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내용은 23년도에 올린글 복사한글이예요.
그런데.. 자꾸 사..짜 냄새가나서....
아버님이 피해입으실까봐 걱정이되어서요...
시댁이 서울인데 대구까지 면회를 가신다하시고 접견예약까지 하셨다던데..
아버님한테 들은내용은 짐 그분이 대구교도소에계시고.외환관리법위리법위반 예전에 보석?그걸몇천억 인천공항서 밀수하려다 적발되서 뭐 가중처벌되어서 15년선고받고 짐 4년남았다 하시더라구여...
양엄마로 대하시는분이 계셨는디.. (친부모님은 어릴때 돌아가시고) 그분이.뭐 남대문시장에서 예전에.달러환치기?
그래서 재산을 어마무시하게 벌었다는디..
그 양엄마가 3년전에.돌아가심서 양아들인.이분한테.상속을 했다는디 상속세만 천몇억이라고 하시고....
교도소안에들어가.있어도 아버님께 편지도 보내고 자기가 교도소 있으니 뭐.. 재산관리를 아버님한테 맡긴다는둥..(실체를 본것도 아니고...)
나중에.나옴 갚는다는식으로 이래저래 아버님이 해주시는거 같아요...
전 딱봐도 사기같은데... 시아버님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혹시나 그분이 진짜 외환관리법으로 복역중이신지...
아님 사기쳐서 들어가계신건지..그거만이라도 알고 싶어여..
제가 아는건.. 수감번호랑 /대구교도소 /이름 김@철/ 나이60대
15년중 4년남았다는거...
저만 이상하게만 생각이 드는 걸까요??
아니 낼 그사람만나러 가까운거리도 아니고 연세도 있으신분이.서울에서 대구를 가신다하니..
지금 26년인데 아직까지도 이용당하고 계세요..
저도 애아빠도 시어머니도 뭐라말도 못하고..
이번에 애아빠가 같이.쫓아가니 요즘 면회할때는 티셔츠차림이라 예전티비에서 처럼 수감번호에 노란색 하얀색 빨간색 이렇게 티가 나지도 않는다하고 ..
보배드림에는 다양한 분들이 계셔서 익명으로라도 진짜 그분이 밀수로 복역중인지만 저한테 말씀해주실수 있는분이 계실까해서 이렇게 글 올려봐여..ㅠ
아버님 80훌쪅 넘으셔서 고생하시는거 옆에서 넘 답답해서여..
대구교도소 수감번호 1423 김ㅇ철 죄명이 수감이유가 뭐때메 몇년선고받아서 복역중인지만 단지 그거만 알고싶어여..ㅠ





































뭔 어디은행에 돈이얼마가 있는데
아버님명의 서류를 준비를 하라고 자꾸 그러고..그래서요...더 걱정이되요...ㅠㅠ
다만 사기 미수가 되려면 아버님에게 금전적인 대가를 요구했어야 하고, 만약 영치금을 넣으신게 있다면 나가서 주겠다는 말로 현혹한 것일테니 사기 미수가 아닌 사기 기수로 고소도 가능합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돈많은척 하며 유인하는 놈한테 빌붙어 기생해서 돈 벌생각 하다간 사기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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