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aimozzart?si=TAu-bJ-eAQl08NXg
제 유튜브주소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신용회복 절차 밟으면서 하루 한 끼도 겨우 먹고 버티는 방구석 작곡가입니다.
당장 밥 사 먹을 돈도 없고 제대로 된 장비 살 돈은 더더욱 없는데, 죽어도 음악은 포기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쥐어짜 낸 방법이 AI의 힘을 빌려서 제 머릿속에 있는 멜로디를 구현해 보는 거였습니다.
통장이 가난하다고 감성까지 가난해지고 싶진 않은데...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만들다 보니, 이제는 제 곡이 진짜 들을 만한 건지 쓰레기인지 객관적인 판단조차 안 서는 지경에 왔습니다.
염치없지만 이 글을 보셨다면 딱 한 번만 제 영상 클릭해서 들어봐 주실 수 있을까요?
들어보시고 "진짜 개별로다", "이딴 것도 음악이라고 올렸냐", "그냥 노가다나 뛰어라" 싶으시면 영상에 가차 없이 악플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핑계 대지 않고 뼈 맞고 정신 차리겠습니다.
근데 만약에, 아주 만약에 제 음악이 1초라도 위로가 되셨거나 묘하게 끌리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진짜 간절하게, 제대로 음악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가 90년대로 돌아간 느낌적인 느낌
근데 본인이 악기를 잘 다뤄서 녹음한것도
아니고 머릿속에 멜로디만 가지고 ai로 만드는 정도면..
생업 다 해가면서 충분히 할수있을텐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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