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휴지 바깥에다가 하나씩 걸어두면 저런 일 생김. 멍청한 관리인들이 롤 휴지 각 실에 안 걸어놓고 바깥에 하나만 걸어서 바깥에서 뜯어서 들어가게 해놓으면 필요이상으로 무조건 많이 뜯어감. 그냥 바로 옆에 있으면 필요한만큼만 뜯어서 쓰는데 똥 닦다가 모자라면 다시 나와서 뜯어갈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보험처럼 평소보다 더 많이 뜯어감. 저건 좀 심한 정도긴 하지만 바깥에 롤휴지 하나만 걸어놨을 가능성이 큼
드러나지 않은 정신 장애 중 배변과 관련된 장애가 은근 많은듯 합니다. 배변이라는게 유아기 시절 쾌감과 혐오를 동시에 자극하는 기제이다 보니, 해당 시기에 건강한 육아를 받지 못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과도한 쾌감에 집착하거나, ㄸㄲ가 헐때 까지 휴지로 닦는등의 집착을 보이는 경우들이 가끔 보이는듯 하구요. 이런 사람들의 비율이 낮아도 생활권 내에서 동일 행동을 반복하게 되니 주변인들은 상당히 불편할 수 밖에 없죠. 막상 잡고 보면 사지육신 멀쩡해 보이니 더 황당하구요 ^^
닦은거로 먹이세요.
미개한 애들 많습니다.
진짜 계몽해야되요.
똥사고 안내리는애들도있고
대변기 커버내리고 오줌싸는애들도있고
별 거지같은놈들 많습니다.
당황해봐야 앞에 사람 고마운걸 알겠지
살면서 한번은 겪게 되더라는...
저걸로 아주 그냥 미이라를 만들었으면 소원이 없겠네! ㅎㅎ
화장실 입구 문앞에 놔두고
화장실 필요할때 뜯어갈수 있게 하면됨
입구는cctv
칸막이 안에 휴지통이 있어야 더 절약하는듯요.
밖에두면 나도 모르게 더 많이 뜯어감.
근데 저건 심했네요
애를 낳을라고 한건가
자기물건 아니니까 펑펑 쓰는 ㅆㄹㄱㄷ
물 안 내리는 놈
별별 놈들이 많습니다.
최근 정신이상자 너무 많아요.
어딜가나
개조가튼 년놈들이 흘러 넘쳐나지요
잡아서 한마디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집 멍멍이도 휴지만 보면 난리를 쳐서
익숙한 광경입니다
저거 똥싸고 가랑이 벌리고 돌돌이 휴지 당겨서 지나가면서 닦앗냐 ~~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