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남녀가 함께 출장을 간다.
여자가 나 듣고 싶은 음악 있는데, 같이 들으면서 갈까?
차량 소유자인 남자가 "그래? 휴대폰에 기아 자동차어플 깔아, 내가 내 차량 공유설정해줄게"
여자 "오케이! 어플 설치했고, 나를 공유자로 등록해줘"
그렇게 음악을 둘은...사실 아무사이도 아니었다.
왜 음악을 듣기 위해서 차량어플에 공유까지 해줘?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들으면 되는거잖아?
말도 안되는 변명이라고 생각하지만, 기아 자동차 어플을 사용해 보지 않아서
어플에서 공유자로 등록해준다는 의미가 스마트 키를 넘긴다는 것이 아닌지..






































개쌉소리말라하시오!
놀러갈때만 공유권한 주고 그 기간 지나면 권한 없어지는데 무슨 걱정?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유료 뭐는 연결 안 해서 모르겠는데 같이 타는 사람 등록해 놓으면 자기 탈 때 쓰고 아님 돌리고 뭐 그런???
남자가 작업중
첫줄에서 이미 끝~~ 직장에서 남녀가 출장을 그것도 남편 차로 간다~~ 밀월여행이지.. 출장이냐`
남편은 회사에 출장으로 제출했고 여자는 회사에 연차로 제출했다에 내 손목아지 건다~
그리고 유부남이면 블투도 등록 안해주는게 보통 일텐데?
상시 같이 다니는데 블루투스는 차에서 바로 걸리니깐 폰으로 차량공유 해놓은거지~
음악 듣는데 뭔 공유여~
걍 블루투스만 연결하면 되는데
불가능한건 아닌듯?
내 차에 남의 블루투스 깔리는것도 싫은데
차량을 컨트룰하고 개인정보를 볼수 있는 어플을 공유한다는건 이해할수가 없음
위의 글처럼 떡치기 위한 밑밥인가
어플공유는 아무하고나 하는것 아닙니다
혹시 나없을때 먼저 도착하거나 할때 문열고 타있으라고 할순 있는데 그것도 굳이...필요하다면
내가 원격으로 열어주면 그만인데 어플을 공유 한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네요
블박확인 필요
음악 들을려면 블루투스 연결만 하면 될건데요. 선 넘었네요 ㅎ
어플을 공유해서 기부니가 확 상하셧군요
나도 그사실을 알면 기부니가 나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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