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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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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솔음이소름 26.08.10 20:03 답글 신고
    어휴 글로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핸드폰 뺏어버리고 공중전화 쓰라고 하세요. 전기세보다 통신비가 더 나올텐데.. 퇴근하면 촛불켜라고 하고. 1년에 12만원 모아서 부자되겠다..
    답글 2
  • 레벨 원수 블핑지수 26.08.10 19:58 답글 신고
    이미 오래 사신거 같은데,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냥 살거나 아니면, 헤어지는거죠.
    답글 0
  • 레벨 중장 부산아이파크 26.08.10 21:41 답글 신고
    신발을 왜 신고 다님?
    닳는데 품에 품고 맨발로 다니셈(물론 남편놈만)
    답글 0
  • 레벨 대령 3 감자랑 26.08.11 16:41 답글 신고
    1. 무선 청소기 2~3개 더 산다...
    2. 유선 청소기를 산다...
    3. 로봇청소기를 산다...
    4. 남편에게 청소 시킨다...
  • 레벨 중사 3 초코초밥 26.08.11 16:42 답글 신고
    졸혼 추천드립니다.
  • 레벨 원사 1 정숙주행 26.08.11 16:44 답글 신고
    46평에서 살면서~~~
  • 레벨 상사 1 셀에스으 26.08.11 16:56 답글 신고
    근데 그건 진짜 정신병이 맞아요
    로또 당첨되도 근면 절약 한다면서 더 뿌듯해 할걸요
    어릴때 친척집에서 몇년 살았는데 세숫대야에 물받아서 세수하고 버리지않고 그거로 발씻고 욕조에 버렸습니다 대소변하면 그 욕조에 버린물로 세숫대야로 퍼서 변기에 내리고 살았습니다
    Tv는 당연히 유선방송 안나오고 kbs mbc sbs ebsㅋㅋㅋ 크게 불편함을 못느꼈어요 당연한줄 알았거든요
    지금은 여유있게 살아서 그때를 신기하게 장 참았다고 덕분에 삐둘어 지지않고 잘 컸다고 웃으며 회상할 수 있지 상황이 힘들었다면 원망만 했을거 같습니다
    내인생에 행복은 없었다 어릴때 불도못키고 사람답게 살지 못했다며... 지금 글쓴이 자녀가 아빠를 넘어 엄마까지도 원망할 수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은거예요
    이혼하거나 별거하십쇼 외출할때 냉장고 제외 모든 콘센트 뽑는거부터 제 어릴때와 거의 유사합니다 진심입니다
  • 레벨 원사 2 마시멜로mk2 26.08.11 16:58 답글 신고
    이분 남편이 집에서 이정도면 어디 직장 간부거나 사업체 운영하시는 위치라면 같이 일하는 직원들 피말리겠네요.
  • 레벨 중령 3 r2 26.08.11 17:01 답글 신고
    그냥 그렇게 사는수밖에
    어짜피 못바꾸는거 같이 콘센트 빼러다니면서
    맞장구쳐줘봐요
    기름값아까우니까 마트갈때도 걸어다니고
    전기료가 더 나오더라도 플러그빼는거 정신병입니다
    더워할때도 에어컨꺼버려요
  • 레벨 상사 3 현대뜨렌시스 26.08.11 17:15 답글 신고
    참 피곤하게사시네요
  • 레벨 대위 3 tkanghaha 26.08.11 17:17 답글 신고
    그런다고 전기세 을마나 아껴요? 피곤하게 사시네요.그럼 차도 기름아까워 없을것이고 옷도 어디 중고로 사고 집도 46평이 아니라 원룸에서 사시는게? 라고 전해주세요 ㅎ
  • 레벨 상병 포멜리안 26.08.11 17:17 답글 신고
    아끼는 것과 좀스러운 것을 구별해야지. 쌍팔년도 새마을운동도 아니고..
    좀 있으면 물도 아낀다고 소변은 대변 내릴때까지 못내리게 할 듯.
  • 레벨 상사 2 선녀랑뭐했게 26.08.11 17:17 답글 신고
    참 열심히들 산다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8.11 17:19 답글 신고
    아이고야~~~~
    돌것네진짜
  • 레벨 소장 마르딜 26.08.11 17:22 답글 신고
    엔진 시동 걸때마다 쇠깎인다고 하겠네 ㅋㅋ
  • 레벨 하사 3 k72007031 26.08.11 17:27 답글 신고
    다른거 다 떠나서 회사 에서 충전기 충전해와서 집에꺼 소소하게 충전한다? 그거 도둑질 입니다.
    콘센트 빼놔도 몇십원 절약 안됩니다.
    큰집살고 안정적 직장에 온갖 첨단 살림살이 있어봐야 뭐합니까? 정신이 60-70 년대 사는 사람에 도둑놈인데...
    내 백퍼 장단하건데 이런 사람이 남꺼 에는 또 존나게 관대합니다.
  • 레벨 소위 3 다자녀는애국자 26.08.11 17:27 답글 신고
    남편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는데 쌍욕 좀 해도 되요?
  • 레벨 하사 2 zingzing2 26.08.11 17:30 답글 신고
    정수기 전원 빼놓으면 전기료는 손톱만큼 아껴지지만 내부에 균이 증식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벌이인데 남편은 청소도 요리도 안 한고 코드만 뽑을 줄 안다는 건가요?
  • 레벨 준장 홍콩할매귀신 26.08.11 17:31 답글 신고
    아껴서 나쁠건 없지만...
    그냥 개병신인거 같아요...
    같이 살면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 살아요?
  • 레벨 상병 모처럼한가하네 26.08.11 17:44 답글 신고
    전기요금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 교육이 문제될거 같은데요....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습관적으로 몸에 세뇌 당하듯이 강요당한 강박증이... 너무 걱정되는데요..?
    진지하게 해결해야 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근검절약하고 아끼는건 좋은데, 세상이 달라져 어릴적 익혔던 몸에 베인 쓸데없는 빈자의 티는 참 벗기 어렵더군요.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참고: 정수기 램프(0.05W/h)는 일년동안 100원 정도 전기소요가 됩니다 (이것도 많이 잡아서..) 하루 아니고 1년 입니다.
  • 레벨 소령 2 꾸루르르르 26.08.11 17:50 답글 신고
    존나 피곤하네 병있나?
    스트레스로
    암걸릴거 같은데
  • 레벨 대위 1 빡도라의상자 26.08.11 17:51 답글 신고
    정신병 있군요
  • 레벨 소위 2 Eangogo 26.08.11 17:56 답글 신고
    공감. 저 정도면 정신병이죠
  • 레벨 상병 모처럼한가하네 26.08.11 17:56 답글 신고
    모든 비용은 효율성을 따져야 됩니다.
    효율성을 따지지 않는 비용절감은 무지인거죠

    비용에는 돈과 시간과 노력과 기타 등등의 개념이 합산해서 계산되어야 됩니다.
    우리 손에 쥐어지는 100원 1,000원 10,000원... 이건 돈일 뿐이에요..
    효율적으로 비용을 계산하는게 부자가 되는 길이고 스마트한겁니다.


    1번 내가 하루에 집에서 인형눈깔붙혀서 한달에 10만원을 번다고 칩시다... (집밥먹고 하루종일 눈깔만 붙이는거지요)
    2번 내가 다른곳으로 기름값, 통행료, 식사값 20만원 쓰고 한달에 100만원 번다고 칩시다..

    1번은 돈안쓰고 10만원 버는거고, 2번은 20만원쓰고 100만원 쓰니 80만원 남겠네요..


    쓸데없이 끄고 켜고 신경쓰고 하는것도 다 낭비이고, 내몸이 비효율적으로 움직이는것도 낭비이고...

    이개념을 남편분이 이해 못하신다면 설득하길 포기하시고 남편분과 대립하는수 밖에 없겠네요
  • 레벨 중령 1 라면에는김치가 26.08.11 18:02 답글 신고
    남편 ㅂㅅ인가??
    정수기 코드 빼놨다가 쓸때 켜면 냉수 만든다고 돌아가는 전기가 몇시간 온도 유지시키는 전기보다 많아 씀!
  • 레벨 소령 1 내일은비 26.08.11 18:03 답글 신고
    한살이라도 젊을때 헤어지세요..인생은 짧습니다...그러고 사신다고 자녀들이 나중에 알아주지 않아요..
  • 레벨 대위 1 코고나ev 26.08.11 18:07 답글 신고
    왜 같이살아 등신아 이렇게 말하고싶어요
  • 레벨 소령 1 킬308 26.08.11 18:08 답글 신고
    그냥 집에서
    자기한테 관심좀 가져달라고 꼬장피는거에요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8.11 18:20 답글 신고
    (농담이거나 빈정거리거나 모욕하려는 뜻이 아닙니다.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남편이 아내분의 말을 들을 것 같지 않고, 절대 개선될 것 같지도 않네요. 이 글의 사례 뿐 아니라,
    보통 주변 사람을 보면 잔소리를 해서 행동이 개선되는 사례는 매우 드물죠(거의 불가능?)
    두 분이 가서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혼자 가서 받으라고 하면 절대 안 갈테구요.
    사람의 모든 행동은 결국 머리에서 시키는 것이고, 지나친 행동, 문제있는 행동은 정신적 결핍이나 과잉을 의미합니다.
  • 레벨 대령 1 아리랑10호 26.08.11 18:31 답글 신고
    이렇게까지 아낄 자신은 읎다...
    절감 대비 잃는게 훨 큰 상황...
  • 레벨 원사 3 둥이댕이 26.08.11 18:33 답글 신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라고 들은것 같아요.
  • 레벨 병장 슝슝아빠 26.08.11 18:37 답글 신고
    글만봐도,,, 그래서 저보단 잘사는군요.부럽습니다.
  • 레벨 소장 오늘도내일로 26.08.11 18:40 답글 신고
    다 뽑고 1달, 안 뽑고 1달 살아보고 전기세 비교...

    결국 몇천원이나 차이가 날까요...?

    절약할때 제일 먼저 생각하는게 시간과 노력 대비 절약비용이 과연 유의미한가?

    이 생각을 제일 많이 하는데... 저건 스트레스로 인한 위험부담이 더 클듯...
  • 레벨 중위 2 없는닉네임 26.08.11 18:41 답글 신고
    돈은 뭐하러 버냐 ㅎ 산속들어가서 약초캐먹고살지
    처가왔지만 집에 에어컨 켜놓고 나왔는데 ;
  • 레벨 소위 1 에헤이그게아니지 26.08.11 18:44 답글 신고
    전기도 안쓰는데 왜 가전제품은 사지?
    나열되어 있는 가전 다 쓰고, 집에 에어컨 5대중 3대 계속 돌리는데 8만원정도 나오는구만.
  • 레벨 소위 2 인생뭐있을까나 26.08.11 18:48 답글 신고
    자연인 하라고 해 보세요 야산 만평 사서 싼곳에
  • 레벨 소위 2 goldmoont 26.08.11 18:49 답글 신고
    남편분 적당히 하세요. 근검절약하는 것 매우 좋은 습관입니다. 하지만, '적당하다' 라는 말의 의미를 좀 되새겨 보면 어떨까요?
  • 레벨 준장 들판 26.08.11 18:52 답글 신고
    남편분께서는 소탐대실의 아이콘 같네요.
  • 레벨 원사 1 애몽거모 26.08.11 18:53 답글 신고
    저런사람과 왜 사셔유
  • 레벨 일병 pop503 26.08.11 18:58 답글 신고
    신경정신과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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