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틱톡으로 알게된 여자랑 친해져서 2026년 1월에 근처 갈일 있어서 만나서 밥먹고 담배피고 수다떨다가
헤어지면서 20살인걸로 알고 있었고
개인적으로 보배드림 보면서 여자보는 필터는 잘 되있어서 그냥 저냥 연락 먼저 하면 답하고 연락하는 사이였는데
결정문 처럼 3월 28일날 갑자기 연락와서 건대있는데 놀자고 했는데 서울가는거 귀찮아서
놀러와라 해서 와가지고 놀다가 집 보낼려고 했는데 카페에서 집안사정 같은거 이야기 하더니 아빠는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입원중이고 어머니는 사채써서 깡패들이 집에 찾아와서 어머니는 지방으로 도망갔는데
오빠 두명이랑 같이 집에서 지내는데 맨날 때리고 맞는다고 하면서 팔이랑 다리 보여주면서 흉터랑 멍 보여주길래 밤도 늦은시간이라 하루만 재워주겠다 해서 대려왔고
보배드림 오래하면서 본게 있어서 음성녹음 켜놓고 여성가족부 쉼터 같은데 알아보고 다음날 같이 가기로 하고 하루보냈는데
다음날 오후 1시쯤에 경찰이 왔는데 여기 여학생 있지 않냐고 해서 있다고 하니까 분리시키고 경찰와서 보니까 만으로 17세에 부모님이 가출신고로 찾아온 상황까지 왔고
15분뒤 갑자기 형사님이 저 여성분이 저한테 강간당했다고 해가지고 경찰서 바로 끌려감
다행히 무죄 받았고 무고죄 고소 할려고 정보공개 청구하고 충격적인걸 봐서 올립니다
혹시라도 다른 남성분들도 랜덤채팅 - SNS 등등 뭐가 되었는 여자만날때 음성녹음 꼭 하시구요
여자랑 관계 해야겠다 하면 돈으로 해결하세요 아니면 오른손~?
진행상황은 고소 하고 따로 올려볼께요
이게 무고로 처벌받게 할 수 있는지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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