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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에서 보던 탠트빌런을 저도 실제로 봤네요... 아침엔 여기지나갈때 없던데... 저렇게 주차장에 텐트쳐도 상관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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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난 주말 비가 온걸로 봐선
그냥 말리는거 같은데요?
유원지 주차장은 이젠 신고하면 과태료 물던데
저긴 또 어떨지
일단 지속적으로 신고하세요
그런데 지난 주말 비가 온걸로 봐선
그냥 말리는거 같은데요?
이해를 해줘야겠죠..
설마 떙볕에 저기서 치고 차박.캠핑을 하겠습니까ㅎㅎㅎ
아파트 고층 옥상에서 저렇게 말리다가 텐트가 바람에 날아가서
인명피해라도 생기면 어쩔려고요? 그리고 옥상이 있어도 그냥 열리지 않습니다.
사시는 아파트는 상시 개방인가봐요 ㅎㅎ
소방법 위반입니다
텐트 주인도 텐트 말리는 중이라고 불편 드려 죄송하다고 안내문이라도 좀 붙이지
시골 아파트는 낮 시간 차 없을 때 할매들이 고추도 말리고 그러잖아요
실례를 했겠죠..
바짝 말려야 됩니다
어짜피 정신 박힌 사람이면 1분도 남에게 피해주는 짓 못할겁니다.
저건 민폐예요.
깨진 유리창의 법칙임. 주차공간을 다른 용도로 쓰기 시작하면 개나소나 다른 용도로 쓰기 시작함. 저새끼는 했는데 나는 왜 못하게함? 이딴 쓰레기 같은 논리임.
뭐 한적한 공원(텐트 가능 한곳 ) 말리는게 마음편하고 좋은데... 전 관리실에 문의후 옥상에서 피칭해서 말림 우중다녀오면 또는 공원
이삿짐 싸고
이삿짐 펼치고
다시 이삿짐 싸고
다시 이삿짐펼쳐서 말리고
도저히 엄두가 안남요.
글램핑도 낭만있더만요ㅎㅎ
뭐든
꼬투리 잡아
관심끌려고....쯧쯧
왜 흙바닥 같지...라인도 새끼줄같은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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