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 울릉도에서 일할때
자꾸 술 먹고 산에 가서 힘들다고
밤마다 통화하던 생각이 나네요
시엔님처럼 능력은 없어서
고마 때려쳐라 소리는 한번도 안하고 못하고
밤중에 어데 잘못 미끄러져 바다에 빠질까봐
여보 어디야 숙소 들어가고 있어?
어디야 돌아가고 있어?
여보 근데 어디야~??
를 무한반복하던 밤이 생각나네요
지나고나니 이거도 시트콤이네유
아..치과 실장이 괴롭힐때
남편은 당장 때려치고 나온나!! 해줬는데..
여보 미안 @..@a
조회 166 |
추천 3 |
2026.08.18 (화) 22:17
울남편 울릉도에서 일할때
자꾸 술 먹고 산에 가서 힘들다고
밤마다 통화하던 생각이 나네요
시엔님처럼 능력은 없어서
고마 때려쳐라 소리는 한번도 안하고 못하고
밤중에 어데 잘못 미끄러져 바다에 빠질까봐
여보 어디야 숙소 들어가고 있어?
어디야 돌아가고 있어?
여보 근데 어디야~??
를 무한반복하던 밤이 생각나네요
지나고나니 이거도 시트콤이네유
아..치과 실장이 괴롭힐때
남편은 당장 때려치고 나온나!! 해줬는데..
여보 미안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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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맞벌이 하고 있지만
남편은 여전히 가장의 무게를 온전히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런 일이
나쁜냔 왜 괴롭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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