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48)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간호사 도꾸리88 26.08.17 15:10 답글 신고
    이정도 사건에 합의금도 몇백수준이라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지능이 떨어지는 부모들이네요. 철저히 지새끼만 보호하겠다는건데 합의없이 진행하세요~
    답글 2
  • 레벨 중장 부산아이파크 26.08.17 14:49 답글 신고
    언론에 제보하셈
    저런 새끼는 애저녁에 싹수를 잘라야함
    미쿡 같으면 총으로 쏴 죽여도 정당방위임
    저런 놈이나 그새끼 부모년놈이나 걍 넘기면 저놈은 커서 돌려차기 놈 된다
    답글 2
  • 레벨 훈련병 jung921 26.08.17 15:32 답글 신고
    절대 합의해주마세요 정신차리게
    답글 2
  • 레벨 소위 1 문어 26.08.17 21:45 답글 신고
    가해측과 미팅할때 말 실수 하시면 안됩니다.
    녹음은 필수니까요.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1:50 답글 신고
    네 조언감사히 듣고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3 티어쨔샤 26.08.17 22:03 답글 신고
    아버님.탈탈 털어도 부족할겅같은데..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2:07 답글 신고
    그저 아이의 실수라고 판단하고 반성이라는것도 통할꺼라는 생각도 했엇습니다.. 그게 결국 제가 뒷통수맞은 이유가 되겠네요.. 다 제가 부족했던듯 합니다. 정신차리고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대장 물이흐르는데로 26.08.17 22:09 답글 신고
    내딸 힘들게했으면 배로 힘들게 해줘야죠
    돈으로 따님 치유될꺼라 보세요
    그냥 법대로 침교육해야죠 남인생 망치고 망치려했으면 본인 인생도 걸어야죠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2:25 답글 신고
    돈으로 치유가 안되죠.. 그져 빨리 잊게해주려고 했던게 역효과였던거 같습니다. 끝까지 가도록 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2 Mutantm 26.08.17 22:13 답글 신고
    한국사람은 착한건지 법이 무서운건지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2:26 답글 신고
    정신차리고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1 똑돌이 26.08.17 22:24 답글 신고
    착하다 착해~~나같으면 내딸저리만들면 내장 싹 긁어내버린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2:28 답글 신고
    착한게 아니라 바보같았던거죠.. 그져 빨리 끝내야 애도 빨리 잊는다는 생각에.. 이제 그런거 없이 끝까지 가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3 만년과장 26.08.17 22:26 답글 신고
    아시는 분은 상대 학생이 학폭위 징계는 징계대로 받고 그가족이 다른곳으로 이사 하고 전학을 갔습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2:30 답글 신고
    저도 꼭 그런 사이다 후기 만들어서 글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6.08.17 22:35 답글 신고
    친딸맞음? 피가거꾸로 솟고 오히려 가해자부모랑 대화조차 하고싶지 않을것같은데. 목소리라도 듣고 마주치면 찢어죽일까봐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11 답글 신고
    첫번째 통화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그걸 원하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꼬여버렸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고룡 26.08.17 22:45 답글 신고
    같은지역이라서 더 관심있게 두번 정독 했습니다. 진짜 개 열받네요
    형님 소중한 딸을 생각해서라도 최대한으로 조져주세요. 변호사선임 꼭하시고요
    인간이하의 행동을 하면 그에맞게 해줘야합니다.
    울면서 빌어도 용서하시면 안됩니다. 개를 잡으려면 같이 개가 되어야합니다.
    계속응원할게요. 진행상황도 올려주세요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11 답글 신고
    네 저도 개가 되어서 꼭 이겨내겠습니다. 진행상황 꼭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ddsddttt 26.08.17 22:53 답글 신고
    아저씨 저 20대여잔데요..와..우리 아빠라고 생각하니..개 노답이네여^^..아저씨 딸은 잘못하면 강간당해서 인생망쳐요^^ 남의 자식 걱정말고 본인딸이나 걱정해요..딸갖고 장난쳐? 그깟 돈이 중요해? 걍 딸 눈앞에서 안보이게 해야할거 아냐 뭔 합의를 쳐하고 앉아있어????아 진짜 우리아빠가 저랬으면 한심할듯. ㅂㅅ아냐.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13 답글 신고
    20대 여자분이 아니신가 봐요.. 딸을 지키려고 이렇게 하는거랍니다. 돈이 안중요하니 푼돈에도 합의하고 근처에 못오게 하는거죠.. 합의를 해야 눈앞에 못나타나니깐요.. 흥분하셔서 글을 제대로 못보셨나본데.. 지금은 분리조치를 해도 일주일이 최대라고 합니다.
  • 레벨 훈련병 제시카알밥 26.08.17 23:30 답글 신고
    힘든시간 보내고 계시는분한테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참...인성이..
  • 레벨 중령 1 웰터급 26.08.17 23:36 답글 신고
    뭐고 이거;;

    글쓰니님 이거도 같이 묶어서 고소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중위 1 김만두05 26.08.18 00:50 답글 신고
    이 여자도 같이 고소하세요
    저 여자 학폭 진행이 어떤지도 모르고 그냥 내지르는데 뭐 자기는 바로 뭐라도 할수 있는줄 아나봅니다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실 필요없이 고소 추천합니다
  • 레벨 원사 3 굴되지 26.08.17 22:58 답글 신고
    착하신건지 순진하신건지 구분이 안되는군요. 일단 저놈들은 부모나 자식이나 똑같은 놈들입니다. 절대 용서니 화해니 단어는 쓰지마세요. 정상적인 부모라면 내자식이 잘못하면 어찌할지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저놈들이 계속 금전적인 말을 하는걸 보면 그게 약점입니다. 변호사와 상담하시고 최대한 그 약점을 건드리세요. 알거지가 되건 파산하건 범죄자가족에게 자비를 베풀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놈들과 연락하지 마세요. 피해자는 변호사가 중간에 있어야 합니다. 절대 먼저 연락하지 마시고 꼭 변호사 통해서 말하세요. 그래야 저놈들이 무서워 합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15 답글 신고
    그냥 애 근처에 못오게 하려던게 제가 일을 그르치게 해버렸네요.. 지금 저쪽 부모가 하는 행동을 보고 제행동을 보니 제가 욕먹는 이유가 명확해지네요.. 이제라도 욕먹지 않게 제대로 대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1 오늘의태양 26.08.17 23:30 답글 신고
    콩심은데콩나는법이라 부모가 문제일확률이 머 100프로입니다...절대봐주지마세요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33 답글 신고
    네 감사합니다.. 절대 봐주지 않겠습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35 답글 신고
    많은 분들께서 관심도 주시고 쓴소리도 주셔서 정신을 차린거 같습니다. 방송국 과도 통화하고 이제 진짜 시작인거 같네요.. 아빠로써 절대 ㅂㅅ같이 하지 않겠습니다.

    관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통화했던 작가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레벨 원사 2 todayis 26.08.17 23:39 답글 신고
    지금까지 부모라는 이름으로 너무나도 순진하게 대처한 결과 가해자쪽에서 나몰라라 할테면 해봐라식으로 답하여 순진한 합의한다면 자식은 더 위험하고 안좋은 방향으로 나갈수 있음을 대다수 댓글들이 지적하고 있다는 사실에 명심하고 내가족 지키는 일에는 너죽고 나죽자는 심정으로 가해자측에는 일말의 자비도 베풀지 말것이며 학교측에도 할수있다면 개진상을 부려야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것입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50 답글 신고
    네 딱 팩트만 전달해주신 댓글 이네요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1 가평잦같네 26.08.17 23:41 답글 신고
    합의 하실 요량이신가본대.....제 딸이 저렇게 당하면 10억 100억에도 합의 안 합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51 답글 신고
    합의는 절대 없다고 메세지 남긴후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힘들어하는 와이프와 딸을 위해 빨리 끝내야 된다는 잘못된 생각이 정말 제가 잘못한 행동이 되었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닐스기러기모험 26.08.17 23:49 답글 신고
    이봐요. 당신 천사에요? 무슨 합의. 학폭위 열고 매장시켜야지. 하. 답답하시네요. 변호사 선임하든 해서 당장 반 죽여놔야 해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대단한 협의인양 쓰고 계시네요. 다 필요없고 딸 미래 인생 위해 더 강해지세요.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52 답글 신고
    네 제가 정말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었던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3 꽃소금 26.08.17 23:49 답글 신고
    미친놈은 매가 약이죠~!!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53 답글 신고
    이제 정신똑바로 차리고 같이 미친놈이 되겠습니다.
  • 레벨 일병 왕과할뻔한남자 26.08.17 23:50 답글 신고
    숲병원 다니시나보네요... 이럴때 아빠가 정신바짝 차려야합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7 23:53 답글 신고
    네 맞습니다. 정신줄 놓기 싫어 했던 행동이 차라리 정신줄을 놓아야 한다는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일병 봅질은중독이다 26.08.18 00:20 답글 신고
    학폭으로 신고는 하셨나요?? 학교에 학폭으로 신고 안하셨으면 신고 먼저하세요 그러면 가해자 피해자 분리조치 가능합니다. 학생신분은 학교와 민사 두개 동시에 진행 가능합니다. 피해자이니 가해자가 학교 못나오거나 다른 장소에 있게 분리조치 가능합니다. 내용을 읽어 봤을때 증거가 충분 하다면 심의까지 가면 강제전학까지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교육청 심의가 보수적이라 안나올 가능성도 존재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고등학교 학생의 진학이라 강제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중학교때 학폭으로 연관되어 있어도 고등학교를 다른곳으로 배정하는건 별개라 같은 학교로 진학하게 되면 같은반으로 배정받는건 학교에 이야기해서 가능하겠지만 다른학교 강제배정은 안되는 걸로 압니다. 실제 제가 있는 학교에도 중학교때 학폭으려 얽힌 가피해자가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개학전에 학교에 알리고 바로 조치 취하시고 아이가 안심하고 학교 다닐수 있게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면 됩니다
  • 레벨 병장 NuclearDJ 26.08.18 00:21 답글 신고
    콩심콩남은 진리인가?...
    애초에 가해자 부모랑은 직접 연락안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 레벨 준장 물빛 26.08.18 00:30 답글 신고
    중구 주민입니다 언론사 제보할수있는데는 죄다 제보하시고 절대 봐주지마세요
  • 레벨 대위 3 절대경지 26.08.18 00:32 답글 신고
    뭔 이사정 저사정 다 봐주나요?
    그냥 강하게 나가세요
  • 레벨 훈련병 옹이형 26.08.18 00:39 답글 신고
    본인의 가족이 우선입니다.
    힘내시고. 무엇 보다 딸을 잘챙겨 주십시오. 가장 힘든사람은 당사자 일테니요.
    변호사도 잘싸워주는 변호사에게 맡기십시오. 꼭 건강한 가정이 다시 되길 기원 합니다.
  • 레벨 일병 살구옵 26.08.18 00:49 답글 신고
    비슷한 사건을 겪은 부모인데.가해자들은 하나같이 뻔뻔하고 당연히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부모 역시 답이 없습니다. 약속에 속지마시고 법적으로 할거 다하세요. 아이는 우리 부모가 날위해 싸웠다. 를 기억합니다. 할거 다해도 미성년자라서 죄다 맘에 드는 결과누 없겠지만..아무튼 힘내세요.
  • 레벨 대령 3 지베서함하자 26.08.18 00:50 답글 신고
    아버님! 이걸 아셔야죠...
    본인의 잘못을, 자녀의 잘못을 아는 인간이라면 애초에 저런짓거리 하지도 않았음......
    개과천선은 개나 줘버리고, 할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해 짓밟아 줘야 됩니다.
  • 레벨 하사 2 삽이 26.08.18 01:04 답글 신고
    언론에 제보하고 공론화 하세요 애새끼나 부모나 똑같음 절대 봐주지마세요
  • 레벨 대위 3 하기도귀찮아 26.08.18 01:10 답글 신고
    딸한테 저ㅈㄹ했는데 이성적으로 판단이됨?? 당장가서 반죽여놓겠다
  • 레벨 대령 3 sisi0909 26.08.18 01:33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농소초등학교, 농소중학교 다니고, 호계에 살았어요.. 너무 반갑기도 하고,,원하시는대로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8.18 01:44 답글 신고
    20260813 일자
    보베 베스트 글의 제목입니다
    "남자의 성욕에 감사하세요"
    주옥같은 아재들이죠?
  • 레벨 병장 전원생활 26.08.18 02:13 답글 신고
    참뭐같은아빠네이긴글을쓰고고민이라고병원엘가고에초에그런인간하고합의하려는눈을가지진아빠를든딸이불쌍하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