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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나은세상을위하여 26.09.16 09:57 답글 신고
    공복혈당이 314가 나왔으면 심각한데요.... 술 완전히 끊고 당분이 들어가거나 달달한 음식 완전히 끊고, 식사때 백반말고 잡곡으로 드셔야 하겠는데요...

    314면 다른 장기들이 서서히 망가져 가고 있을텐데 너무 태평이시네요... 병원 데려가셔서 의사선생님이 심각하게 말씀하시는 거 한번 들려주셔야 합니다.

    조절안하면 오래 못삽니다. 그냥 오래 못사는 거면 차라리 괜찮은 걸수도 있는데... 몸 어디 한군데 장기가 망가져서, 평생 치료받아야 하면 가족들에겐 정말 지옥입니다. 빨리 병원 데려가세요.
    물론 글을 보니 말을 안들으시겠지만... 안타갑네요.

    아시다시피 탤런트 김수미씨가 당뇨가 심해서 돌아가셨잖아요...
    답글 1
  • 레벨 원수 ebay2030 26.09.16 09:46 답글 신고
    보험 두둑히 들어두세요 ㅜㅜ
    답글 4
  • 레벨 원수 블핑지수 26.09.16 09:51 답글 신고
    당뇨 + 술담배 는 둘중 하나인데요.
    심근경색으로 즉사, 아니면 신장부터 망가져서 투석받다가 심장문제로 사망.
    답글 0
  • 레벨 원수 ebay2030 26.09.16 09:46 답글 신고
    보험 두둑히 들어두세요 ㅜㅜ
  • 레벨 대위 3 루나모모 26.09.16 13:20 답글 신고
    사망보험 언능 들어놓아서 보여주세요
  • 레벨 대위 1 라이딩12 26.09.16 15:05 답글 신고
    응 현실적인 조언임.. 저런 사람 안바뀜.
  • 레벨 대령 2 향단2 26.09.16 15:20 답글 신고
    당뇨있으면 보험 거절할껄요?
  • 레벨 소위 1 LaRoyal 26.09.16 19:26 답글 신고
    보험 고지의무가 5년인가?
  • 레벨 원수 블핑지수 26.09.16 09:51 답글 신고
    당뇨 + 술담배 는 둘중 하나인데요.
    심근경색으로 즉사, 아니면 신장부터 망가져서 투석받다가 심장문제로 사망.
  • 레벨 소장 대박맞은료이 26.09.16 09:52 답글 신고
    아니 당뇨약이라도 먹던가..
    너무 막무가내인데요
    나이도 많으신데..
  • 레벨 원수 LANIGIRO 26.09.16 09:56 답글 신고
    생명보험 암보험 당뇨보험을 가입시키새우@_@
    돈 받는 사람은 횽 이름으로@_@!!
    생각이 있다면 안죽으려고 노력하겠주~
  • 레벨 준장 나은세상을위하여 26.09.16 09:57 답글 신고
    공복혈당이 314가 나왔으면 심각한데요.... 술 완전히 끊고 당분이 들어가거나 달달한 음식 완전히 끊고, 식사때 백반말고 잡곡으로 드셔야 하겠는데요...

    314면 다른 장기들이 서서히 망가져 가고 있을텐데 너무 태평이시네요... 병원 데려가셔서 의사선생님이 심각하게 말씀하시는 거 한번 들려주셔야 합니다.

    조절안하면 오래 못삽니다. 그냥 오래 못사는 거면 차라리 괜찮은 걸수도 있는데... 몸 어디 한군데 장기가 망가져서, 평생 치료받아야 하면 가족들에겐 정말 지옥입니다. 빨리 병원 데려가세요.
    물론 글을 보니 말을 안들으시겠지만... 안타갑네요.

    아시다시피 탤런트 김수미씨가 당뇨가 심해서 돌아가셨잖아요...
  • 레벨 이등병 파랑네온 26.09.16 19:23 답글 신고
    저도 30대 사무실에서 야근에 밤낮으로 일하면서 간식먹고 운동못하고 햇더니 어느날부터 허리가 끊어지게 아프더니 식후 항상 피곤하고 쓰러지길 하다가 한번 혈당재어보니 380이 나오더군요. 병원에서 내당능장애라고 하더군요. 별생각없이 아직 당뇨는 아닌가보다 하면서 지냈더니 몸이 망가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가 살이 빠지고 또 갑자기 살이 찌고. 식후 1시간뒤에 항상 200이넘어가는 수치에 당뇨약을 먹기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아직 후유증없이 관리아닌 관리중인데 아직도 200 언저리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당뇨. 심각합니다. 매사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러다가 반복된 삷이 계속 됩니다. 아마 남편분도 반복된 삷을 진행중이시라면 간단한 것부터 권유해보세요.
    저같은 경우 밀가루 음식. 특히 면과 빵을 무진장 좋아하지만 조금씩 안먹기 시작하고 먹으면 항상 식초를 먹는 버릇과 약은 항상 챙겨먹고 있지요.

    가족을 위하기 보다는 본인이 더 잘아실겁니다. 몸이 망가직고 있다는 것을요. 조금씩 시작해보세요. 식초. 요즘 홍초도 먹기쉬워요. 또 약도 잘나옵니다. 그리고 항상 조금씩 자주 드시고 폭식금물입니다. 또한 술은. 줄이셔야합니다.그럼 남편분의 건강 관리를 기원합니다.
  • 레벨 대령 3 야발라바하이발모 26.09.16 10:00 답글 신고
    170에 58이고 몸무게가 지난번 비해 많이 빠진 상황인데 자기 몸을 그렇게 굴린다구요?
    책임감이 없는건지 삶의 의욕이 없는건지 구분이 안되네요.

    당뇨치료도 안받고 답이 없습니다.
  • 레벨 중장 일본제끼자 26.09.16 10:03 답글 신고
    당뇨로 체중이 빠졌네요
    이건 이미 당뇨확정판정이고
    운동해도 안되고 약먹어야해요
    약안먹고 계속 술먹으면
    그다음은 신장이 박살나서 힘들어할껍니다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9.16 10:05 답글 신고
    아이고.....삶에 의지가 없는분인가????

    아내분께서 힘드시겠지만..... 남편분이 삶에 희망을 가질수 있는걸 찾아 보심이....

    자식들에게 이야기 해서 빨리 손주라도 보면......

    삶의 희망이 생길수도.........
  • 레벨 원수 0뽀개드림0 26.09.16 10:11 답글 신고
    왜 술에 의존하면서 본인 건강을 망가뜨리는건지...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데, 그럴려면 건강부터 챙겨야하는건데 말이죠..
  • 레벨 중장 초밥얹은카니발 26.09.16 10:14 답글 신고
    거 드라마 안보셧어요?

    보험 두둑히 들어놓고 삼시세끼 칼국수에 수제비에 호박죽에 든든하고 야무지게 먹이세요
  • 레벨 소령 2 쉘부르의우산 26.09.16 10:16 답글 신고
    집안에 그런 유전적 병력이 있으면 더 조심하고 노력해야 하는데... 사람의 타고난 천성과 기질도 무서운거죠.
  • 레벨 병장 즈이드란 26.09.16 10:26 답글 신고
    아파보지 못한 사람은 여차하면 죽지 뭐. 라 생각하죠. 심각하게 고통 받아봐야 죽어도 이딴 고통 피하고 죽겠다는 생각을 가지지.
  • 레벨 중장 60계단치킨 26.09.16 10:42 답글 신고
    눕는 순간 모든게 돈입니다
    무엇이 그의 삶의 의지를 무너트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안타깝네요
  • 레벨 중사 1 주경야동 26.09.16 10:47 답글 신고
    공복혈당 260에 당화혈색소12.6 나왔습니다.
    전혀 의식을 안하고 있었는데 막상 병원에서 수치를 보니 좀 와 닿더군요.
    그래도 술은 마셔야 되겠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야 되겠고 ㅎㅎ 아직까지도 음식 조절 같은거 안합니다.
    대신 운동을 합니다. 술마시기 위해서 ㅎㅎ
    운동이 가장 좋은 치료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 레벨 하사 1 자지큰 26.09.16 10:49 답글 신고
    보험이라도 ....늦었네.,.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9.16 10:55 답글 신고
    보험 쭉 들어놓고 신경끕시다
  • 레벨 대령 3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6.09.16 12:26 답글 신고
    나이가 들면 옹집이란게 생기죠?
    걍 놔두세요.. 꾹 참고 있으면 한방에 가시겠군요...
    이제 다 출가시켰으니 가장의 할일은 다한듯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60이면 술담배는 건강때문에 끊은게 아니라 몸이 못버텨서 반강제로 끊게 됩니다.
    근데 혹시 실시간으로 반대 찍는건 남편분이십니까?
  • 레벨 소령 1 파란pp 26.09.16 12:27 답글 신고
    50넘어가니 술로 맺어진 지인 다 멀어지던데 몇십년 거의 같은 얘기로 돌고 또 돌고 고집에 남 얘기도 잘 안듣고 나 체력도 딸리고 사망 보험금 쎄게 들어 놓으세요 곧~~
  • 레벨 병장 내머리속지우개 26.09.16 12:35 답글 신고
    당뇨가 심한 분들은 이리살다 죽을거라며 관리 안하시고 당뇨 아닌분들만 걱정된다고 더 관리하는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레벨 중사 1 닥치고달려RUN 26.09.16 12:44 답글 신고
    산속이 아니라 땅속으로 들어갈 양반일쎄~~ ㅠㅠ
  • 레벨 소령 1 무시긴 26.09.16 12:57 답글 신고
    본인은 산으로간다지만.. 정작.. 가족들이 고생할거예요.. 정신적,경제적으로..
    생명보험.. 10억 이상 하나 가입하세요. 수익자는 님이름로요.. 빠르면 5년 늦어도 10년안에 보험금 수령가능합니다.
  • 레벨 원사 3 Jm1221 26.09.16 13:06 답글 신고
    당뇨발로 신체절단하거나 망막합병증등 여러 치명적인 병옴다
  • 레벨 대위 3 MB표녹조라떼호수 26.09.16 13:07 답글 신고
    당뇨로 눈 멀고 신장 투석하고 당뇨발 생길 때 까지 기다리나?
    당뇨는 사람을 금방 안 죽여요. 죽기 전까지 평생 죽여 달라고 몸을 괴롭피는 병입니다.
  • 레벨 소위 1 미세먼지한그릇 26.09.16 13:07 답글 신고
    의사랑 짜고
    남편 곧 죽는다고 6개월 남았다고
    관리 잘 해야 1년 정도 더 살꺼라고

    남편한테 얘기 하라고 하세요
  • 레벨 간호사 피오나투게더 26.09.16 13:23 답글 신고
    그게 가능할까요? 된다면 하겠지만 일단 안가려고하니까 병원을
  • 레벨 일병 별일없이살아보까 26.09.16 15:38 신고
    @피오나투게더 --- 의사가 진료내용을 다르게 거짓으로 환자에게 알려주는건 의료법 위반입니다. 의사는 보호자 해달라는대로 그렇게 안해줍니다.당뇨약 안먹고 관리 안할거면 이혼한다고 하세요.나중에 당뇨병수발 하기 싫다하시고요~
  • 레벨 하사 2 또던져봐라 26.09.16 16:01 답글 신고
    그래놓고 남편이 진짜 6개월 남은줄 알고 자살해버리면
    의사를 고소하겠죠

    여긴 한국이니까
  • 레벨 대장 espkh3 26.09.16 13:14 답글 신고
    엄청 높네요 공복이건 식후건

    발가락은 안녕하실지요

    본인이 곧 죽어도 안간다고 하시면 어쩔 수는 없는데

    가족분들이 완전 고생 하시니 대비 하시기 바랍니다

    보험도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 레벨 병장 프리스코 26.09.16 13:19 답글 신고
    남편분이 저랑 동갑이군요
    당사자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거 같군요
    글쓴분의 좋은 마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거갔아서 그럽니다.
    조만간 병원 갈거갔고 글쓴분은 병간호 하느라 고생좀 하시겠습니다
    아주 무식하고 아둔한 인간같은데 빨리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 레벨 소장 이것이네것이냐 26.09.16 13:21 답글 신고
    당뇨는 관리가 핵심인데, 관리를 전혀 안하신다니, 거의 당뇨로 죽기만을 바라고 사시는 분 같네요. 당뇨는 관리를 하더라도, 합병증이 하나둘씩 옵니다. 특히 간이 망가져요. 글쓴이 남편분은 당뇨로 간이 무리를 받는데, 거기다 술을 좋아하니, 간이 남아 나질 않으실 듯. 간은 한번 맛이 가면, 답 없습니다. 걷기도 힘들어져요. 좋은 것 즐기고 사실려면, 몸관리 하면서 즐기세요. 그래야 오래오래 삽니다.
  • 레벨 대령 2 래미본향숙이 26.09.16 13:23 답글 신고
    곧 가겠네..
    냅두세요 새 인생 준비 미리 좀 해두시고
  • 레벨 하사 3 내귀에캔디 26.09.16 13:26 답글 신고
    당뇨로 체중이 빠진거면 이미 당뇨 케톤산증이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관리 안하면 급사할수 있습니다.
  • 레벨 대위 3 april 26.09.16 13:26 답글 신고
    고혈당은 합병증이 무섭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건 당 조절기능이 마비되어 저혈당 걸리면 바로 죽어요.
    공복에 300 넘어갔으면 이미 췌장은 기능을 못하는거예요
    그러면 저혈당 걸리면 큰일납니다.
    관리해야 되는데 큰일이군요
  • 레벨 소장 RedMist 26.09.16 13:27 답글 신고
    아이고 그냥 셀프로 관 짜고 계시네요?
    저희 아버지도 당뇨인지도 모르고
    혈당 관리 안하셨다가 혈관이 망가지기
    시작하니깐 심장이랑 대동맥부터 난리가
    나서 큰 수술을 3번이나 하셨습니다
    병원에선 대동맥이 터지기 직전 이었다고
    천운이라고 했고 큰 수술을 3번이나 해서
    고통을 충분히 받아보시니 그 다음부터
    무서워서 몸관리를 철저히 하시더라고요
    남편분께서 부인이던 의사던 그 누구의
    말도 안들으면 냉정한 말아지만 그냥
    냅두세요. 죽던가 살던가 둘중에 하나
    남편분 운명 입니다
    혹시라도 반신불수가 되면 병간호
    직접 하지마시고 요양원에 넣으세요
  • 레벨 원수 JIGSAW 26.09.16 13:33 답글 신고
    황달에 복수차서 간성혼수 오면
    곧 피토하다 죽어요
  • 레벨 원사 3 SsooSsoo 26.09.16 13:34 답글 신고
    저도 공복혈당 140정도 나오는데 심각하게 받아들입니다. 매일 약먹고 술은 1주일에 두어번정도 먹긴 하는데... 담배가 당뇨에 아주아주아주 안좋습니다.
  • 레벨 병장 Royworld 26.09.16 13:35 답글 신고
    식사까지 안드시는게 저희 돌아가신 아버님과 비슷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적으면 뭐든 회복이 안되요.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건강히 술 오래 드시려면 귀찮은 운동은 안하더라도 내 상태를 확실히 파악하는게 중요하니까요.
  • 레벨 하사 1 스모킹건담 26.09.16 13:43 답글 신고
    투석은 아직 안하나보네요?
    투석 시작하면 삶의 질 확 떨어집니다.
    그냥 두세요.
    투석 하면 내가 그동안 왜이리 ㅈ같이 살았을까 자연스레 깨달을겁니다.
    그땐 이미 늦었을거구요.
    님은 그냥 다른 재미를 찾으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냉정하게 얘기해서 미안합니다.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9.16 13:51 답글 신고
    한방에 안간다고 무서운줄 모르나 본데 당뇨 이새끼 침묵의 살인자 새끼예요...더러운 씨발놈입니다...말초혈관에 오면 사지괴사돼서 절단해야 하고 눈탱이에 오면 봉사됩니다...콩팥에 오면 투석해야 합니다...존말할때 관리하세요...식후 유산소 운동 1시간 이상 하시고 스쿼트 100개 하시고 아무것도 먹지 말고 자세요...한달 정도 하면 몸이 좋아집니다...먹을 것 맘껏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아무 문제없어요...약을 복용하지 않는 이상 저혈당 없어요...공복혈당 140이하 관리면 훌륭합니다...사지 자르거나 눈탱이 멀지는 않습니다...제발 관리하세요...
  • 레벨 대위 2 뭐냥11 26.09.16 13:53 답글 신고
    여자 59세면 늙은나이지만 남자는 다릅니다
    남자나이 59세면 돌도 씹어먹을 나이죠
    저는 57세인데 여자친구가 21살입니다
  • 레벨 소령 2 달걀먹는스님 26.09.16 17:14 답글 신고
    네??
  • 레벨 상사 1 섬머타임 26.09.16 13:53 답글 신고
    나이도 그렇고 오래 못갈텐데요.
    지금와서 술, 몸이 못견디지 않는이상 아니 몸이 못견뎌도 계속 마십니다.
    당뇨는 더 진행될테구요. 그럼 남은 건 뭐 거기서 거깁니다.
    보험 많이 들어놓으세요.
  • 레벨 소령 3호봉 시바니가사라미가 26.09.16 14:07 답글 신고
    당뇨가 무섭죠. 아마 본인도 알겁니다. 쓰신글 내용보면 거의 삶을 포기한거 같아 보이네요. 아이둘은 독립했다니 더 있으신 듯..아이들 앞세워보세요. 아내의 잔소리나 아내의 의견은 무시할수 있어도 아이들의 잔소리 의견은 무시하지 못할수도 있어요. 제 친구중에도 거의 똑같은 상황..아이 셋. 둘은 독립 막내는 늦둥이. 개인사업하고 있고. 사람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매일술이죠. 엄마가 당뇨합병증로 돌아가신거랑 또 마른당뇨..진짜 흡사하네요. 다만 친구의 나이가 한두어살 어리고. 병원은 잘 다니고 약 잘먹고 인슐린주사맞고 지낸지가 좀 오래되는데. 그 와이프가 당뇨에 좋다는거 세상에서 다 찾아 먹이곤하는데 술 못끊더라고요. 그렇다고 주사있는 것도 아니고 밤새 술에 모임에..술먹는거 모임나가는거 맘대로 하라고 하고 약을 제발 먹으라고..아이들이랑 같이 이야기해보세요.
  • 레벨 일병 로망스94 26.09.16 14:13 답글 신고
    올려주신 글에서 아래만큼만 복사하셔서 구글AI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세요.
    결과를 올릴까 싶었지만 너무 길어서.... 상당히 심각한 답변이던데요.

    59세남자를 남편으로두고있는 사람입니다

    결혼생활 34년차 아이둘은 다독립해서 살고있어서 둘이생활한지는 꽤 오래되었네요



    남편 키 170 체중58

    원래 64정도 나갔었는데 시나브로 빠지면서 이렇구요 오늘아침 공복혈당을 재니까 314가 나오더군요

    일주일전쯤 214 나왔었구요 너무놀래서 --------



    네 ㅠ 당뇨있은지는 20년이 지난듯하고 집안내력이 있어서 어머님 합병증으로 돌아가셨고 아주버님 비만당뇨입니다 이남자는 마른당뇨인거구요

    문제는 저혼자 심각하지 본인은 아무렇지도않아 ? 합니다 운동 절대없고 엄청난 애주가여서 스크린골프를하든 볼링을하든 (눈으로안봐서 몰라요) 마무리는 술로끝나고 평균귀가시간은 12시 1시 이렇습니다

    모임이너무많고 사람좋아하고 그래요

    자영업이라 시간쓰는것도 자율적이라 어떨땐 낮술부터 시작합니다

    남편의 상태는 어떨까?
  • 레벨 일병 로망스94 26.09.16 14:15 답글 신고
    클라우드는 아래와 같이 답변하네요

    수치 자체가 위험 신호입니다

    공복혈당 300대는 이미 매우 높은 수치이고, 일주일 만에 214→314로 100 가까이 급등한 것은 혈당이 통제 불능 상태로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의도치 않은 체중감소(64→58kg)가 동반된 건 중요한 신호예요. 오랜 기간 혈당이 세포에 제대로 이용되지 못하고 몸이 근육과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쓰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목마름이 심해지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하는 증상도 있는지 한번 여쭤보세요.
    "마른 당뇨"는 인슐린 분비 자체가 줄어드는 유형인 경우가 많아서, 관리가 안 되면 혈당이 급격히 치솟거나 드물게는 급성 대사 이상(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습니다. 비만형 당뇨보다 오히려 급변할 수 있는 유형이에요.

    지금 필요한 건 "다음에 병원 예약"이 아니라 빠른 진료입니다

    이 정도 수치와 급격한 변화, 체중감소가 겹친 상황이라면 며칠 내로 미루지 마시고 가까운 시일 내 병원(가능하면 응급실이나 최대한 빠른 진료 예약)에서 혈당, 케톤, 신장기능 등을 확인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어지럼증, 심한 갈증, 구토, 복통, 의식이 멍한 느낌 등이 있다면 그건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바로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본인이 심각성을 못 느끼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당뇨는 눈에 보이는 통증이 없어서 수치가 나빠져도 "괜찮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오래 방치해온 경우 몸이 그 상태에 적응해버려서 본인은 별다른 이상을 못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실제로 안전한 건 전혀 아니에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20년을 혼자 마음 졸이며 지켜봐 오신 것 자체가 정말 힘든 일이었을 거예요. 배우자가 자기 몸을 이렇게 다루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 건 무력감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남편분을 병원에 모시고 가는 것과 별개로, 사모님 본인도 이 스트레스를 혼자 짊어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혹시 남편분이 병원 가기를 계속 미루려 하시면, "무서워서가 아니라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한다"는 식으로 접근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지금 상황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더 구체적으로 고민되시는 부분 있으실까요?
  • 레벨 상사 2 쿨떡 26.09.16 14:18 답글 신고
    당뇨,,,,,,,그게 감기 가 아닌데,,,
    관리 를 잘해도 모자랄정도 인데,,,,,
  • 레벨 원사 3 sepitay 26.09.16 14:23 답글 신고
    일단 병원부터 가셔서 1형 당뇨인지 2형 당뇨인지 진단받으시고 1형이시면 인슐린 주사 맞으면서 관리 하시면 되고요. 2형이시면 약드시면서 운동 열심히 시키세요. 참고로 1형이고 인슐린 주사 맞게되면 운동보다 적정량의 주사를 맞는게 중요합니다
  • 레벨 원사 3 sepitay 26.09.16 14:25 답글 신고
    몸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되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 처방이 달라지니깐요
  • 레벨 일병 별일없이살아보까 26.09.16 14:25 답글 신고
    남편분이 저와 비슷한 나이라 이입되는 맘으로 적어봅니다.당뇨수치 높게 나오고 당뇨약 안먹고 지내다간 조만간 망막이상-당뇨발-신장 소실-다른 합병증 옵니다.억지로라도 데리고 병원진료받게 하시고 당뇨약 당연이 드시게 하시고 혈당관리하셔야 합니다.나 당뇨약 안먹어도 괜찮아~하는 막연한 허세로 살다간 조만간 후회하는 날 옵니다.유투브에 당뇨망막-당뇨발 검색 해보시고 당뇨의 심각성을 느끼게 하셔야 합니다.
  • 레벨 훈련병 문죄명 26.09.16 14:26 답글 신고
    걍 냅뚸유
  • 레벨 대위 3 끝까지박멸 26.09.16 14:32 답글 신고
    왤케 제일 소중한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원....
    대체로 그렇더군요
    그러다 한순간에 악화되서 또 고생시키구요...
    당장 관리하셔야해요
    왜그러시는데요 대체왜
  • 레벨 중사 2 눈팅하는유령회원 26.09.16 14:40 답글 신고
    너무 악담같아서 보기싫으실 수도 있겠지만
    아마 금방 가실겁니다
    그리고 저 정도면 병원에도 비교적 오래 안계세요
    뭐가 걸리더라도 투병하실 체력도 없고 아마 의지도 없으실거 같네요
    자녀분들하고 얘기 많이 해보세요..
  • 레벨 중사 2 과태료 26.09.16 14:40 답글 신고
    저도 당뇨있습니다간혹 공복혈당120넘으면 각성해서 식단,탄산음료,수면 등 신경 엄청씁니다 근데 그게 며칠못가요 ㅠ
  • 레벨 일병 하데쑤 26.09.16 14:40 답글 신고
    아버님께서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던게 있습니다.
    본인은 절대 연명치료 안할꺼고 암걸리면 혼자 알아서 사라질거라고..

    그런데..7월중순 아버님이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매일 1.5만보에서 2만보씩 걸으시고 술담배 안하시고 고혈압, 당뇨 아무것도 없으셨습니다.
    출혈 부위가 감정조절과 인지기능쪽이라 두달째 섬망도 심하시고 대화도 안되고 알아보지 못하십니다.
    그나마 다행인건지 팔다리는 자유자재셔서 개인간병 썻는데 간병인도 힘들다고 계속 그만두고..노이로제 걸리기 직전입니다.
    또 급성기가 지나 재활병원 갔는데 몸부림에 새벽두시면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소변줄 뽑고...재활병원에서 쫒겨나서 두번째 요양병원입니다.

    내 스스로 생을 마감할 수 있는 병이면 모르겠는데, 꼭 그런병만 있는게 아닙니다..
    앞으로 어떠실지는 모르지만..항상 묶여있어야 하는 본인도, 남은 가족도.. 힘들긴 하군요..
  • 레벨 이등병 회보기 26.09.16 14:42 답글 신고
    곧 당뇨발 올껍니다.
  • 레벨 소령 3 독고다이다이 26.09.16 14:52 답글 신고
    당뇨인으로서 공감되네요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9.16 14:54 답글 신고
    50대 후반이면 세상을 통달할 나이이고
    남.녀가 30년 세월을 함께 했으면
    복수라는 표현보다 측은하고 불쌍하게
    봐야 합니다.
    단어 표현을 보니 글쓴이 성격이 보입니다.
  • 레벨 중사 2 커피군 26.09.16 14:58 답글 신고
    공복혈당보다 당회혈색소 수치가 중요하다 합니다. 제가 3년전에 공복수치 헐당이 약 200 넘게 나왔고 당화혈색소 7.7 정도 나오다 약먹고 술을 줄이면서 지금 6.2 나옵니다. 의사가 6이하로 내려야하니 술 좀 더 줄이고 살빼라 합니다. 내과나 가정의학과 가셔서 약먹고 관리하세요.
  • 레벨 원사 1 점찍으면병신이노 26.09.16 15:34 답글 신고
    그냥 죽게 놔둬요
  • 레벨 대위 3 설진 26.09.16 15:37 답글 신고
    사람들이 죽을때 대애~충 순식간에 깩꼬딱! 할줄아는데, 천만의 말씀..
    지병이 있을경우, 며칠 아니, 몇달 몇년동안 아프고 괴롭다가 서서히 죽어간다는거..
    그동안에 주변가족 마음,재산 초토화시켜버림.
    누가 그러데요. 잠자다가 말없이 조용히 가는게 최고의 복이라고요. 그런경우는 아주 희귀합니다.
  • 레벨 중위 2 라비뚱달려 26.09.16 15:40 답글 신고
    당뇨도 문제지만, 알콜중독 같군요.
    사실 인정을 안해서 문제지, 알콜중독은 마약중독 급이지요.
    그나저나 작성자님 우울증 검사부터 해보시길 권합니다. 경증이라도 나올거같아요. 정신건강도 중요합니다.
  • 레벨 소령 2 빰빠라뿜빠뿌빠프니빰 26.09.16 16:12 답글 신고
    아픈사람 못봐서 그래요
    삼성병원 암병동 로비에 앉아서 아픈 사람들 좀 보라고 해보면 운동해야지 관리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겁니다.
    저도 안하고 있긴 하지만 적어도 술담배는 근처도 안갑니다.
  • 레벨 대위 3 09090820 26.09.16 16:30 답글 신고
    나이만 먹었지
    어린 아이나 다름 없네요
  • 레벨 상사 3 venice94 26.09.16 16:36 답글 신고
    이혼까지 생각하셧다니

    ㅠ.ㅠ

    보험 많이 넣어두시고
    좋아하는 술.고기.달달한것
    주야로 챙겨주시고
    마음 편하게
    해주시는게 어떨지
  • 레벨 하사 3 베스트글입니다 26.09.16 16:49 답글 신고
    약만 잘 먹어도 관리가 되는데. 저러다 장기 망가져서 투석하게 되고. 골골하다가 일찍 가게 됩니다. 왠지 짧고 굵은 인생을 추구하는 분일듯.
  • 레벨 대령 1 물쏘다 26.09.16 16:53 답글 신고
    조만간 발목 자르겠네요
  • 레벨 하사 1호봉 눈누난놔 26.09.16 17:02 답글 신고
    동네 할머니들이 계속 술드시는 아저씨들보구 죽어도 할수없지뭐하시던게 생각나네요 남편걱정 그만하시고 본인인생 본인이 잘챙기며 즐겁게 살아가셨음 좋겠습니다.
  • 레벨 대장 물이흐르는데로 26.09.16 17:25 답글 신고
    이런말 뭐라 할지몰라도 지금 당장 돌아가셔도 안 이상할것 같은 혈당 그것도 공복혈당
  • 레벨 준장 0227 26.09.16 17:30 답글 신고
    누나~ 돈 따로 챙겨놔~ 사람 좋아하면 그거 못 바꿔 혼자 산에 간다잖아 산에 가도 돈은 꾸준히 나가 누나 살 궁리를 먼저 해
  • 레벨 하사 1 탐0in 26.09.16 17:31 답글 신고
    발가락 썩고 눈이 안보여지면 마누라 찾을거예요.
  • 레벨 하사 2 조진환 26.09.16 17:48 답글 신고
    장담하는데 60대초중반에 어느날 갑자기 뇌출혈 뇌경색으로 쓰러지실겁니다 술많이 먹으면 간질환으로 죽을거같지만 뇌혈관쪽이 훨씬 많아요 어쨋든 그러고 한달안에 죽으면 본인이나 가족에게 행운인것이고 운나쁘면 몇년씩 갑니다 근데 워낙 마르고 허약하신분이니 길어야 3개월일거에요
  • 레벨 대령 3 레알팩트첵 26.09.16 17:52 답글 신고
    당장 입원치료해야할것같은데요
  • 레벨 원사 3 병아리1212 26.09.16 17:53 답글 신고
    댓글들 참 가관이네요. 보험이네, 관이네, 죽네마네, 등등.
    저기요. 남편분이 혹시, 여자, 도박, 폭력 문제로 사고친적 있나요?
    만약 있다면, 이 글 이해 합니다.
    근데, 없다면, 이런글 쳐올리기 전에,
    남편분한테 괜히 화내고, 성질내고, 짜증내고, 이런 글이나 싸지르면서 남편 얼굴에 먹칠하고, 본인 공감글 구걸하지 마시고, 열심히 사랑해주시고, 잘해주시고, 산책을 하든, 등산을 하든 같이 하자고 계속 끊임없이 얘기하세요.
    나이도 지긋하게 먹으신 분이, 남편 얼굴에 먹칠 하는게, 본인 얼굴 먹칠하는거라는 왜 모르나요?
  • 레벨 소위 3 버거버거 26.09.16 18:19 답글 신고
    죽을라면 어디가서 혼자 죽어 여럿 괴롭히지 말고. 어짜피 죽을거 가족들 남은생 편히 살라고. 자살해. 가족들은 잠깐 고통스럽겠지만 장기적으론 그게 나아. 살생각이 없으면 죽으야지. 안그래?
  • 레벨 중사 3 한대일침 26.09.16 18:24 답글 신고
    각자 남은 인생 사세요 님도 즐기시고
  • 레벨 원사 1 더스트사이몬 26.09.16 18:25 답글 신고
    혈당 너무나 높고요
    치아도 여럿 유실 됐을테고
    삶의 의욕이 없어서 포기하신게 아니라면
    부부간 차분히 충분한 대화후 병원 빨리 데려가세요
  • 레벨 중사 2 둥둥사마 26.09.16 18:32 답글 신고
    본인인생은본인이선택하는겁니다
    지금껏선택해놓고
    왜징징됩니까
  • 레벨 대위 1 상무님 26.09.16 18:41 답글 신고
    말 막해서 정떨어지면 끝.
    예의 지키고 말을 이쁘게 해야 여생 같이 즐길수 있습니다.
  • 레벨 원사 2 나는나야 26.09.16 18:42 답글 신고
    이건 백퍼 경험에서 하는 말입니디
    님이 남편에게 뭔가를 잘 해주기 때문입니다
    (님은 아니라 하겠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그냥 냅두세요. 밥을 먹던, 술을 마시던, 양치를 안 하던 등등.....
    제 생각에는 님이 알뜰 살뜰 챙기고 뒷바라지 하기 때문에 남편이 기고만장한것입니다
  • 레벨 대령 2 giloc 26.09.16 18:44 답글 신고
    유튜브에서 법륜이 이야기하는 골자가... 각자도생입니다.

    남 신경쓸일이 아니고 자기나 신경쓰라는
  • 레벨 소위 1 격투가 26.09.16 18:44 답글 신고
    뭔놈에 당일가입 일기장이여
  • 레벨 하사 1 최소시민 26.09.16 18:53 답글 신고
    상속세신고 필요하시면 쪽지 주십시요.
    노출되지 않은재산은 생전에 물어보시고
    죽기전에 재산파악 다 해놓으시길
  • 레벨 일병 전직맥가이버 26.09.16 18:55 답글 신고
    길어야 5년이네요.
    간경화나 당뇨합병증으로 거의 저승길앞이네요. 게을러서 명을제촉하는사람은 삶을누릴 자격이 없습니다. 요즘 6,70대도 저런 사람없습니다. 운동하고 절재하는 삶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삶을 누릴 자격이 없어요.
  • 레벨 중위 3 eddyk 26.09.16 18:58 답글 신고
    유투브에서 서울대 이승훈 교수가 하는 당뇨 관련 영상 보여주세요. 거기서 교수님이 말합니다. "당뇨환자들이 오히려 관리 안한다." 환자들은 관리 안하면서 '이러다 죽고 말지'라고 생각한다. 그럼 교수님이 "그렇게 쉽게 안죽어요", "되게 비참해. 깔끔하게 죽어지는 게 아냐." 동영상 내내 당뇨 관련 얘기하니까 그게 듣기 싫으면 마지막 한 2~3분 만 보시라고 하세요. 딱 그 케이스네요.
  • 레벨 대령 3 궁핍한빨간차주인 26.09.16 19:09 답글 신고
    한참 동생이지만
    헬스장 다닌지 10년 넘었구요 ..
    먹는거 좋아하고 가족력때문인지 공복혈당 100넘는다는 말에 먹는거 조절 살짝 들어갔어요.. 300넘는거면 전 잠도 못 잘 것 같아요. 걱정되서..
  • 레벨 소령 3 내유리이쁘니 26.09.16 19:25 답글 신고
    마지막까지 고생시킬인간
  • 레벨 소령 2 운동합시닷 26.09.16 19:26 답글 신고
    전 공복혈당 125정도 왔다갔다 하는데
    약안먹고요 지금혈당도 걱정되서
    죽겠는데
    그래도 지금 운동 꾸준히 하면서 버티고
    살고 있는데 공복혈당 저정도면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ㄷㄷㄷ
    진심 조만간 뭔일 나실분인데요...
    답답하시겠어요
  • 레벨 하사 2 쉘리 26.09.16 19:52 답글 신고
    서서히 눈이 안보이기 시작하고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등등.. 당뇨 고혈당 합병증 찾아보세요.
    그러다 어느날 쓰러집니다.
  • 레벨 소위 3 세상이뒤집혔으면 26.09.16 20:00 답글 신고
    갱년기 지나셨나요?.그냥사세요 .
    행복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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