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자가 오히려 형사고소등의 역공을 당하고 삶을 포기하는 일이 또 발생했네요..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그 조직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한 시민이,
부정행위가 시정되지 않아,
시민의 책무를 다 하고자 공익제보를 했건만,
여전히 돌아오는 것은 역공으로 형사고소를 당하고 결국은 삶을 지탱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들고 있네요..
공익제보자를 죽음으로 몰아 넣은 이런 사건들은 수십년이 걸리더라도 철저히 응징해야 합니다..
학교 비리 폭로 후 괴롭힘 호소한 50대 교사 숨진 채 발견
https://v.daum.net/v/2026052117303070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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