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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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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2 A755tfsie 26.02.16 17:16 답글 신고
    부부간에도 말조심.입조심. 필수아닙니까. 이건 교양문제죠. 부인분께서 선 씨게 넘으셨네요
    답글 2
  • 레벨 대령 3 어지럽네 26.02.16 17:10 답글 신고
    20여년을 어케 사셨어요
    답글 6
  • 레벨 대령 1 노무현대통령님 26.02.17 02:20 답글 신고
    이혼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와이프 분이 어떻게 살아오신 분인지 대충 보입니다...
    감사할 줄 모르고, 작은 거부터 큰 거까지 나에게 주어지는 건 당연한 거고 이기적이지만,
    개인주의도 강하고 남의 이야기는 듣긴 듣지만 내 얘기가 더욱 중요하고...
    외동딸이라면 더욱 심각하겠죠.
    누구의 편을 떠나서 음식을 보고 맛이 있니 없이 평가하는 거 보니 자신이 요리를 잘 못하는군요.
    즉, 자격지심도 있는 거 같고 생각보다 고생을 많이 안 해보고, 사회화도 안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자기객관화가 -20000% 되 있는 와이프 같네요...
    이혼하던지 데리고 사시던지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고쳐질 것 같으면 고치도록 같이 노력하고 안 고쳐질 것 같으면
    과감히 버리세요. 제가 지나보니까 그게 나이에 맞게 선택하고 사는 거 같더라고요.
    답글 0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6.02.17 12:22 답글 신고
    남편,아이 보다
    시댁이 자신을 어떻게 보냐 가 먼저 이네요

    조심스레 추측하면
    남에게 자신이 어떻게 비치는지 많이 신경 쓰는 사람 같네요
    이런 사람이 남과 비교도 곧잘 하죠
  • 레벨 하사 1 수진이아빠 26.02.17 12:24 답글 신고
    유유상종 천생연분 부창부수
  • 레벨 이등병 넙덕하오 26.02.17 12:32 답글 신고
    이건 새삼? 이제와서 네요. 23년 저래왔을건데 그동안 못고친걸 여기올린다고 고쳐지나요. 같이 처가욕해서 조금이라도 노력할때까지 지랄발광해야죠
  • 레벨 소령 3 현자의돌대가리 26.02.17 12:32 답글 신고
    부모욕하는거 정말 못배운거에요..
    부모욕할때 헤어질각오한거 아닌가요? 내부모욕 해도 된다는 선전포고 같은거죠
    부부싸움에서도 하지말아야 할것들이 있죠 그중 하나에요
    자기 아이 먹는거 손수해서 맛있게먹으면 더해주고 싶은게 엄만데..저라면 절대 같이 못삽니다
  • 레벨 간호사 쭈니랑혀니 26.02.17 12:34 답글 신고
    저 여잔데...이해가 안가네요...남편 끼니 챙겨주고 내아이 챙겨주면 시어머니께 고마울일 아닌가요?배우자 부모 욕하는건 절대 하지말아야하는 일인데....
  • 레벨 소위 1 열매하나 26.02.17 12:38 답글 신고
    여자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레벨 병장 geojigum 26.02.17 12:47 답글 신고
    입을 찢어버려야하나
  • 레벨 하사 2 에어스탑 26.02.17 12:52 답글 신고
    길가다가 지나칠려고 하는데 저도 겪어본일이라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저거 절대 안고쳐집니다. 지금이라도 새출발하세요 인생 짧죠 남은 인생 좋은 인연 만나실거에요 저도 40대 후반에 재혼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제가 못참는건 부모욕도 그렇지만 내가 아플때 과연 옆에 이사람이 있어줄까에요 정답은 아니었습니다.
  • 레벨 상병 달려라용달차 26.02.17 12:56 답글 신고
    도대체 왜 화를 냈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전에 맺혀있던게 있던거 아닐까요?
  • 레벨 중사 1 인생뭐있을까나 26.02.17 13:09 답글 신고
    여자가 모녀 이혼가정 출신인가
  • 레벨 준장 인티제 26.02.17 13:11 답글 신고
    다른 불만이 있었겠지만 남도 아니고 손주 먹이려고 도시락 싸줬는데 그걸 그런식으로 표현했다구요?그냥 그아줌마는 시자붙으면 경기 일으키는 고약한 심보입니다. 아마도 본인이 보고 자랐을거구요 23년 살았으니 그냥 사세요
  • 레벨 하사 2 아임니간 26.02.17 13:25 답글 신고
    이런 말씀 드리기 그렇지만 저 같음 이혼각입니다.
  • 레벨 중사 1 공화 26.02.17 13:44 답글 신고
    그냥 그냥 그냥 금수보다 못한 여자네요 욕도 아까울 정도로...
  • 레벨 하사 3 니자질을보여줘 26.02.17 13:46 답글 신고
    아내분도 보시나요? 그럼 한말씀 드릴게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마세요
  • 레벨 하사 1 명신걸레 26.02.17 13:49 답글 신고
    근데 손바닥도 마추쳐야 소리난다고
    남편분도 같이 막말 하시는거 아닌지 생각해보셔유
  • 레벨 상사 3 yangkee 26.02.17 13:59 답글 신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 레벨 대위 3 롯드와일러 26.02.17 14:00 답글 신고
    진짜 못 배워 쳐먹은 여자네 할말 안할말이 있지 저런 쓰레기를 왜 달고 삽니까
  • 레벨 원사 3 ylls 26.02.17 14:02 답글 신고
    아이고 힘들게 사시네요.
    뭘 잘했다고 올라보라하는거지?
    그거보면 지가 잘못한거 1도 모르눈 녀자
  • 레벨 중위 1 코코777 26.02.17 14:02 답글 신고
    양쪽 말 다 들어보고 싶은데 정말 저게 다 인가요?
    와이프 입장도 궁금합니다.
  • 레벨 소위 3 모범수 26.02.17 14:05 답글 신고
    니가 귀찮으면 남도귀찮은거다
    못배운티내지말고 감사하게 생각해라
    욕도 아까워서 참는다
  • 레벨 중장 법돌이25 26.02.17 14:08 답글 신고
    저는 중립

    떡국때문에 싸움

    설거지 해달라

    평소에 뭐때문에 다툽니까?

    맛없다 신경질내고

    23년 오래 결혼생활하셨는데 떡국 담아온 보온도시락 설것이 해달라고 여기서 뭔가가 많이 참았다가 폭팔한 느낌이 듭니다 평소에 대화는 자주 하시는지요? 다툼은 지금까지 얼마나 하셨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지만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결혼생활 다툼 얼마나 많으셨나요?

    저런 상황에서 보온도시락 설거지 해달라고 하는게 당연하고 생각하시면 ….. 화낼거 예상은 했을거라 생각듭니다

    둘다 이야기 들어봐야 한다고 봅니다

    중립
  • 레벨 소령 3 9월6일2시34분 26.02.17 14:10 답글 신고
    욕이 그냥 튀어나오네....저런여자가 진짜 있다구요??씨...
  • 레벨 대위 3 타티스주니어 26.02.17 14:18 답글 신고
    같이 보라고 올린거니 그년에게 꼭 보여주세요 야이 개같은년아 니같은것도 인간이라고 결혼해서 애싸지르고 사나? 느그 남편이랑 딸이 불쌍하다 인간말종년아 라고 전해주세요
  • 레벨 대령 3 닉네임수정 26.02.17 15:21 답글 신고
    아따! 성님! 아무리 승질 난다해도 욕이 참 거시기 허네요잉~
    좀만 조절해주십셔~
  • 레벨 대위 3 박카스엡 26.02.17 14:30 답글 신고
    할도리는 하기 싫고..
    그런 모습 보이기는 싫고..
    이도 저도 안되니 느는건 괴팍한 성질 머리..
  • 레벨 소위 2 헐크호간 26.02.17 14:30 답글 신고
    맛대가리없는 떡국 머시기 들었으면 바로 뺘마리 날렸다
  • 레벨 상사 1 페레가모 26.02.17 14:33 답글 신고
    남자 님은 병쉰인가? 마누라가 부모 비하하는데 가만히 놔뒀냐? 애 다 키웠음 그냥 끝네
  • 레벨 원사 1 msmat 26.02.17 14:33 답글 신고
    깝깝하다
  • 레벨 대령 1 팩트댓글 26.02.17 14:39 답글 신고
    23년간이요? 둘다 대단하다
    정말 화난 이유를 모르겠네
    내가 못챙겼다는 좌괴감에 화풀이하는건가
  • 레벨 중령 1 제임스하던 26.02.17 15:10 답글 신고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은거 같습니다.
  • 레벨 훈련병 뿌디누현 26.02.17 15:12 답글 신고
    아...여자분이 결핍이 있는 사람 같다. 어릴때 사랑을 못 받거나... 자격지심으로 똘똘뭉쳐서 주변 친구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그런분 같습니다... 그냥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두분은
  • 레벨 소령 1 신발레이션 26.02.17 15:12 답글 신고
    일단 여자쪽 말도 들어봐야지
  • 레벨 원사 3 양선수 26.02.17 15:15 답글 신고
    본인이 얼마나 만만하고(존중X)바보같이 굴었으면...본인 잘못이 더 큽니다...와잎은 원래 그런 사람이네요~ㅉ
  • 레벨 준장 김퍼피 26.02.17 15:15 답글 신고
    쌍욕써도 됩니까
  • 레벨 원사 2 스노우홀릭 26.02.17 15:19 답글 신고
    남녀 사이에 맞고 안맞고가 중요한가요?그냥이기적인 유전자일뿐.
  • 레벨 중령 1 웃어봅시다 26.02.17 15:19 답글 신고
    내 부모 욕하는 데 듣고만 있었다면 문제가 있는 사람이네요.
  • 레벨 병장 2nDeck 26.02.17 15:20 답글 신고
    가시나가 네가지 없네. 나랑 같이 사는 누구랑 똑 닮았네.
  • 레벨 대령 1 순간을영원히 26.02.17 15:24 답글 신고
    님 마누라 사납군요 힘내십시요
  • 레벨 중령 1 BLUEDOT29 26.02.17 15:31 답글 신고
    러시아 남편을 만났어라
  • 레벨 중사 1 승유 26.02.17 15:37 답글 신고
    저 스토리 하나만 보면 부인이 잘못이 크다고 보입니다.
    여튼 화가 난다고 내 부모 비하하는 여자는 제정신은 아닙니다.

    쳐 맞아야 함
    아니면 이혼
    답 없음
  • 레벨 중장 상식과원칙 26.02.17 15:42 답글 신고
    방생금지
  • 레벨 대위 3 세상참나원 26.02.17 15:43 답글 신고
    님도 같이 맞받아쳐야죠. 가정교육 개 좆같이 받아가지고 그딴소리나 한다고
  • 레벨 병장 푸른인생 26.02.17 15:46 답글 신고
    제가 해드릴 말씀은 이때껏 어떻게 같이사셨나요? 시어르신을 적으로 보는거같네요.무엇보다 아이에게도 해로운 말투인데요
  • 레벨 중사 3 바다아바 26.02.17 15:47 답글 신고
    다 그리사는듯~
    님사는거보고 뜻하지않게
    위로 받고가는 1인~
  • 레벨 원수 윤개석새열끼 26.02.17 15:52 답글 신고
    욕나오네
  • 레벨 일병 책벌레 26.02.17 16:02 답글 신고
    댓글들 사모님이 보시고 머라고 하셔요?
    후기 궁금하네요..
    반성하셨을지 아니면 더 화를 내셨을지
    그것도 아니면 과거 남편분 잘못을 연결할지...

    후기좀 들려주세요!!!
  • 레벨 훈련병 지워진HI 26.02.17 16:03 답글 신고
    작성하신 내용이 사실이라고 할 때, 한국 여자들이 자주 보이는 한국 여자들의 아주 심각한 문제인데요.
    1. 과도한 자격지심과 피해의식
    부인의 "자기를 어떻게 보겠냐", "왜 할머니 한테 그런 걸 싸달라고 했냐" 라는 발언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챙겨주는 행위가 자신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겁니다. 손주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애 엄마는 뭐하길래 애 밥도 안챙겨 주냐? 한심하고 병신같아서 다 늙은 내가 해줘야 하냐? 라는 무언의 질책으로 이해를 하고 있다는 거죠. 다시 말해서 스스로 엄마로서의 역할(도시락 챙기기)을 하지 않았다는 문제 인식은 하고 있고, 이걸 시어머니가 대신 해줬다는 것에 대해서 수치심을 느끼고 이걸 감추기 위해서 화를 낸것으로 보입니다.
    2.인지 부조화 해결을 위한 '가치 깍아내리기'(방어기제)
    "맛대가가리 없는 떡국", "뭐 대단하다고" 라며 비하하는 것은 전형적인 자기 합리화, 상대방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방어기제 입니다. 시어머니의 떡국이 '정성스럽고 맛있는 음식'이라고 인정해 버리면, 그것을 챙겨주지 못한 자신은 '부족한 엄마'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서는 시어머니의 호의를 '별것 아닌 것', '맛없는 것', '쓸데없는 오지랖'으로 지랄해야, 자신의 행동(안 챙겨준 것)이 문제가 안됩니다. 23년간 지속되었다는 점을 볼 때, 자신의 잘못이나 부족함을 인정하기보다는 타인(시댁)을 비난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 우월감? 승리감에 젖어 있는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정신질환적이라고 할 정도로 시댁을 무시하고 어떻게든 깍아 내림으로서 자기 만족과 승리감에 도취되어 있는 상태 인거 같습니다.
    3. 상황적 맥락 파악 능력 및 공감 능력 결여 (자기중심성)
    아이는 중요한 시험을 15번이나 연달아 치르는 고도의 스트레스 상황입니다. 추운 겨울, 차 안에서 따뜻한 떡국을 먹는 것은 아이에게 큰 위로와 체력 보충이 됩니다. 그런데, 엄마라는 부인의 반응은 그런것은 전혀 고려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 먹으라고 해," "집에 와서 먹던가" 라는 발언 즉 철저히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며, 아이가 겪을 불편함이나, 수험생에 대한 배려가 전무 하고, 상황적 맥락 파악과 공감 능력이 없습니다. 오직, 내 영역을 침범 했다는 불쾌감이 우선시 되어 아이의 중요한 시험이 어떻게 되던지, 상관없이 치졸하고 야비하고 비열한 방식으로 공격한다는겁니다
  • 레벨 간호사 힐링밤바다 26.02.17 16:08 답글 신고
    저 여자입니다.
    결혼생활15년차 입니다.
    남편이 새벽마다 아이 시험장에 고생해서 데려다주면 점심 해결 어떻게 할것인지 보통 아내분이 신경쓰지않나요? 아이가 시험보고나오면 신경쓰고 머리쓰느라 배고픈건 당연하구요.
    도시락은못싸줄망정 시댁가서 밥좀먹고 떡국좀 싸갔다고 그렇게욕을 해대는게 같은 여자지만 이해안갑니다.
    저라면 혼자운전하고 아이기다리고 있을 남편 심심할까봐 같이따라가거나
    시댁가서 같이 밥한끼먹게 점심거릴좀 사간다던가 그렇게 할것같은데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욕을한건 아내분이 선을 넘으셨네요.
  • 레벨 이등병 침팬찌 26.02.17 16:14 답글 신고
    진짜 역하네요....
  • 레벨 대위 3 클린업조이 26.02.17 16:23 답글 신고
    부모욕까지 참아야 될정도로 죄지은게 있는건가??? 왜 참고 있는건지 그게 더 궁금하네
  • 레벨 중사 1호봉 잘살고싶다 26.02.17 16:25 답글 신고
    같은여자고 학부모인데ㆍ부인이선을
    많이 넘었네요 저같으면 시어머니 용돈챙겨드리겠네요
  • 레벨 중위 2 밟아도다시한번 26.02.17 16:27 답글 신고
    집밥을 안먹는 이유는 맛대가리 없는 사람이 하는음식은 맛대가리가 없지요.
    안먹는게 아니라 못먹는 음쓰니까 안먹는거다.
  • 레벨 소령 3 미래보이코난 26.02.17 16:32 답글 신고
    가끔 누가 저한테 이러저런 얘기 하며 넌 이 사람 어떤거 같아? 했을때 한말…
    되먹지 못한년
  • 레벨 중장 홀로가는돌 26.02.17 16:38 답글 신고
    둘다 똑같네....

    23년간 시부모 험담하는 며느니라..

    그걸 23년간 들으며 자격지심쩌는 아들이나..

    싸울 일도 아니구만...

    그때 그때.. 안 풀고 넘어오니 이모양이지...

    저 며느리는...
  • 레벨 소장 독도는우리땅1 26.02.17 16:44 답글 신고
    ㅋㅋㅋ뭐야다들 ㅎㅎㅎㅎ 아내분 딱 이해가 가는구만 ㅎㅎㅎㅎㅎ
  • 레벨 중령 1 친일척살 26.02.17 16:44 답글 신고
    당사자 문제를 공개적으로 까는건

    상대동의를 구한건지 궁금하고요

    부부라면 한명의 문제이겠어요????

    다른부부도 문제는 있지만 공개 게시판에 글을 쓰진 않을건데요

    너무 불편하네요
  • 레벨 중위 1 나를드림 26.02.17 16:48 답글 신고
    와이프가 올려보라 했다구요? 할머니가 손주 떡국 주는데 맛내가리? 뭐 대단? 애 크면 걍 헤어지세요 저거 평생 못 고쳐요 늙어서도 시댁 욕하며 싸울겁니다
  • 레벨 병장 대굴박 26.02.17 16:59 답글 신고
    고부 갈등이 원인으로 그냥 이유없이 다 싫은겁니다. 같이 살던 따로 살던 고부 갈등 있습니다. 밥 싸주는 행위부터 음식 맛까지 다 혐오하는 것이 시댁의 시짜도 싫은 거네요.
  • 레벨 하사 2 danielsong 26.02.17 17:25 답글 신고
    자기 원가족을 자기 세계 안에 넣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게 뭐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남편은 그 세계안에 없는거죠. 이건 좀 이상한데 대개 자녀는 그 세계 안에 있는데 아이에게 그렇게 말한 건 뭔가 더 심각한 스트레스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아이에게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든지, 예를 들어 엄마 말을 안듣거나, 엄마 말대로 잘 행동하지 않는 그런 아이라면 자기 세계 밖에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자기 세계 안에 있는 친엄마를 옹호하는 논리가 생기는거조. 이거랑 비슷한 건.... 가족치료 개념에서 자기분화가 되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 번 찾아보시고 공부해보세요. 기본적으로 희생양이 필요하조. 만약 이것이라면 아이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했는데 자기 말을 안들어서 자기 세계에서 떠나보낸 거죠. 그리고 지금까지 저런 행태를 받아주셨다면 남편이 희생양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닌가 모르겠네요. 자세한 건 검색해 보세요.
  • 레벨 하사 3 가부좌 26.02.17 19:40 답글 신고
    부모들집안교육이잘못입니다
  • 레벨 준장 달구지카 26.02.17 20:27 답글 신고
    피곤한 인간하고 사시는군요 ㅠ;
  • 레벨 이등병 달콤밤 26.02.17 20:56 답글 신고
    와.. 진짜 이상하다. 저도 여잔데 시어머니한테 잘 하면 남편도 저한테 잘합니다. 우리 엄마한테도 잘해요.
    그걸 모르시나..? 더군다나 내 아들한테 잘해주는데 말을 그따위로 하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제 남편을 낳아주시고 키워주셨는데 그에 대한 존경심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편 앞에서

    어머님 얘기를 저렇게 하는건 사람 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음 곱게먹고 살아야지 내 엄마를 욕하는 반려자랑 누가 살고싶을까요..
  • 레벨 대령 3 BlyAly 26.02.17 21:33 답글 신고
    말뽄새가 ..
  • 레벨 원사 3 격투가 26.02.17 21:41 답글 신고
    당일가입이 잘못했음ㅋㅋㅋ
  • 레벨 병장 찢어발긴다 26.02.17 22:06 답글 신고
    와개십팔년이
  • 레벨 하사 1호봉 토토로즈 26.02.17 23:05 답글 신고
    여자는 시댁에 서운한게 많은데
    시댁에 기대어 도움받는게 싫은겁니다
    남편이 미워 시댁 걸고넘어지는거고
    감정이! 이성으로는 아니어도 감정이 용납되지 않는거예요

    시어머니랑 기싸움중! 이라고 보면 되요
  • 레벨 하사 1호봉 토토로즈 26.02.17 23:06 답글 신고
    단정 아니고 추정입니다^^;
  • 레벨 중사 1 메칸더w 26.02.17 23:30 답글 신고
    결혼하고,
    형제 욕은 할수 있음~
    그러나 부모욕하는 년놈은 쓰레기 맞아요
  • 레벨 원사 3 람람스 26.02.18 08:29 답글 신고
    저 정도 사고방식과 발언이면 20년 넘게 살면서 유사한 문제가 한두건이 아닐텐데요?
    굳이 지금에서야, 그것도 한번의 사건으로 누가 잘못했는지를 물어보는게 더 의아하네요.
    뭔가 빠진게 있는것 같은데요.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2.18 10:09 답글 신고
    저런 여자 데리고 사느라 욕보십니다.
    말만 들어도 끔찍하네요...
  • 레벨 원사 2 해탈심 26.02.18 18:27 답글 신고
    위글이 사실이라면 인성의문제라봅니다 살아오시면서 사연이 많았겠네요 고생하셧습니다

    일반적이지않은것엔 늘 문제가 따라오고있음을
  • 레벨 소위 2 티어쨔샤 26.02.19 04:33 답글 신고
    저건 진짜.안당해보면 모릅니다.
    한때 승질내면서 니엄마니엄마하다가.
    거의 손놓고있는데 지엄마 데리고와요.
    그때일 꺼내면서 니가 예전에 울엄마한테 이랬는데.
    너는 왜하냐.하면 . 내가언제????
    그때 쌍욕한바가지 했습니다..꼭 거울치료해주시길
  • 레벨 상사 2 극신 26.02.19 09:40 답글 신고
    부모 쌍욕 하는거에 진짜 진절머리나서 나중엔 부모 칼로 찌르겟다고 협박해서 5년차에 이혼 박고 삽니다. 버릇 못고침 걍 집안 욕하는건 버릇이고 본인이 살아오면서 친구한테도 부모욕박던 인간들임
  • 레벨 하사 1 보드림배0525 26.02.19 10:12 답글 신고
    계모도 저러지 않을것 같은데 신기한 사람들 천지
  • 레벨 원사 3 마을버스에서벤츠로 26.02.19 16:39 답글 신고
    재밌는 집안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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