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충청남도청에서
저녁 8시뉴스를 촬영하더니
많이 놔두고 가셨습니다.
TJB 관계자님
아침 출근길에 지나가면서
보니 쓰레기가
그대로 인데
많은 쓰레기는 누가 치워야하는가요?
조회 74,309 |
추천 1,236 |
2026.07.03 (금)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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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봐야 딴따라 것들이 ㅉㅉㅉ
TJB(대전·세종·충남 민영방송)
TJB(대전·세종·충남 민영방송)
아름다운 사람 머문 자리도 아름다워야지요
이번만 일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앞으로 시정하세요
해봐야 딴따라 것들이 ㅉㅉㅉ
딴따라들
벼슬인줄아는
지금 이시간 오후15시경인데 아직도그대로입니다.
충남도청에선 미화선생님들에게 치우라하겠죠?
필요함 불법 주정차 캠핑족이나
저새끼들이나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수많은 스텝들이 지가 먹은건 지가
정리해야되는데 그걸 안해서 그래요
그리고 무대팀 하드(트라스.조명등팀) 외국인 노동자 많아요..
그 사람들역시 뒷정리 잘 안합니다.
최종적 욕먹는건 제작사(방송국)PD포함연출팀 입니다. 현장 잴 빨리 떠나는게 작가랑 연출팀임 그러니
뒷정리가 될수가 없음..
쓰레기는 보란듯 갔네요 .
제가 치우면 그만입니다만 ...
허울 좋은 취재라 하나,
떠난 자리엔 쓰레기만 수북하니,
이는 기자의 발자국이 아니라 양심을 버리고 간 흔적이로다.
세상 허물을 들추기 전에 제 뒤부터 살피라.
남의 잘못은 현미경으로 찾으면서
제 허물은 장님 행세를 하니,
백성이 어찌 신뢰하겠는가..
제 발밑의 쓰레기 하나도 바로잡지 못하는데,
이를 어찌 언행일치라 하겠는가.
천 리를 비추는 카메라를 들고도 한 치 앞의 양심은 보지 못하였다면,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이란 말인가...
남의 허물을 세상에 드러내는 자라면,
먼저 제 그림자부터 단속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언론이 아니라
웃음거리가 될 뿐이니라.
하지말자
실수라면 비싼 방송장비도
놔두고 갔어야 맞다
촬영 하던거 찍은 사진과 쓰레기들 다 넣어서
방속사 인사팀이나 사장실로 택배 착불 보내세요.
전 그렇게 했습니다.
법카도 정지됐다는 소문이...
모범을 보이는 뭐 이런 아름다운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을 테니
최소한 욕 먹을 짓이라도 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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