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제=삼성노조
이승만에 이어서 정권 유지를 `빨갱이 타령`으로 연명하던 남한의 김일성 박정희가 1975년 인혁당 사건을 조작하여 대법원 판결 후 바로 사형을 집행한 사건 이후 사형제 반대를 주장하며 앰네스티 한국 지부와 김대중을 비롯한 ㅎ맘석헌 선생, 문동환 교수, 이병린 변호사 등의 야권 인사들의 거센 저항이 있었고 수많은 민주 시민이 이에 적극 동조했다.
그 결과 사형제 폐지가 이루어졌는데 역으로 연쇄 살인범과 극악한 강력 사건 범인들이 사형제 폐지의 혜택을 독식하고 있다.
이것은 잘못됐다. 바로 잡아야 한다.
전태일 열사의 눈물겨운 투쟁을 보며 살아온 세대로서 남한의 김일성, 박정희와 살인마 전두환 등의 노동자 탄압은 상상을 초월했다. 일제 강점기의 기록에 있는 노동자의 투쟁을 탄압하는 것 이상이었다. 그 후에도 민족의 쓰레기 이승만의 뒤를 이은 박정희, 전두환, ~쥐새끼 이명박, 혼이 나간 계집 박근혜, 세작의 대명사 음흉한 개자식 문죄인, 콜걸의 밑구녕 바라기 윤썩렬과 궤를 같이하는 홍준표, 오세훈의 대구의료원 폐쇄 등 공직을 사익을 위한 도구로 취급하며 노동권을 훼손한 내란당 족속들을 보면서 가종 노조를 응원했는데 삼성 노조의 반 국가, 반 사회적인 거동을 보면서 질렸다.
사형제 폐지와 노조의 반 노조 행태는 너무 닮았다.
삼성 노조의 주장에 근접하게 수용할 생각을 하는 삼성은 각성하라. 천하의 쓰레기 최태원이 쏘아 올린, 성과급의 과도한 배분>이 삼성 사태를 야기했고 삼성이 노조에 굴복하면 각종 산업과 기업에 <성과급 배분> 요구가 전염병처럼 번질 것이다.
삼성 노조 관련 유튜브 영상에 단 댓글이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