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아는동생이 전에 고맙다구 준 반지인데?
저게 화이트골드 핏인줄 몰랏구 그냥 구려서 버릴까
하다 지금 일하는곳? 금방 암데나 들가서 감정하니
화골드라구 14케이래요 15만정도라구 바로 팔라구
난 그냥 단골 종로근처 확인하자고 오니
18케이에 10만 차이남
아무리 종로도매는 아니라도 너무 후려지는 여자내
ㅋㅋㅋㅋ
안해서 다햏다
혹 몰라 지금팔찌 14케이 이건 3돈정도 나오구
130만정도 받고 이건 감정만~~
그리고 예전 베슽간거 짱깨들 텅스텐조작해서
삥땅치고 그거 요즘 안통한데요 몇천손해본 금방사장들
잘라서 다 확인 그뒤로 감정법 많이 나왓다구
요약 선물준 동생 고맙당
그냥 안 갔다버린 나도 칭찬
후려치는 업주여자 에게 안넘기구 종로가서 단골집실장 한테 팔은거 개잘함
예전 텅스텐 안막힘
가격도 넘 후려까구 18을 14로 속이냐 이년아!!
역시 난 잔머리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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