 토론짓들 해도.. 그 정도로 까지 설명해도 "조작"이란 말로 밖에는..
"조작"이라는 결론 밖에는 쳐 도달하지 않는가들~???
...
....
그리고 하나더!
천만분의 1이라고 주장 지랄떠는 것들아..
지구상 그 어느 다른나라 들도, 시도조차 1도 하질않는 녹화 방송 짓거리까지 따윌, 왜 40분이란 시간 텀까지 줘데며까지.. 꼭 우리나라만 여전히 유독 시행 지랄하고 자빠진건데??
못믿겠으면 mbc홈피에서 로또현장참관자 모집하니 신청하세요
참관수당도 줍니다
토요일 딱. 정각 8시까지, 판매마감을 해 왔으면.. 3~40분이나 텀을 쳐주질말고, 8시 3분이나 5분쯤에 바로 즉각발표를 해야지 되는 것 자체가.. "생방"이라고 할수있는 것 아닐까~~요!??
글고
질문을..질문을 크게 두가지로 해서 대댓글을 달았는데, 제일 첫 번째 문단글의 질문에 대한 아쭈 명확한 답글들은 여전히이 없네??
거봐..!
제일 첫번째 문단에대한 아~쭈 명확하고도 2000명이나 설득할 수 있는 답변글을 하거나, 그렇게 언급들 조차 없고 안 한다란건.. '개 씹쌍스런 조작짓'들을 저따구로도 한단 걸 800%나 인정한단 침묵들 이라고 보면되~는 것이다!?
로또는 그 후에 사는걸로~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당첨자 안나오는 회자가
종종 있는데,
한국은 아주 에전에 4백 몇십억원 터질때 빼고
매주 꾸준히 당첨저 10명전후로 나옴.
아주 희한함.
/> 여전? 한국은 814만 분에 '1'이라~? ..매주매주 10~ 20마리 씩, 말도 안되게 당첨된 마릿수 들들이 우후죽순 마구 나오는데~도????
그면 본문 속 저딴 경우는.. 몇백 ~몇 천 만분의 1인데여???
그면 본문 속 저딴 경우는.. 몇백 ~몇 천 만분의 1인데여???
대략 1년 200명씩 1등이 나옴
20년됐으니 지금까정 대략 4천명이 1등? ㄷㄷ
판매점이 어케 조작하냐??
뇌읍냐??
내 지인이 1등됏다 조작아니다 하는 개드립침
그씨.발람들을 조심해야함~
외국은 1~60 이고 보너스 1~25 중 당첨이라
천문학적인 금액 이니까 외국이랑 비교좀 하지마라.
+
이러면 조작설 다 사라진다.
안 샀으면 저런 의심도 안나오는거 아니에요?
본인이 당첨 되고나면 싹 사라질겁니다. ㅎㅎ
당신이 이시간에 몇분 몇초까지 정확하게 보배에 접속해서 이글을 확인할 확률은,
한집에서 로또자동 2개 당첨될 확률보다 더 낮습니다
하루기준 86400초분의 1인데?
1등은 커녕 2등도 안된다
내가 글올린 시간과 니가 댓글쓴 시간 확률을 보면 되잖아
보배들어가기전 화장실 간시간도
가정교육 못 받은거 티 나잖아
니 글에 찬성은 거의 없고 왜 반대가 많은지 알아?
잘 생각해봐
*니가 이 댓글을 볼 확률은 100%
지금 봤으니까 ㅋㅋㅋ
해외에서 조작질 하다가 걸린 기기로 계속 해오고 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방 아니라고 하는데 문제 맞춘분께 5명추첨 기프티콘 선물 이게 과연 녹화
근데 이번 1211회 27번 또 나왔다는
금융사고는 젤 많은 곳이 저러면 당연 주작이라... 어떻게 믿냐고!
아니지.. 지능이 떨어지니 수학을 이해 못하는거구나..
3번 7번에 포 쏜게
5번에 두개가 동시에 명중 한것임
이 따위로 결과과 나오면 포탄이 민간인 구역에 떨어 질까봐 어떻게 쏠 수 있나요?
그럼 범죄의 표적이 될 수도 있...
쩝 거짓 사기의 민족
이런 사람들이 음모론, 타진요 만드는구나~ 이해됨
당첨된 적이 있는 사람으로 로또가 조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인데,
같은 곳에서 자동으로 한 회차에 2개가 나온건
의혹이 제기될만한 일이다.
이 계산의 핵심은 해당 판매점이 일주일에 **로또를 얼마나 파느냐(판매량)**에 달려 있습니다.
1. 기본 데이터 설정
* 로또 1등 당첨 확률 (p): 1 / 8,145,060 (약 0.00001227\%)
* 전국 주간 총 판매량: 약 1억 2,000만 게임 (연간 약 6.2조 원 판매 기준)
* 전국 판매점 수: 8,427개
* 자동 선택 비율: 전체의 약 66%
2. 판매점별 당첨 확률 계산 (주간 기준)
① 평균적인 판매점의 경우
일반적인 판매점은 일주일에 약 12,700게임 정도를 판매하며, 그중 자동은 약 8,382게임입니다.
* 이 판매점에서 자동 1등이 2개 이상 나올 확률: 약 189만 분의 1 (0.00005\%)
* 산술적으로 이 판매점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나려면 약 36,000년이 걸립니다.
② 대형 '로또 명당'의 경우 (주간 10만 게임 판매 시)
유명한 명당은 줄을 서서 사기 때문에 주간 10만 게임(자동 약 66,000게임) 정도 판매한다고 가정합니다.
* 이 명당에서 자동 1등이 2개 이상 나올 확률: 약 3만 분의 1 (0.003\%)
* 이 경우 약 580년에 한 번 꼴로 발생할 수 있는 확률입니다.
③ 아주 드문 '메가 명당'의 경우 (주간 20만 게임 판매 시)
전국 최고 수준의 판매점(자동 약 132,000게임)이라면:
* 자동 1등이 2개 이상 나올 확률: 약 7,700분의 1 (0.013\%)
* 약 148년에 한 번 꼴로 발생 가능합니다.
3. 왜 우리 눈에 자주 띌까? (전국 기준 확률)
특정 한 점포(예: 군산 영유통)에서 일어날 확률은 극히 낮지만, "전국 8,400여 개 점포 중 어디 한 곳이라도" 이런 일이 발생할 확률은 생각보다 높습니다.
* 전국 주간 발생 확률: 매주 로또 추첨 시, 전국 판매점 중 어느 한 곳에서라도 자동 1등이 2명 이상 나올 확률은 약 0.44% ~ 1% 내외로 계산됩니다.
* 이것은 통계적으로 약 100회~200회차(약 2~4년)마다 전국 어딘가에서는 반드시 한 번씩 일어나는 현상임을 의미합니다.
결론
질문하신 "자동 1등 2개" 사건은 개별 점포 입장에서는 **'수만 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기적'**이지만, 대한민국 전체 로또 시스템 안에서는 **'몇 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통계적 사건'**입니다.
나왔어오
그게 제일 공정한거엿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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