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자기부서 직원들 최소 10여명은
태움하더니 다 그만두고 새로뽑고
저는 타부서이지만 그런사람을 경멸하는지라
사이가 좋지않았어요.
한번씩 일적인 문제로 심하게 다투기도 했지요.
물론 제 의견이 맞았습니다.
그 뒤로 저에게도 소소하게 괴롭힘을 했지만
저는 무시하고 상대도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직원이 최근에 퇴사했네요.
물론 저와의 악연도 한몫했겠지요.
그직원 나가니 직장내 활기가 돌아요.
다들 밝아지고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돌아올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그 형 직업이 뭐 용역 비슷한거라고 하던데요.
다른 회사의 어려운 문제를 처리해주는......
발대리 형님이
사권보호국 소속 이셨군요 ㄷㄷㄷ
직장내에 나를 괴롭히는 도라희가 없다면...ㄷ ㄷ ㄷ
저는 얌전해유. 외유내강형이라서 도라이들에게만 악해집니다.
안보면 너무 좋아서 내가 그 사람 때문에 생각보다 더 힘들었구나를 깨닫게 되더라는요~
동방예의지국에 태어나서 웃어른을 공경해야하는데,
더이상은 안되겠어요..
조직의 단맛을 보여드려야지..
오렌지 형님이랑 당장 밀항선 알아봐야 겠네요. ㄷㄷㄷ
저도 예전 직장 다닐 때
팀원 한명이 자신의 기분에 따라 상대를 대하는 사람이었는데
나이도 많고 해서 그냥 맞춰 줬더니 조금 수 틀리면
분위기가 완전 바뀌었죠
저희도 여러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었습니다
약았고 뒤로 까기 잘하고 이간질 전문인 몇몇 쥐띠 인간들을 겪고나니 ㅈ글자는 쳐다보기도 싫더라구요
우어엉
가차없고
뒤 않돌아 봅니다
근데 그 사람만 있으면 톱니바퀴에 돌맹이 하나 끼여 있는 느낌 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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