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니께서 천국가신지 2주년이되는 날이네요
보고싶네요ㅠ그립구요ㅠ
많은 얘기들은 산소에가서 울면서 많이 하고왔습니다
살아있는동안 더 열심히 살고 천국에서 만날날 기다리면서 아버지와 가족들 잘 챙기고 잘 살아보겠습니다
안계실때 울지들 마시고 옆에 계실때 웃으면서 밥한끼도 함께할수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살아봅시다
요새 너무 덥기도 하지만 장사도 경기도 너무 힘드네요ㅜ
그래도 잘 되겠지요~~^^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십시요
엄마 사랑해요
거기서도 아부지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손자손녀 잘 지켜봐주세요~~
우리 곧 보지는 말고~~그래도 언젠간 웃으면서 만나요
사랑하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엄마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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