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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03258
부산 부전동에 ... 비둘기 롤라장이 있었거든요 ..
거기가 어디냐면 ... 친구영화에 보면 ...
애들 주패는데 거기거든요 ..
고2때 말이죠 ..
제가 거기서 .. 여자한테 데쉬를 받았었다 아입니가 ???
한명은 .. 청바지 숏팬츠에 .. 타이트한 나시 ...
또 한명은 땡땡이 무늬 바지에 타이트한 나시 ...
둘다 얼굴보면 ... 딱 !! 날 라 리 ..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런 사람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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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바형이었어...
나두~~~ㅋㅋㅋ
신천지도 마이 갔지예 ~
편안한밤 보내세요^_____^*
동바 대장 !! 접니다 ..!!
무서워서 못탔어요 ㅋㅋ
자전거도 무서워서 못타고..
그래서 운전도 못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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