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 생각난다.
밤11시
나는 긴 시간 집앞을 지키고 있다가
현관 안에 들어와 유리문 밖을 감시하고 있었다.
짜안~~,,,,
한 여인이 뚱그적거리며
양손에 잔뜩 내버릴 것을 들고가더니
한 블럭 떨어진 곳, 쓰레기 수북한 저 우체통 앞에 내려놓더라.
ㅎㅎ 그 여인은 내 집 앞에
투기하던 여인이다.
밤11시..
아침에 수거해갈 것인데도
기어이 남의 집 앞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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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수) 20:53

어제 일이 생각난다.
밤11시
나는 긴 시간 집앞을 지키고 있다가
현관 안에 들어와 유리문 밖을 감시하고 있었다.
짜안~~,,,,
한 여인이 뚱그적거리며
양손에 잔뜩 내버릴 것을 들고가더니
한 블럭 떨어진 곳, 쓰레기 수북한 저 우체통 앞에 내려놓더라.
ㅎㅎ 그 여인은 내 집 앞에
투기하던 여인이다.
밤11시..
아침에 수거해갈 것인데도
기어이 남의 집 앞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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