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여서 죄송합니다
소개해준다는 사람과는 안지 5년정도 된 사이입니다
1. 5월달에 회사 소개받고 이력서, 신원진술서작성, 입사지원서, 건강검진서류, 졸업증명서, 인사기록카드, 개인정보동의서, 퇴직연금동의서, 통장사본, 기본증명서, 자격증사본 등등 다 떼서 메일로 제출함
2. 6월1일자부로 근로계약서 썻고 회사 도장찍고 갖다준다는데 피복이 택배로 왔다고 내 사무실에 같이 놓는다고 얘기함출근을 못했는데 회사에서 일이 없다고 한두달씩 밀림
3. 7월에 갑자기 다른현장 지원좀 나갓다가 오래서 명함 받음
4. 지원나가는 현장 근로 계약서 쓰고 명함 받은사람 연락하니 자기는 그런 내용 받지도 못하고 아는거도 없고 그런사람모른다함
5. 그래서 내가 이게 무슨소리냐고 소개해준사람 연락했더니 자기가 명함 잘못준거라고 다시 연락준다함
6. 지원나가는 회사말고 기존에 들어가기로한 회사에서 담주에 과장이 연락준다고 앞으로 어떻게 될거고 언제부터 일할건지 알려준다함
7. 본사에서는 자기 연관된 사람이 아니라 그냥 고용할 사람으로 알고있다고 프로젝트 담당이 관리한대 정규직으로 들어간다 했는데 이거 계약직으로 들어가게 되는거 아닌가 싶음
한가지 더 소개해준사람이랑 아는누나랑 나랑 셋이 아는사이인데 혹시나 그 누나한테도 물어보니까
걔 일 그만두고 의사 면허만 살려두고 다른일 한다고 프랜차이즈 식당 인수할거라고 그랬다는데
나한테는 내년에 병원 아는사람거 이어 받는다고 그렇게 들음 둘한테 말하는 얘기가 아예 틀림
지금 백수고 간간히 일 있을때만 나가서 도와주는식으로 그렇게 한다고함
위에까지가 회사 소개시켜준다는 얘기입니다
이 아래서 부터는 돈 빌린 내용입니다
1. 맨처음에 지갑 잃어버렸다고 카드비 내야한다고 500만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저말고도 빌려준사람이 2명 더있습니다
2. 3주뒤에 자기 세금내야할거 있다고 종소세 폭탄이라 도와달라고 공증쓰고 2500 6월30일내로 준다고 썻습니다
3. 계속 돈빌려달라 내가 세금 안내서 의사면허가 취소될수도 있다 그래야 너도 회사 신원보증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더 빌려줬습니다
4. 7월달에 돈을 줄려고 했는데 자기도 전여자친구한테 9천만원 공증쓰고 빌려준거 잠수타가지고 돈을 못받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5. 맨날 이번주 된다 오늘 된다 날이 갈수록 밀리게 되었고 저는 현재 카드값도 연체되서 매일 전화오고 있습니다
6. 자기말로는 세금 다 내가지고 법원에서 계좌해지하라는 등기가 2개라 하나는 수요일에 받았금요오늘 하나 더 금요일에 은행에서 받을예정이라 처리 하면 계좌 압류가 풀려서 5천만원 먼저 돈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이거도 빨라야 월요일이라고 합니다
제가 나이 27살에 알바만 8개월하다 취업이 너무 안되서 회사소개로 돈을 빌려준거도 문제고.. 사람을 너무 믿은거도 제 잘못입니다
진짜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자살해야하나 고민도 했는데 주변 친구들이나 형이 50만원 100만원 도와줘서 현재 자살은 안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법률구조공단 상담예약 화요일에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예약도 해놓은 상태입니다
아래 대화내용은 일부만 올렸습니다
상대방이 법원 등기 계좌가 풀려한지 5천만원이 생긴다는데
현재 이걸 소송하면 돌려 받을수가 있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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