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남자를 남편으로두고있는 사람입니다
결혼생활 34년차 아이둘은 다독립해서 살고있어서 둘이생활한지는 꽤 오래되었네요
남편 키 170 체중58
원래 64정도 나갔었는데 시나브로 빠지면서 이렇구요 오늘아침 공복혈당을 재니까 314가 나오더군요
일주일전쯤 214 나왔었구요 너무놀래서 --------
네 ㅠ 당뇨있은지는 20년이 지난듯하고 집안내력이 있어서 어머님 합병증으로 돌아가셨고 아주버님 비만당뇨입니다 이남자는 마른당뇨인거구요
문제는 저혼자 심각하지 본인은 아무렇지도않아 ? 합니다 운동 절대없고 엄청난 애주가여서 스크린골프를하든 볼링을하든 (눈으로안봐서 몰라요) 마무리는 술로끝나고 평균귀가시간은 12시 1시 이렇습니다
모임이너무많고 사람좋아하고 그래요
자영업이라 시간쓰는것도 자율적이라 어떨땐 낮술부터 시작합니다
다좋습니다 가정이 있는사람이 적당선이라는게 있는게 아니냐고?
싸우기도많이 싸우고 별거도 두번해보고
이혼서류작성도 했었고요
10년전부터 부쩍 심해졌어요 그전에는 심하지는않았어요 저는 10년을 혼자밥먹고 혼자놀았어요
생각만해도 울컥---
지금도 진행형이란게 너무 고달프고
이게 이사람의 본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우울하고 슬퍼지고 얼굴을 잠깐이라도 쳐다보노라면 수분기하나없는 얼굴에 너무너무 화가나고 그렇습니다
알콜은 수분을 뺏어가니까요 밤에오면 양치질 기본으로 안하고 그냥잡니다
이제는 포기하고 내버려둡니다
ㅎ 부부동반 모임이있어도 피하고싶은 기분입니다
이사람얼굴 아는이들이면 몰라도요 - 남편이라는게 싫은거----- 사람이 멕아리가 없다는게 딱 그런거에요매가리? 밥도 새모이만큼먹고요 술에다가 입맛을 다뺏겼어요
언젠가 한달 금주한적있는데 밥만잘먹더군요
운동 절대안합니다 병원 안갑니다 약도 안먹습니다
예전에는 받아다먹더니 안먹길래 물어보니
일하다 저혈당이 와서 쓰러질뻔 봤다나
그럼 관리를하든가
사람들보면 술먹기위해 운동하는 사람도 있는데
차라리 멋져보입니다
술을포기할수없으니 그럼 운동은 너무싫고 계단이라도 올라라 했는데 일주일만에 접더군요 하
이제 저는 아무소리안하고 ( 또 듣기엄청 싫어합니다 사실을 말하는건데 )입 꾹닫습니다
도대체 먼생각으로 사는걸까요 --말도 너무너무 없습니다 ㅠ
애주가였던 사람들도 이나이되면 줄이고 끊고하는데요 이건머 반대로가니까
담배도 핍니다
자기는 아프면 산속으로간대요 나 고생안시키고
ㅠ 누가 산에서 기다려주나요
너무 가슴앓이를 많이해서 복수하고픈생각만 들고
화나고 또 안타깝고 복합적인맘이에요
다른문제는없어요 아니 있어도없어요
이쪽으로 심각해서 딴건 신경안쓰여요 ㅠㅠ
제가 어떤맘으로 살아야는지? 다들 형님동생 오빠로 잠시 생각해서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댓글 같이볼게요






































314면 다른 장기들이 서서히 망가져 가고 있을텐데 너무 태평이시네요... 병원 데려가셔서 의사선생님이 심각하게 말씀하시는 거 한번 들려주셔야 합니다.
조절안하면 오래 못삽니다. 그냥 오래 못사는 거면 차라리 괜찮은 걸수도 있는데... 몸 어디 한군데 장기가 망가져서, 평생 치료받아야 하면 가족들에겐 정말 지옥입니다. 빨리 병원 데려가세요.
물론 글을 보니 말을 안들으시겠지만... 안타갑네요.
아시다시피 탤런트 김수미씨가 당뇨가 심해서 돌아가셨잖아요...
심근경색으로 즉사, 아니면 신장부터 망가져서 투석받다가 심장문제로 사망.
심근경색으로 즉사, 아니면 신장부터 망가져서 투석받다가 심장문제로 사망.
너무 막무가내인데요
나이도 많으신데..
돈 받는 사람은 횽 이름으로@_@!!
생각이 있다면 안죽으려고 노력하겠주~
314면 다른 장기들이 서서히 망가져 가고 있을텐데 너무 태평이시네요... 병원 데려가셔서 의사선생님이 심각하게 말씀하시는 거 한번 들려주셔야 합니다.
조절안하면 오래 못삽니다. 그냥 오래 못사는 거면 차라리 괜찮은 걸수도 있는데... 몸 어디 한군데 장기가 망가져서, 평생 치료받아야 하면 가족들에겐 정말 지옥입니다. 빨리 병원 데려가세요.
물론 글을 보니 말을 안들으시겠지만... 안타갑네요.
아시다시피 탤런트 김수미씨가 당뇨가 심해서 돌아가셨잖아요...
당뇨. 심각합니다. 매사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러다가 반복된 삷이 계속 됩니다. 아마 남편분도 반복된 삷을 진행중이시라면 간단한 것부터 권유해보세요.
저같은 경우 밀가루 음식. 특히 면과 빵을 무진장 좋아하지만 조금씩 안먹기 시작하고 먹으면 항상 식초를 먹는 버릇과 약은 항상 챙겨먹고 있지요.
가족을 위하기 보다는 본인이 더 잘아실겁니다. 몸이 망가직고 있다는 것을요. 조금씩 시작해보세요. 식초. 요즘 홍초도 먹기쉬워요. 또 약도 잘나옵니다. 그리고 항상 조금씩 자주 드시고 폭식금물입니다. 또한 술은. 줄이셔야합니다.그럼 남편분의 건강 관리를 기원합니다.
책임감이 없는건지 삶의 의욕이 없는건지 구분이 안되네요.
당뇨치료도 안받고 답이 없습니다.
이건 이미 당뇨확정판정이고
운동해도 안되고 약먹어야해요
약안먹고 계속 술먹으면
그다음은 신장이 박살나서 힘들어할껍니다
아내분께서 힘드시겠지만..... 남편분이 삶에 희망을 가질수 있는걸 찾아 보심이....
자식들에게 이야기 해서 빨리 손주라도 보면......
삶의 희망이 생길수도.........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데, 그럴려면 건강부터 챙겨야하는건데 말이죠..
보험 두둑히 들어놓고 삼시세끼 칼국수에 수제비에 호박죽에 든든하고 야무지게 먹이세요
무엇이 그의 삶의 의지를 무너트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안타깝네요
전혀 의식을 안하고 있었는데 막상 병원에서 수치를 보니 좀 와 닿더군요.
그래도 술은 마셔야 되겠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야 되겠고 ㅎㅎ 아직까지도 음식 조절 같은거 안합니다.
대신 운동을 합니다. 술마시기 위해서 ㅎㅎ
운동이 가장 좋은 치료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걍 놔두세요.. 꾹 참고 있으면 한방에 가시겠군요...
이제 다 출가시켰으니 가장의 할일은 다한듯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60이면 술담배는 건강때문에 끊은게 아니라 몸이 못버텨서 반강제로 끊게 됩니다.
근데 혹시 실시간으로 반대 찍는건 남편분이십니까?
생명보험.. 10억 이상 하나 가입하세요. 수익자는 님이름로요.. 빠르면 5년 늦어도 10년안에 보험금 수령가능합니다.
당뇨는 사람을 금방 안 죽여요. 죽기 전까지 평생 죽여 달라고 몸을 괴롭피는 병입니다.
남편 곧 죽는다고 6개월 남았다고
관리 잘 해야 1년 정도 더 살꺼라고
남편한테 얘기 하라고 하세요
의사를 고소하겠죠
여긴 한국이니까
발가락은 안녕하실지요
본인이 곧 죽어도 안간다고 하시면 어쩔 수는 없는데
가족분들이 완전 고생 하시니 대비 하시기 바랍니다
보험도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당사자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거 같군요
글쓴분의 좋은 마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거갔아서 그럽니다.
조만간 병원 갈거갔고 글쓴분은 병간호 하느라 고생좀 하시겠습니다
아주 무식하고 아둔한 인간같은데 빨리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냅두세요 새 인생 준비 미리 좀 해두시고
공복에 300 넘어갔으면 이미 췌장은 기능을 못하는거예요
그러면 저혈당 걸리면 큰일납니다.
관리해야 되는데 큰일이군요
저희 아버지도 당뇨인지도 모르고
혈당 관리 안하셨다가 혈관이 망가지기
시작하니깐 심장이랑 대동맥부터 난리가
나서 큰 수술을 3번이나 하셨습니다
병원에선 대동맥이 터지기 직전 이었다고
천운이라고 했고 큰 수술을 3번이나 해서
고통을 충분히 받아보시니 그 다음부터
무서워서 몸관리를 철저히 하시더라고요
남편분께서 부인이던 의사던 그 누구의
말도 안들으면 냉정한 말아지만 그냥
냅두세요. 죽던가 살던가 둘중에 하나
남편분 운명 입니다
혹시라도 반신불수가 되면 병간호
직접 하지마시고 요양원에 넣으세요
곧 피토하다 죽어요
단백질 섭취가 적으면 뭐든 회복이 안되요.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건강히 술 오래 드시려면 귀찮은 운동은 안하더라도 내 상태를 확실히 파악하는게 중요하니까요.
투석 시작하면 삶의 질 확 떨어집니다.
그냥 두세요.
투석 하면 내가 그동안 왜이리 ㅈ같이 살았을까 자연스레 깨달을겁니다.
그땐 이미 늦었을거구요.
님은 그냥 다른 재미를 찾으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냉정하게 얘기해서 미안합니다.
남자나이 59세면 돌도 씹어먹을 나이죠
저는 57세인데 여자친구가 21살입니다
지금와서 술, 몸이 못견디지 않는이상 아니 몸이 못견뎌도 계속 마십니다.
당뇨는 더 진행될테구요. 그럼 남은 건 뭐 거기서 거깁니다.
보험 많이 들어놓으세요.
결과를 올릴까 싶었지만 너무 길어서.... 상당히 심각한 답변이던데요.
59세남자를 남편으로두고있는 사람입니다
결혼생활 34년차 아이둘은 다독립해서 살고있어서 둘이생활한지는 꽤 오래되었네요
남편 키 170 체중58
원래 64정도 나갔었는데 시나브로 빠지면서 이렇구요 오늘아침 공복혈당을 재니까 314가 나오더군요
일주일전쯤 214 나왔었구요 너무놀래서 --------
네 ㅠ 당뇨있은지는 20년이 지난듯하고 집안내력이 있어서 어머님 합병증으로 돌아가셨고 아주버님 비만당뇨입니다 이남자는 마른당뇨인거구요
문제는 저혼자 심각하지 본인은 아무렇지도않아 ? 합니다 운동 절대없고 엄청난 애주가여서 스크린골프를하든 볼링을하든 (눈으로안봐서 몰라요) 마무리는 술로끝나고 평균귀가시간은 12시 1시 이렇습니다
모임이너무많고 사람좋아하고 그래요
자영업이라 시간쓰는것도 자율적이라 어떨땐 낮술부터 시작합니다
남편의 상태는 어떨까?
수치 자체가 위험 신호입니다
공복혈당 300대는 이미 매우 높은 수치이고, 일주일 만에 214→314로 100 가까이 급등한 것은 혈당이 통제 불능 상태로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의도치 않은 체중감소(64→58kg)가 동반된 건 중요한 신호예요. 오랜 기간 혈당이 세포에 제대로 이용되지 못하고 몸이 근육과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쓰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목마름이 심해지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하는 증상도 있는지 한번 여쭤보세요.
"마른 당뇨"는 인슐린 분비 자체가 줄어드는 유형인 경우가 많아서, 관리가 안 되면 혈당이 급격히 치솟거나 드물게는 급성 대사 이상(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습니다. 비만형 당뇨보다 오히려 급변할 수 있는 유형이에요.
지금 필요한 건 "다음에 병원 예약"이 아니라 빠른 진료입니다
이 정도 수치와 급격한 변화, 체중감소가 겹친 상황이라면 며칠 내로 미루지 마시고 가까운 시일 내 병원(가능하면 응급실이나 최대한 빠른 진료 예약)에서 혈당, 케톤, 신장기능 등을 확인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어지럼증, 심한 갈증, 구토, 복통, 의식이 멍한 느낌 등이 있다면 그건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바로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본인이 심각성을 못 느끼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당뇨는 눈에 보이는 통증이 없어서 수치가 나빠져도 "괜찮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오래 방치해온 경우 몸이 그 상태에 적응해버려서 본인은 별다른 이상을 못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실제로 안전한 건 전혀 아니에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20년을 혼자 마음 졸이며 지켜봐 오신 것 자체가 정말 힘든 일이었을 거예요. 배우자가 자기 몸을 이렇게 다루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 건 무력감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남편분을 병원에 모시고 가는 것과 별개로, 사모님 본인도 이 스트레스를 혼자 짊어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혹시 남편분이 병원 가기를 계속 미루려 하시면, "무서워서가 아니라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한다"는 식으로 접근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상황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더 구체적으로 고민되시는 부분 있으실까요?
관리 를 잘해도 모자랄정도 인데,,,,,
대체로 그렇더군요
그러다 한순간에 악화되서 또 고생시키구요...
당장 관리하셔야해요
왜그러시는데요 대체왜
아마 금방 가실겁니다
그리고 저 정도면 병원에도 비교적 오래 안계세요
뭐가 걸리더라도 투병하실 체력도 없고 아마 의지도 없으실거 같네요
자녀분들하고 얘기 많이 해보세요..
본인은 절대 연명치료 안할꺼고 암걸리면 혼자 알아서 사라질거라고..
그런데..7월중순 아버님이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매일 1.5만보에서 2만보씩 걸으시고 술담배 안하시고 고혈압, 당뇨 아무것도 없으셨습니다.
출혈 부위가 감정조절과 인지기능쪽이라 두달째 섬망도 심하시고 대화도 안되고 알아보지 못하십니다.
그나마 다행인건지 팔다리는 자유자재셔서 개인간병 썻는데 간병인도 힘들다고 계속 그만두고..노이로제 걸리기 직전입니다.
또 급성기가 지나 재활병원 갔는데 몸부림에 새벽두시면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소변줄 뽑고...재활병원에서 쫒겨나서 두번째 요양병원입니다.
내 스스로 생을 마감할 수 있는 병이면 모르겠는데, 꼭 그런병만 있는게 아닙니다..
앞으로 어떠실지는 모르지만..항상 묶여있어야 하는 본인도, 남은 가족도.. 힘들긴 하군요..
남.녀가 30년 세월을 함께 했으면
복수라는 표현보다 측은하고 불쌍하게
봐야 합니다.
단어 표현을 보니 글쓴이 성격이 보입니다.
지병이 있을경우, 며칠 아니, 몇달 몇년동안 아프고 괴롭다가 서서히 죽어간다는거..
그동안에 주변가족 마음,재산 초토화시켜버림.
누가 그러데요. 잠자다가 말없이 조용히 가는게 최고의 복이라고요. 그런경우는 아주 희귀합니다.
사실 인정을 안해서 문제지, 알콜중독은 마약중독 급이지요.
그나저나 작성자님 우울증 검사부터 해보시길 권합니다. 경증이라도 나올거같아요. 정신건강도 중요합니다.
삼성병원 암병동 로비에 앉아서 아픈 사람들 좀 보라고 해보면 운동해야지 관리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겁니다.
저도 안하고 있긴 하지만 적어도 술담배는 근처도 안갑니다.
어린 아이나 다름 없네요
ㅠ.ㅠ
보험 많이 넣어두시고
좋아하는 술.고기.달달한것
주야로 챙겨주시고
마음 편하게
해주시는게 어떨지
저기요. 남편분이 혹시, 여자, 도박, 폭력 문제로 사고친적 있나요?
만약 있다면, 이 글 이해 합니다.
근데, 없다면, 이런글 쳐올리기 전에,
남편분한테 괜히 화내고, 성질내고, 짜증내고, 이런 글이나 싸지르면서 남편 얼굴에 먹칠하고, 본인 공감글 구걸하지 마시고, 열심히 사랑해주시고, 잘해주시고, 산책을 하든, 등산을 하든 같이 하자고 계속 끊임없이 얘기하세요.
나이도 지긋하게 먹으신 분이, 남편 얼굴에 먹칠 하는게, 본인 얼굴 먹칠하는거라는 왜 모르나요?
치아도 여럿 유실 됐을테고
삶의 의욕이 없어서 포기하신게 아니라면
부부간 차분히 충분한 대화후 병원 빨리 데려가세요
지금껏선택해놓고
왜징징됩니까
예의 지키고 말을 이쁘게 해야 여생 같이 즐길수 있습니다.
님이 남편에게 뭔가를 잘 해주기 때문입니다
(님은 아니라 하겠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그냥 냅두세요. 밥을 먹던, 술을 마시던, 양치를 안 하던 등등.....
제 생각에는 님이 알뜰 살뜰 챙기고 뒷바라지 하기 때문에 남편이 기고만장한것입니다
남 신경쓸일이 아니고 자기나 신경쓰라는
노출되지 않은재산은 생전에 물어보시고
죽기전에 재산파악 다 해놓으시길
간경화나 당뇨합병증으로 거의 저승길앞이네요. 게을러서 명을제촉하는사람은 삶을누릴 자격이 없습니다. 요즘 6,70대도 저런 사람없습니다. 운동하고 절재하는 삶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삶을 누릴 자격이 없어요.
헬스장 다닌지 10년 넘었구요 ..
먹는거 좋아하고 가족력때문인지 공복혈당 100넘는다는 말에 먹는거 조절 살짝 들어갔어요.. 300넘는거면 전 잠도 못 잘 것 같아요. 걱정되서..
약안먹고요 지금혈당도 걱정되서
죽겠는데
그래도 지금 운동 꾸준히 하면서 버티고
살고 있는데 공복혈당 저정도면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ㄷㄷㄷ
진심 조만간 뭔일 나실분인데요...
답답하시겠어요
그러다 어느날 쓰러집니다.
행복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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