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이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 되고 졸업하기 전까지 친하게 지냈었습니다.
그러다 각자 다른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가끔 연락하며 지내다 소식이 끊겼는데요.
중학교 시절 저도 그렇고 그 친구도 공부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한 학급 60명 중 중간에서 좀 아래였는데요.
최근에 그 친구 생각이 가끔 나기에 혹시나 싶어 구글 검색을 해봤습니다.
근데 녀석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각성을 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인서울 4년제 대학 중에 10권 안에 드는 모 대학 정교수더라고요.
박사학위도 땄고 메이저 신문사에 기사도 많이 났고 뉴스도 몇 번 나왔더군요.
아~ 반가운 마음에 연락 한 번 하고 싶은데 제 처지가 초라해서 참......






































저도 제 친구가 저랑 같이 준비하던 어떤 시험 저는 사정이 있어 중도하차했고 그 친구는 끝까지 가서 성공해서 꿈을 이뤘는데; 음... 그냥저냥 멀어지더라고요... 한 2년 정도 연락 안했는데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고...
카톡이나 인스타는 안지웠지만 연락은 아직도 여전히 못해요.. 앞으로 한참 걸릴듯..
처지가 달라지니 마음도 살짝 달라지네요.
저도 제 친구가 저랑 같이 준비하던 어떤 시험 저는 사정이 있어 중도하차했고 그 친구는 끝까지 가서 성공해서 꿈을 이뤘는데; 음... 그냥저냥 멀어지더라고요... 한 2년 정도 연락 안했는데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고...
카톡이나 인스타는 안지웠지만 연락은 아직도 여전히 못해요.. 앞으로 한참 걸릴듯..
처지가 달라지니 마음도 살짝 달라지네요.
어디서 퍼 온 글 같네요.
보고싶으면 연락하고 소주한잔하죠!
그이상 뭐가필요할까요?
목적을가지고 사람을만나면 인생이 불쌍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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