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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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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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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4.21 08:28 답글 신고
    지금 상황이 정말 힘드실것 같아요.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따님이 더 이상 다치지 않는 거라서, 학교나 교육청에 분리 조치 계속 강하게 요구하시고, 필요하면 민원이나 재심도 꼭 넣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사진 유포 건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서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답글 3
  • 레벨 원수 진햅 26.04.21 08:25 답글 신고
    힘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ㅠㅠ
    답글 1
  • 레벨 소령 1 말금교주 26.04.21 08:34 답글 신고
    따님과 아버님께서 겪고 계신 고통이 글 너머로도 깊게 느껴져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현재 교육청 결과에 대해서는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통해 처분의 적절성을 다시 다퉈볼 수 있고, 법원이 아닌 교육청에 다시 한번 강력하게 분리 조치를 요구하셔야 합니다. 사이버 성범죄 관련해서는 소년부 송치 결정이 났더라도 피해자 변호사나 의견서를 통해 사안의 심각성을 재판부에 지속적으로 알려 엄중한 보호처분을 끌어내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답글 1
  • 레벨 대위 3 인생은초보운전 26.04.21 21:01 답글 신고
    시바..피해자만 개 고생하는거 언제까지 이럴 건가..
  • 레벨 병장 님아힐좀 26.04.21 21:19 답글 신고
    글을 읽는 내내 더한 응징을..비참한 심정 이해를 못한 제가 너무 한심 합니다.
    아버님 제발 끝까지 이성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 레벨 병장 탐0in 26.04.21 21:24 답글 신고
    딸이 먼저입니다. 학업? 학교?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학교는 피해자편이 아니예요. 그곳에 다시 가서 견디는게 어렵다면 자퇴도 방법입니다. 억울해도 치유가 먼저입니다.
  • 레벨 훈련병 GOLDRAGON 26.04.21 21:34 답글 신고
    저도 중3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남의일 같지않아 글 남깁니다.

    저도 뉴스를 보면서 늘 상상하곤 한답니다. 워낙에 일상이 되어버린 비정상적인 사회니까요.

    단도직입적으로 언론에 제보하십시요. 지상파 뉴스기자이건 삼대 일간지의 기자가 되었던 혹은 사건뉴스를 다루는 시사프로그램도 좋습니다. 언론에 이슈화가 되면 지지부지하던 혹은 후순위로 밀어놓은 사건들도 엉덩이에 불난것처럼 살피게 되있습니다. 또 더불어 청와대 게시판도 좋습니다. 높으신분들이 볼수있도록 여기저기 사건을 남기십시요. 공론화 시키는것이 최고입니다. 잘 이겨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레벨 대위 2 잘살아보까 26.04.21 22:01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중위 3 백석1 26.04.21 22:11 답글 신고
    저같으면 외국인들 고용해서 두눈 뽑아버리고 성적기능 영구불구 만들어 버립니다
  • 레벨 준장 물빛 26.04.21 22:30 답글 신고
    방송국놈들아 일 좀 해라
  • 레벨 소장 배룩이 26.04.21 23:02 답글 신고
    너무 빡친다
  • 레벨 원사 3 핵심이뭐야 26.04.21 23:11 답글 신고
    자료 보관하시다가
    대학 진학때, 취업때, 결혼식때 자료 공유하세요.
    가해자놈 앞날이 기대되네요.
  • 레벨 상사 1 달리친구 26.04.21 23:33 답글 신고
    진실로 머리채를 잡고 끌고 다니고 폭력을 행사한다면 범죄 행위가 맞습니다. 정의롭게 처리하시면 됩니다.
    법은 멀고 정의는 가깝습니다. 정의는 정의입니다.
  • 레벨 대위 3 쓰리박 26.04.22 00:45 답글 신고
    그룹장님 따님도 고등학생 피해자인데,
    전학을 가려해도 타지역으로 갔다가
    다시 현재 지역으로 올 수 있다하고,
    따님이 정신적 스트레스로 응급실도
    다니고 그러다보니
    결국 자퇴하더라구요ㅠ
    학교 학벌 결코 중요치 않대요
    지금은 따님 평소처럼 잘 지낸다고
    좋아 하시더라구요
    힘내세요
  • 레벨 소위 3 연필맨 26.04.22 01:15 답글 신고
    어쩌라구여
  • 레벨 소령 2 꽃게탕 26.04.22 01:57 답글 신고
    콘돔의 중요성 확인
  • 레벨 원사 1 ㄴ정치병자 26.04.22 05:22 답글 신고
    아무리 익명이어도 사람다움을 잃지 맙시다
  • 레벨 중위 1 닉네임바꿔 26.04.22 05:50 답글 신고
    그 일당들이네
  • 레벨 대령 1 케이슥 26.04.22 07:18 답글 신고
    어디 모나리자?
  • 레벨 원사 3 seojunpapa 26.04.22 09:40 답글 신고
    사람 아님…
  • 레벨 훈련병 해결사할애비 26.04.22 06:58 답글 신고
    저는 모든일상 중단하고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그놈만 조지겠슴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 레벨 상병 권테리 26.04.22 07:12 답글 신고
    내 자유를 일부 억압딩하는한이 있더라도 그놈에게 잊을수없는 상처를 줄것같습니다. 본인행동때문에 소중한사람을 잃거나 크게다치는경험 한다면…
  • 레벨 중위 3 귀조귀 26.04.22 07:14 답글 신고
    힝구ㅜㅜ
  • 레벨 상병 몽무니 26.04.22 07:14 답글 신고
    가해학생 부모가 빽이있는 집안인가..저같으면 딱봐도 조폭인상같은 사람을 알바로 고용해서 당분간 경호시키고 가해학생한테 적당히 말로 조심하라고 경고주고.. 에휴... 힘내시라는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 레벨 소위 2 어쭈ㅡ구리 26.04.22 07:52 답글 신고
    힘내세요, 딸가진 아빠로서 중학교때 힘들었는데, 다행이 고등입학후에는 상황이 나아졌습니다. 위로드립니다.
  • 레벨 대위 2 풍선을날리다 26.04.22 07:53 답글 신고
    너무 안타깝네요. 요즘엔 인성교육도 못배우는 학교는 더이상 아이들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 레벨 중사 2 나무꾼아저씨 26.04.22 08:05 답글 신고
    힘내세요
    추천드립니다
  • 레벨 간호사 또비수담니 26.04.22 08:55 답글 신고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버님과 따님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것입니다. 학교와 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피해자가 오히려 숨어야 하는 현실은 명백한 사회적 시스템의 실패입니다. 지금 아버님께서 매일 새벽 딸의 숨소리를 확인하며 견디시는 그 시간은 무능함이 아니라, 자녀를 지키기 위한 가장 숭고하고 강인한 사투입니다. 부디 이성적인 끈을 놓지 마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버님이 무너지면 따님이 기댈 마지막 기둥마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 레벨 간호사 또비수담니 26.04.22 08:56 답글 신고
    지역 교육지원청의 판단이 미흡했다면, 도 교육청이나 국민신권익위원회에 학교 측의 미온적 대처와 학폭위 결정의 부당성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십시오. 때로는 외부 기관의 감사가 압박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 레벨 간호사 또비수담니 26.04.22 08:57 신고
    @또비수담니 고3이라는 시기가 주는 압박감이 상당하겠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가정형 위센터'나 '피해 학생 전담 지원 기관'을 통해 학교 밖에서도 출석을 인정받으며 심리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경로를 끝까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 레벨 하사 2 새도우1857 26.04.22 09:31 답글 신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사투중에 있습니다. 시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지만 도 교육청 장학사님은 조금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민권익도 그렇고 다른 위원회들은 큰 도움이 되질 않았구요. "가정형 위센터"라는 거는 학교나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레벨 병장 보배섬진도 26.04.22 09:36 답글 신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딸이 빨리 정신적으로 건강하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창원순수유부남 26.04.22 09:59 답글 신고
    왜 이런 기사에는 언론사에서 댓글을 달지 않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딸 가진 자식 부모로써 너무 공감이가고.. 특히 첫째딸이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데 더더욱 이 사회가 불안해 걱정이 많습니다. 아무쪼록 가족분들 힘내시고.. 특히 자녀분에게 많이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왜 피해를 입은 학생이 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힘내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일병 네오네모 26.04.22 12:27 답글 신고
    늬들이 원한 나라잖아.
    인권 보장되는 나라.
    피해자보다 범죄자 인권이 더 중요한 나라...
    청소년들이 범죄 좀 저질러도 장래를 위해 불문에 부치는 나라...
    노동해방을 위해서는 살인해도 되는 나라...
    백남기는 외인사로 사인 바꿀 때까지 투쟁하고 댓통 물러나야 하지만
    전용철, 홍덕표는 사인이 뭔지 관심도 없고, 댓통 얘기는 하지도 않는 나라...
    맞잖아?
    늬들이 뽑아 놓고 뭘 투덜대? ㅋㅋㅋㅋ
    앞으로도 그렇게 뽑고, 그렇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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