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359)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사 2 딸배박당 26.06.05 21:50 신고
    @사람속으로 근처라는 애매모호한 단어보다 미터라는 도량법이 있습니다.
  • 레벨 병장 사람속으로 26.06.05 22:06 답글 신고
    거리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한 20m~30m 정도 되었던거 같습니다
  • 레벨 대위 3 서영파파파파 26.06.05 21:58 답글 신고
    여행사 입장보단 같이 간 귀국한 사람들 말 들어보면 답 나올듯합니다.
  • 레벨 병장 사람속으로 26.06.05 22:08 답글 신고
    같이 여행했던 사람이랑 귀국후 통화했는데 못챙겨 미안하다면서 탑승당시 가이드가 인원 체크는 안했답니다
  • 레벨 병장 사람속으로 26.06.05 22:01 답글 신고
    그렇죠?
    저도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날은 정신이 혼미해서 몰랐는데
    3일후 우즈벡으로 출국이 다행이 똑같은 게이트라 어찌 몰랐을까? 유심히 둘러 보았는데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게이트가 F14 였는데 우리가 있던 곳이 거리는 얼마 안되는데 등지고 있었습니다 구조물도 있었고요
    그때 혹시나
    하고 찍어놓은 사진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 레벨 소위 1호봉 asdf1234q 26.06.05 22:33 답글 신고
    오해가 없게 그런 증거들
    계약서나 나눈대화, 사진 등 을
    글과 함께 올리세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령 3 ImeetU 26.06.06 00:09 답글 신고
    아니 구조물이 있어도 참나
    비행기 보딩시간 넘길때까지 쳐다도 안보셨다니 그게 이해가 안가는 ...
    일부러라도 게이트쪽 계속 쳐다보다가 사람들 줄서면 그쪽으로 옮겨가는게 정상적인 비행기 여행자의 사고일텐데...
    구조물이 있었고 인솔 가이드가 못챙겨서 비행기를 놓쳤다는건...
  • 레벨 상병 근무평가 26.06.05 22:03 답글 신고
  • 레벨 상사 1 타란툴라 26.06.05 22:06 답글 신고
    좀이해가 안가네용 양쪽말다들어봐야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6.06.05 22:07 답글 신고
    남들은 다 잘탔는데 본인들만 못탄게 본인들 탓이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남에게 미루며 젊은 사람을 퇴사하게 만드는 늙은 사람.

    본인설명이니 잘 새겨들으세요.
    님도 지금의 님처럼 늙고 싶지않았겠지만 무엇이 지금의 본인처럼 행동하게 만든것일까요??

    남의집 자식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워 일자리를 잃게하고도 반성은커녕 자신의 잘못하나 인정못하다니..

    똥기저귀까지 갈아줬어야하나 싶네요.

    분명히 님 댁 자식들도 누군가에게 이런대접받고 퇴사하고 나쁜생각 할때가 올겁니다.

    적당히좀 하십시다.... 정말...
  • 레벨 병장 사람속으로 26.06.05 22:13 답글 신고
    모르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가이드도 나이가 50후반에서 60은 되었고요 이번일 때문에 가이드가 퇴사했는지 아니면 담당 직윈이 다른일로 퇴사 했는지는 모르는 상황 입니다
    함부로 말씀하지 마세요
  • 레벨 훈련병 배컴아저씨 26.06.06 11:05 신고
    @사람속으로

    진짜로 피해를 준건 원글쓴이 아닌가요?
  • 레벨 중사 3 언니저싫죠 26.06.05 23:02 답글 신고
    에휴

    답답타

    뭔 자식까지 나오고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6.06.06 08:34 신고
    @언니저싫죠 갑질하는게 일상인 지능 낮은애들은 답답할수있지
    뭐가잘못된지를 모르니까ㅋ
  • 레벨 병장 쓸개없는사람 26.06.05 22:18 답글 신고
    보배의 파급력일까요?

    당일가입한분들은 전부 하소연만하네요

    댓글 잘 안남기는데 어젠가도 창원 사고도 보니 6.4일 가입일던데


    중립박고 양쪽이야기를 들어봐야 합니다.
  • 레벨 병장 사람속으로 26.06.05 22:20 답글 신고
    네 회사의 답변 기다리고 있습니다
  • 레벨 대령 3 얕지 26.06.06 00:39 신고
    @사람속으로 회사 답변 받고 시원찮으면 글 올려요.
  • 레벨 상병 오빠능호갱님 26.06.05 22:46 답글 신고
    대부분 중립기어 박고있을갑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다 달타고 왔는데
    무리에서 몇명만 왜 떨어져 나왔을까?
    유치원, 초등학생이 아닌이상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중사 2 샤가지 26.06.05 22:55 답글 신고
    이 분은 본인 유리한 글에는 대부분 답글을 달고 쬐금 불편한 글에는 나몰랑 이네요.
    제가 88올림픽 끝나고 해외여행 자율화 됐을때 부터 지금 까지 여행업을 하고 있지만
    저희들 입장 에서도 할말 많습니다.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 하셔도 배보다 배꼼이 더 클듯 하구요
    저도 현제 우리나라 다섯 손까락에 속해있는 대형 여행사 에서 오랜 근무 경력이 있다보니
    업체나 고객이나 반반 이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시간 내서 직접 찾아가서 전후 사정 을 따지시고
    영 아니다 싶다면 그때 가서 법적인 문제로 따져도 문제 없을듯 하네요.

    == 이건 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오해 없도록 ~~
    간혹 단체여행 진행을 하다보면 고객분들 중에 차량 맨 뒷자석에 않아서 본인 예기로 세계여행 다했는데 말입니다~
    여권을 확인 하면 우리 여행사 에 의뢰해서 발급 받았던 분들이 많았었구요 꼭 이런분들이 군중심리 이용해서
    조그마한 꼬트리 잡아서 여행 망치게 하는 분들이 간혹 있었 드랍니다 지금 이야 여권 발급밭는데 하루면 되지만 예전에는 예지원 이란 곳에서 교육받고 교육필증과 여권 서류 준비해서 여행사에 의뢰하면 3개월에서 4개월 소요 되는
    그런 시절 이야기 입니다.
  • 레벨 중사 3 언니저싫죠 26.06.05 23:13 답글 신고
    알았어요

    예기->얘기로 일단 고치시고

    어른신 글이 이해는 되오나

    저 사람이 여행을 많이 다녔던
    님 밀씀처럼 거짓을 고하건
    상관이 없어요.

    일단 부부포함 총 3명이 따로 귀국을했고

    그 부분에서 가이드와 탑승객 본인의
    잘잘못을 보자 이렇게 이야기 하고 계시고

    위에 글처럼 댓글을 하나하나 달기 어려우신
    상황인것 같은데

    뭔 88년도 이야기 나옵니까

    대형 여행사 어디요??
    거긴 안갈라니깐
  • 레벨 하사 1 뺑덕이 26.06.06 01:40 신고
    @언니저싫죠 미친나??~~ㅡㅡ
  • 레벨 대령 3 ImeetU 26.06.05 23:47 답글 신고
    선생님도 구라가 심하시네요!
    여권발급이 하루만에 된다구요?
    보통 일주일 걸리던데요? 지난 4월에 부모님 여권 새로 만들었는데...여권을 밭에서 밭는건가요??
  • 레벨 원사 1 배양영재 26.06.06 18:44 답글 신고
    나도 80년 중반부터 여행업에 종사했는데 예지원은 기억이 없고 자유총연맹에서 (장충동) 교육받은 기억은
    있네요. 예전에는 관광여권이라고 60세 이상만 관광여권이 발급됐고 상용,문화,관용,방문 여권 등
    종류가 있었지요. 신원조회해서 통과해야 여권이 발급되었고 , 여권 발급 시간도 1 주일에서 보름 정도.
    급행비 3만원이면 당일 발급도 가능했던....
    여행사가 잘못할 때도 있고 손님이 잘못한 경우도 많은데 이번 경우도 쌍방 과실 같네오.
    나두 T/C로 인솔을 나가봤지만 좀 더 주의가 필요했고 승객 입장에서도 탑승에 신경은 스스로 써야죠.
    중립을 취할 수 밖에 없을 듯....
  • 레벨 소장 개독척살 26.06.05 22:56 답글 신고
    이건 후진 넣음 ㅋㅋ
  • 레벨 대령 2 깨어있는시민1 26.06.05 23:12 답글 신고
    궁금한 게 있는데 탑승시간 17시20분 부터(출발은 17시50분) 이고 탑승 게이트 A-32 로 오라 했다면 몇 시 부터 탑승 게이트에서 대기하셨나요?
  • 레벨 중사 3 언니저싫죠 26.06.05 23:14 답글 신고
    쇼핑도 안 좋아하고 뭐 이래서
    거기 앞에 계셨다잖아요

    뭐 구조물이 앞에 있다라고까지
  • 레벨 대령 3 ImeetU 26.06.06 00:16 답글 신고
    앞 댓글에는 F14였다고 쓰셨던데요?
    뭐가 막 달라지나봐요!
  • 레벨 대령 2 깨어있는시민1 26.06.07 13:33 신고
    @ImeetU 예를 든거에요.
  • 레벨 상사 1 zipp 26.06.05 23:18 답글 신고
    보배가 하소연 하는곳이었나?
  • 레벨 하사 3 레미도파 26.06.05 23:21 답글 신고
    딱 나잇대를보니 가이드말안듣고 다니다가 못탄거구만 나머지사람들은 어떻게 온거임?
  • 레벨 소장 배룩이 26.06.05 23:45 답글 신고
    가이드가 몇시비행기 어디게이트라고 말했다고 적어주셨네요,, 안지켜진것 아닌가요!?
  • 레벨 원사 2 나는나야 26.06.05 23:47 답글 신고
    가이드가 아니고 인솔자로 출발-여행-도착까지 인솔자가 함께하는 여행인가 봅니다. 패키지에 경비(비용)를 더 지불했을거고요
    위에 답글에 양쪽 말 다 듣고, 후진 기어도 좋고, 처음 가입도 좋고 ..... 다 좋은데요
    탑승 전에 본인이 인솔해야 할 여행객 일부가 없다는 것을 인지 안(못)했다는 것은 명백한 안전의무 위반 맞는것 같습니다
    유추 하건데 인솔자가 떳떳하다면 ...
    아무리 찾아도 안 와서 어쩔 수 없이 출발했다 등등 무슨 변명이라도 있을건데 ... 퇴사를 했고 여행사도 나 몰라...ㅠㅠ
    인솔자는 인원 파악이 가장 우선입니다. 인솔자라면 본인도 남아서 여행객을 챙겨야 되는거 아닌가요?

    핵심은....
    인솔자가 탑승장에 안 나타난 일부 여행객을 인지 하고 탑승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했으면 참작 되겠으나...
    인솔자로 가놓고 본인이 챙겨야 할 여행객이 탑승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고 본인만 먼저 탑승해 있다가 나중에 알았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이드와 인솔자 차이...
    여행 가이드와 인솔자는 역할이 다릅니다. 가이드는 일정 중 특정 장소(관광지·박물관 등)에서 설명·안내를 주로 담당하고, 인솔자는 여행 전체를 동행하며 일정 운영과 안전을 책임지는 ‘길잡이’에 가깝습니다.(출처:AI브리핑)
  • 레벨 상병 잡귀퇴치 26.06.06 01:00 답글 신고
    가이드가 책임지고 태우지 못한 건 잘 못일 수 있어요, 다만 비행 지연이 40분되는 동안 항공사 직원들도 분명 찾으러 다녔을 겁니다. 주변 인근 게이트까지 가이드가 챙기지 않았더라도 항공사 직원이 반드시 찾으려 다녔을 겁니다. 40분이나 지연되었기 때문이죠, 그걸 3명이서 몰랐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본인 말로는 가까운곳에 있었다고 했는데 말이죠. 이게 지금 작성자가 쓴 글에서 빠진 핵심이에요.
  • 레벨 중령 2 야발라바하이발모 26.06.06 13:08 신고
    @잡귀퇴치 비행지연 40분은 저 세분때문에 벌어진거죠.
    탑승을 안했으니 짐 빼야 하는 시간
  • 레벨 중위 2 헤이라흐마 26.06.05 23:55 답글 신고
    이스탄불이 환승 공항이었나요? 거기 혼동되고 복잡한데요. 우리팀도 마지막까지 한 명이 제 시간에 안와서 난리났는데 다른일로 연착되서 탑승은 했는데. 여행갔다가 고생만 하
  • 레벨 상사 2 eqe4matic 26.06.06 00:07 답글 신고
    해외 나갔다고 공항에서 공포를 느낄 정도면 여행다니지 마세요.
    탑승권 분명 본인이 소지하고 있었을테고 보딩타임,게이트 번호 버젓이 찍혀있는데
    알파벳을 읽을줄 안다면,숫자를 읽을 줄 안다면 어떻게 게이트앞에서 비행기를 못탈수가 있죠?
    방송도 했을테고 여기저기 모니터도 많았을텐데
    가이드가 줄로 묶어서 끌고 다녀야 하나요?
  • 레벨 대령 3 ImeetU 26.06.06 00:13 답글 신고
    그렇죠...
    저는 작성자분 댓글이 더 황당합니다.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이런건 처음이라니...
    탑승게이트를 알고 보딩시간도 아는데 다른사람들 거의 보딩시간 전에 이미 줄서서 있는데 그걸 못봤다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시간도 알면 탑승구 쪽을 계속 보게 되는게 해외여행자 공통적인 사고력인데...
  • 레벨 훈련병 소고기탕 26.06.06 00:46 답글 신고
    역시나 당일가입자의 글이네요
    중립기어박습니다
    다들 이글 믿지마시길. 당 일 가 입
  • 레벨 병장 행동하는양심 26.06.06 01:14 답글 신고
    패키지 가면 꼭 늦는사람 엉뚱한데 가있고 시간관념 없는 사람 있어요. 나도 나이들면 저럴수 있겠다 싶고 부모님 여행 패키지로 절대 안보내드려요 같이 갑니다. 자식이 케어해야지
  • 레벨 이등병 우오오아아히호 26.06.06 01:37 답글 신고
    베트남에서 오면서 겪은일인데..나이때 비슷하신분들 여행사통해 여행후 복귀하시는거 같았습니다
    일행중 다른분들은 비행기에서 일행 두분안와서 카톡보내고 보이스톡걸고 난리나고, 승무원들은 일행분들 어디있냐 왜안오냐,그후 두분이 비행기시간 착각해서 비행기 20분정도? 딜레이되었고 들어오는데 쇼핑가방 들고있고 웃으면서들어오고, 인천공항 착륙과정중 그일행중 한분 휴대폰 시트밑으로 떨어져서 그거찾는다고 정비사들 들어와서 비즈니스 시트 다뜯고 난리도아니엿음;;;
    그리고 진짜 궁금한게 남들은 다타고 본인들만 못탄건데 뭐가 그렇게 불만이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 레벨 원사 3 왓더 26.06.06 02:00 답글 신고
    일행들 속마음: 아니 해외여행 그렇게 많이 다녔다고 연신 자랑하더니 비행기를 왜 못타 ~~~~~~~
  • 레벨 소위 3 밀재 26.06.06 03:58 답글 신고
    패키지로 갔으면 다른사람들도 있었을것이고 며칠동안 함께 다녔을텐데 그 사람들 얼굴도 알것이고.. 당사지가 어디서 타는줄 몰랐다할지언정 함께 다녔던 사람들 틈에 끼여서 다녔음 못타지는 않았을텐데.. 그래도 집으로 왔다니 다행입니다.
  • 레벨 원사 1 하마냐옹아 26.06.06 04:32 답글 신고
    진짜 답답하네요 전쟁통에 사람많고 혼란스러우면 당연히 일행들 사이에 끼어있으셔야지 왜 3분만 따로 있으셔서 그런지..나이도 드셨다면서 제 입맛에 맞는 댓글들만 답하시는게 전혀 믿음이 안가거든요?
  • 레벨 하사 1 쌉니다전기차 26.06.06 04:44 답글 신고
    중립 박습니다
  • 레벨 소위 2 인타스텔라2 26.06.06 04:58 답글 신고
    환승...몇번게이트 비행기 시간.
    을 아는데...?
    신기하죠 나머지 인원은 어떻게
    환승을 잘 해서 귀국을 한걸까..
  • 레벨 중령 1 신들린아재 26.06.06 05:05 답글 신고
    대단들 하시네요 그 연세에 유럽여행이라니 … 전 공짜로 보내줘도 안갑니다. 돈쓰고 힘만들어요
  • 레벨 소위 1 VW골프 26.06.06 06:36 답글 신고
    어디서 보배 올리면 도와준다고 주워들었는가본데 보배아재들 명백한 억울함엔 발밧고 나서지만 전후 인과관계가 부족하면 편 안들어줘요 특히 당일 가입은.
    지 목적만 취하고 튄 놈들이 한두놈이 아님
  • 레벨 소령 2 밀떡아재 26.06.06 06:38 답글 신고
    보배드림은 당일 가입 징징이들 글은 사양 합니다..
  • 레벨 소장 쿠펑스펑 26.06.06 06:46 답글 신고
    체크인하고 탑승 안하면
    출발 지연되고 미탑승자 찾고 난리가 날텐데
    게다가 위탁수화물도 있었다면
    다시 내려야 비행기가 출발 할 수 있었을텐데
    그 난리통에도 탑승을 못했다면
    아무리 인솔자 있는 패키지일지라도
    승객의 문제가 커보이는군요
  • 레벨 대위 3 샤롱 26.06.06 06:47 답글 신고
    본인들은 잘못한게 없나요?
  • 레벨 일병 무천도사 26.06.06 06:52 답글 신고
    세분 빼고 나머지분들은 어떻게 탑승한건가요 가이드가 시키는데로 잘 따라서 탑승한거 아닌가요?
  • 레벨 원사 3 Attackjangin 26.06.06 07:14 답글 신고
    여행지에서 놓고온것도아니고 환승 공항이면 100퍼 쇼핑하다가 늦었겠지 ㅋㅋㅋ 패키지 많이가보는데 저런경유지는 3~4시간 공항에서 관광하다 몇시까지 게이트앞으로 오세요 함 ㅋ 찾으러다니고 뭐고없음 안오면 온사람들 데리고 한국으로 가는거임 , 외국 공항은 우리나라 공항처럼 미탑승자 찾고 그러는거없음 얄짤없이감
  • 레벨 중위 2 춥그려 26.06.06 08:56 답글 신고
    여기 글올려서 어떻게 해볼려고 한게 아니람서 막상 글은 이슈만들어서 한몫 하려고 하신듯 한데요??
  • 레벨 이등병 majesty815 26.06.06 10:03 답글 신고
    가이드가 체크인시 인원체크 한거고 게이트와 시간 안내가 완료되고 변경된 부분이 없습니다. 최초 탑승도 아니고 그것고 환승공항에서 발생한 상황 입니다. 지연된 40분 동안 공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3명을 찾아 다녔을 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어디 관광지 한복판에서 두고 간게 아니구요.
    공항관계자가 얼마나 찾았을까요? 본인 잘못을 인지 하신다면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주세요. 가이드도 그만 뒀다고 하면 피해자라고 보여집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안전보호위반’ 결과만 놓고 보면 보상 받을수 있겠지요. 보상받으시면 본인 때문에 지연된 40분에 대해 기다린승객 승객 공항 가이드 포함해서 관계자에게 시간보상및 정신적 피해 보상 해드릴건가요??
    무사 귀환 하셨다면 좋은 경험했다 치고 넘어갈껀 넘어가주는 센스도 필요해 보입니다.
  • 레벨 훈련병 배컴아저씨 26.06.06 10:39 답글 신고
    원글, 댓글 몇번이나 보았습니다
    원글쓴이 잘못이 큽니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기를 바래요
  • 레벨 중사 3호봉 구름체꽃 26.06.06 11:50 답글 신고
    가이드가 환승공항에서 뭐라고 안내했는지는 쏙 빼놓고 쓰셨네요 진짜 불리한내용은 다 빼놓으신듯
  • 레벨 대위 1 해저드 26.06.06 13:22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뭘하다가 탑승시간 인지를 못했는지 궁금하고(1차적 잘못이 본인에게 있음)

    과연 가이드가 정말 수속절차 가이드 역할을 안했을까? 의문이 듬.


    이건 그 패키지 여행 같이 같던 다른 일행들 얘기 들어보면 바로 답이 나올듯.
  • 레벨 소위 1 퓨어포맨 26.06.06 14:38 답글 신고
    글과 댓글들을 토대로 추정해보니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가 떠오르네요.
    1. 게이트와 좀 떨어진 편안한 의자, 구조물에 의해 게이트쪽 잘 안보임
    2. 일행과 떨어져서 3명만이 그 구역으로 이동
    3. 안내방송 못 들음, 라스트콜 엄청 불렀을 것도 같은데 못 들음

    결론
    구조물에 의해 가려지고 편안한 의자(사실 의자라고는 하나 그냥 바닥이었을 수도 있음)가 결국 눕기 좋은 곳이었을 거 같고, 거기서 잠들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이어폰같은 거 꼈으면 더더욱 못들었을 수도 있구요.
    비행기 탑승 앞두고 시간 가는 줄 몰랐을 정도면 잠깐 잔다고 누웠는데 푹 자버린 상황밖에 안떠오릅니다..
  • 레벨 하사 3 락희식스 26.06.06 16:39 답글 신고
    소설가들 많네요.....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