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가 처음이라 이런 일이 원래 있는 건지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 올립니다.
부산에 있는 모 동호회 이야기인데요. 방장님이 유부남이고 아이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동호회 여자분이랑 관계가 있는 것 같다는 말이 계속 나오네요. 처음에는 그냥 소문인가 했는데 두 사람이 거의 같이 지내는 것 같다는 얘기도 들리고, 사실상 같이 사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더라고요.
더 당황스러운 건 그 여자분도 유부인 걸 알고 만나는 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정확한 사실은 제가 직접 본 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동호회 안에서는 이미 몇 달 됐다는 말도 있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한 달 정도 만났다고 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제가 동호회가 처음이라 이런 상황이 좀 충격적이네요. 보통 이런 일 있으면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동호회를 나오는 게 맞는 건지 고민됩니다.
혹시 동호회 오래 하신 분들 계시면 이런 경우 흔한 일인지,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동물의 왕국
어쩌라고요?
말이 계속 나오고 있고 ---> 팩트 아님
이야기도 있고 ---> 팩트 아님
얘기도 들리고 ---> 팩트 아님
충격적이네요 ---> 팩트?
생활은 가능하신지?
그냥 같이 그 유부남 욕해달라고
아몰랑~ 같이 욕해줘
글 적으신건가요
본인은 총각이고 저 여자가 맘에 드는데 유부남인거 알면서 만나는게 싫다
예전 크루즈 동호회생각나네ㅎㅎㅎ
그런일이 하루이틀도아니고...;;
아직 모르시는일이니
자존감 없는 인간들 보면 왜케 남일에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음...
사실 자기 자신에 관심이 없는게 맞겠지. 한번이라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이란걸 해봤을까???
'너므 가르마 신경 쓰지 말고 본인 가르마나 잘 타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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