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반떼, 캐스퍼 차주입니다.
자동차 수리 관련 조언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캐스퍼 사고로 차량을 수리했고 정비명세서는 내일 보내주신다하며 구두로 듣기에는
앞범퍼, 휠, 앞문(조수석), 뒷문, 뒷범퍼, 휀다 등 추가적인 하체부속 하체 몰딩 수리 작업으로 견적350 만원 보험 처리했습니디 12일만에 차를 받아보니 외관은 괜찮습니다만 내부에 수리 흔적이 너무 많아서 원래 이런건지 회원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 작성합니다 뒷문은 판금한거같고 앞문은 교체인듯한데 앞문 도장도 물방울과 찍찍 그어져있고 뒷문도 다수의 찍힘과 아예 조각이 떨어져나간곳이있고 샌딩? 한것처럼 내부에는 아예 절반이 모래만지는 느낌으로 클리어층이 없습니다ㅠㅠ 사진상에는 안보이지만 꺼끌꺼끌하고 찍히고 까진 부분이 많네요 내부는 원래 클리어가 안들어가나요... 나중에 부식이있을까요 최대한 물티슈로 밀어봤지만... 심한곳은 회색~흰색은 수리 흔적이 있고요 앞뒤 범퍼 플라스틱 몰딩에서도 상처가 있는데 따로 교체나 수리를 안하셨더라구요... 분명 입고전에 판금보다 교체 우선으로 작업하기로 하셨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한순간에 헌차가 된거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혹시 수리 안한쪽은 클리어층이있던데 수리시에는 보통 클리어층작업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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