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주차상태에서 다른 분이 프런트 범퍼를 받으셔서 1급 블루핸즈에서 도색을 했습니다. 엇그제 차를 보다보니 뭐가 묻은것 처럼 봉긋 올라왔길래 손을 대보니 도장이 떨어 지내요. 깨진것 처럼 툭 떨어진게 아닌 껍질 벗겨지듯 떨서지내요. 주변부로 실금도 있고 실금 경계를 따라 박리가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돌빵등 외부 충격이면 찍힘이나 깨짐등으로 나타 날텐데 껍질마냥 그냥 떨어지내요. 떨어진 도장 조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부도 충격흔적도 없구요. 도료가 접착이 잘 안된듯 보입니다. 스크레치 부위도 겉으로는 매끈 하구요. 클리어 안쪽 상도가 일어나는거 같아 보입니다. 퍼티인지, 프라이머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어 접착력이 약해진게 아니가 싶습니다. 업체는 평생보증을 한다하는데 회원님들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사용자 과실로 보이시나요? 외부 흔적이라도 있으면 남기겠는데 겉으론 아무 흔적이 없네요.








































신품으로 범퍼를 교환하셧는지 아니면 보수도장을 하셧는지 모르겟지만
프라이머 작업을 안했거나 , 칠을 대충 흩뿌렸거나 등등의 모종의 이유로 생긱는 결함은 아닙니다.
쓰신 글에서도 볼수 있지만 접착력이 약해져서 떨어지는 형상이라면 조각조각 가뭄에 마른 논처럼 갈라져서 나오는게 보통 현상이구요
크렉이 줄이 간거는 힘이 받는 방향으로 칠이 쪼개진거라고 보시는게 일반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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