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돌아왔네영..
@.@
서부산 쪽이라 왔다갔다는 오래걸리지 않았는데...
친구가
엔카에서 사진만 보고
계약금을 넣어버린...
ㅡㅡ;;;
암튼
엔카에는 외관이 깔끔하게 나와있는데
실물을 보러 가니
보닛은 도색이 다 날아가버리고
측면에 긁힌건 걍 애교였네영...
@.@
근데
구매 의욕이 뚝 떨어진건
1. 우리가 가기도 전에 시동을 먼저 걸어두고 시운전을 함.
- 매물 사진에는 16만 10킬로 였는데, 실제로 가서보니
800킬로 더 운행을...
2. 시운전하니 등속조인트 나간 소리가 확실한데
로어암 얘기만 함...
결국
구매포기....
하...
근데
계약금은 안돌려 준다고 하긴하는데....
광고사진이랑
실 매물 컨디션이 넘 차이가 나니
이건 마치
SNS에 이쁜 츠자 보고 만나러 갔다가
속은 느낌이라 캅니다 ㅡㅅㅡ
오늘 가서 친구도 느낀점이
절대
싸고 좋은 차는 없다... 라는거~~ @.@





































상태가 안좋은데 정상! 이렇게 하면 에휴! 등속조인트 정도면 그냥 소모품으로 봐야하는건가용?
예를 들어 사진만 보고 미팅을 나갔는데, 나가기전 주선비로 10만원달래서 주고 나갔는데..
만나보니 이모랑 친구해도 될 사람이 앉아있음.. 사진이 8년전 사진.. 이런경우
중대한 착오를 일으켰는데..주선비는 돌려받아야 하는거 아니냐고요! ㅜㅜ
※제가 세상을 곱게만 자라서 잘 모르는게 많으니, 태클은 삼가부탁드립니다 ㅎㅎ
거의 사기급이었네영...
이곳에서 경매, 공매 누구나 입찰해서 구매할 수 있어요 대신 발품을
팔아서 직접 차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복 받은 겁니다
그 이름도 유명한
게이파이브 입니다
그래도
이상한 차 사서 고생하는거 보단 낫죠
다른 분들은 사진보고 속으면 안됩니데이~
포샵을 조심해야
100kg도 45kg로 만들어주는 세상이래요
실제로 가보면
보닛부터 광이 날라감요
외관이랑 하부는 심각했네영
외판 컨디션이 완전 꽝이라
구매욕구가 확 떨어졌다 캅니다
예전에 우린 계약금 안걸고 바로 보러 갔는데 유리로된 사무실이 수십개있는 대형 중고차매매단지 가기전에 제가 분명 허위매물 같다니 남편이 절대 아니라더니 가보니 남편이 본 매물은 없고 유리로된 사무실에 앉아있으라하고 다른직원이 와서는 전화받은 직원에게 그매물 좀전에 나갔는데 왜 말씀안드렸냐고하고 우리전화받은직원은 죄송하다하고 둘이서 코메디를하며 우리가 본 매물보다 더비싸고 않좋은 매물을 보여줬습니다.
우리가 부부끼리 갔음에도 약간의 위협을 느꼈는데 젊은사람들이나 순진한 사람들은 바로 계약서에 도장찍을 분위기였습니다.
이런 마인드로 갔는데
외판 컨디션부터 타이어, 트렁크, 하부 부품들 등등
상태가 너무 엉망이었네영 ㅜㅜ
상태가 안좋은데 정상! 이렇게 하면 에휴! 등속조인트 정도면 그냥 소모품으로 봐야하는건가용?
예를 들어 사진만 보고 미팅을 나갔는데, 나가기전 주선비로 10만원달래서 주고 나갔는데..
만나보니 이모랑 친구해도 될 사람이 앉아있음.. 사진이 8년전 사진.. 이런경우
중대한 착오를 일으켰는데..주선비는 돌려받아야 하는거 아니냐고요! ㅜㅜ
※제가 세상을 곱게만 자라서 잘 모르는게 많으니, 태클은 삼가부탁드립니다 ㅎㅎ
현실은 싸워야하는...
그런말은 호구잡는거임 나갈차면 차나갈겁니다 보러온데요 팔리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이게정상임
의뢰 하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성능기록부 와 차가 다르면 100%환불 해줍니다 라고 하는곳으로 가는게 그나마 안전해요
왔다갔다 시간쓰고 돈쓰고 했으니 계약금 돌려주고 위약금으로 100정도 더 줘야 하는거 아닌가?
말해봐 가족에게도 사기친다는 딜러씨들
여전히 많네영
그횽 바빠영 @.@
조금 비싸더라도 K카나 현기
인증 중고차가 답이죠.
냉간 시 시동걸 때, 또 걸린 직후 초반에 어떤 컨디션을 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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