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 전동킥보드를 운영하게 놔두는거죠?
이동의 편리함보다 안전에 위험이 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다수의 이용자는 법을 준수하지 않고 무면허 운전, 헬멧 미착용, 2인 이상 탑승, 인도 주행, 아무곳에나 던져놓고 보행자 이동 방해 등 킥보드가 행인을 들이받아 사망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어느 정치인도 전동킥보드 관련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일까요?
뉴스에 한 두번씩 나오면 그때뿐, 시간이 지나면 또 잠잠해지고
다수의 전동킥보드 이용자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법을 제정해서, 운영업체에게 강력한 규제를 가해야 이런 사태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법이 느슨하고 솜방망이 처벌이니, 운영을 개판으로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운전면허증 인증 제도와 헬멧 착용, 1인 탑승, 주차 장소 지정 등
AI 시대에 시스템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일들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시민의 대표가 아닙니까?
시민의 대표이면서 왜 시민들의 어려움과 안전에 대해 신경도 쓰지 않는겁니까?
아래 사진을 보고도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치인들과 운영업체 그리고 불법 이용자는 각성하세요.









































그거 없애...
시민의힘만으로 가능할텐데요
윤창호법 민식이법 전동킥보드
세개중에 한개를 저쪽에 넘겨버리면 개씹창 에미뒤진 간첩박쥐 문재인씹버러지가 얼마나 서운하겠냐.
서울에서 어? 이상하다 하는건 오세훈이나 이명박이랑 연결되어 있음.
누가 어떻게 얼마나 받아쳐먹는건지
킥보드 미끄러지면 걸어가는데 덮쳐 앞니 3개 빠져 임플란트했는데. 부모빌려타서 무면허였어요
지정 주차 구역을 만들게해라
야당들도 관심없죠
정치인들 사이에선 신기술먹거리 사업이라며
터치를 안하죠
저런걸로 정치인 직계가족들이 죽어야
뭔가할듯..
당선되고나면 끝 ㅆ ㅣ3 ㄹ
국개의원들 얼마나 슈킹했을까나? 에혀~~~
정치인들의 문제가 아니죠.
무력화시켜서 무면허 운행을 가능하게하는
범죄인데 이걸 그냥 놔두는게 진짜 이상함
했을 겁니다. 예를 들어 우버택시 사건도 그렇구요.
허가했다고 해서 무조건 유착관계라고 단정하기에는 뭐하고. 사업가들은 돈을 벌려고 저런 거 하는 거고.
이용자들은 싼 맛에 즐기고 이용하려는 거고. 사고가 많이 나고 문제가 있따? 그런 건 이용자 자신의 책임
아닌가요? 일부 법과 규정이 미흡한 것도 있는데 그건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무능한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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