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 땅 바닥에 온통 똥자국 투성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사정상 광명시에 5주간 단기임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신축이라 동네 깨끗해요.
퇴근후 목감천에서 운동하고 산책로 통해 집에 가는길에는 온통 똥 자국 투성이 입니다.
너무 많습니다. 피해 가면 바로 앞에 또 있어요.
주변에는 애완견 끌어안고 깔깔대고 있구요.
한곳에서 오래 살다 잠시 광명시에 왔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다른 동네도 그런가요?
조회 13,202 |
추천 491 |
2026.10.02 (금) 15:18
산책로 땅 바닥에 온통 똥자국 투성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사정상 광명시에 5주간 단기임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신축이라 동네 깨끗해요.
퇴근후 목감천에서 운동하고 산책로 통해 집에 가는길에는 온통 똥 자국 투성이 입니다.
너무 많습니다. 피해 가면 바로 앞에 또 있어요.
주변에는 애완견 끌어안고 깔깔대고 있구요.
한곳에서 오래 살다 잠시 광명시에 왔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다른 동네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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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적드물면 안치우는사람 엄청 많아요
냄새 졸라 나요.
반려인은 해마다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아직도 사리분별 못 하는 견주들이 많이 있습니다. 똥 안치우는건 물론이고 똥봉투를 집에 가져가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데나 버리는 보호자도 정말 많습니다. 관련법이 좀 더 강화되고 모든 반려견의 의무 등록이 현실화되어야 하는데.... 참... 휴가철에 버려지는 반려견이 한 해 수천마리를 넘는 상황을 보면 정신병자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ㅠㅠ
역시 금융치료가 답인듯하니 하루 빨리 관련법이 강화되어 더 이상 몰상식한 사람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몇 몇 견주 몰상식한 행동으로 열불 터지지요
울 아파트 애견인 대다수인데
특정 몇 분 비매너 후안무치한 행동으로
눈살 찌푸려져
의식의 전환 필요하지요
동네가 어디길래 그러냐
보통 주머니에 비닐봉지 넣고 다니다가 똥싸면 비닐에 똥 주워담지
누가 배변봉투가방이란걸 갖고다녀
리드줄에 달려있는데 뭔 배변가방을 들어
사는 동네 수준임
뒷처리 잘들 하시든데 @.@ 그정도로
엉망이면 구청에 관리감독 요청해보아여
냄새 졸라 나요.
싸면 바로바로 치워주고 닦아야지요..
안 치우는 사람들은 비정상인겁니다;
근데 인적드물면 안치우는사람 엄청 많아요
그러니 이런 놈도 있고 저런 놈도 있는것이다
자동차가 천만대이다.
너희들이 아침저녁으로 끌고다녀서 운전 개같이 하는놈, 주차 뭣같이 해논놈 별놈이 다 있는것이다.
니들 개 안키운다고 눈에 거슬린다고 입에 담지 못할말 내 뱉으면서 집단으로 개 키우는 사람 전체를 모욕하고 집단적 린치가하는게 옳은건지 생각해봐라
주차 개같이 하는놈 봤다고 운전자 전체를 욕하고 모든 차주를 정신나간 놈들이다고 싸잡아 욕하드냐?
왜? 운전은 너도하고 니 마누라도 하니까 그렇게 하진 않지? 그게 선택적 분노라는거다. 니들이 그런말 잘 써먹잖아?
안 치우는 사람에게 뭐라 하세요.
뻔뻔함도 습관됨.
위생않좋고 해충꼬이고 노상방뇨자체가 싫어요, 개들 노상방뇨 권리가 아닙니다.
신축 아파트 단지이지만 저희쪽은 배설물 잘 치우는 편이라서 자주 못보고 가끔 보기도 합니다.
더그런듯해요
지나가다 몇개 있는거보고 온통이라 하는건지
정말 한발자국 내딜때마다 있는건지
그냥 본인이 민감한거아님?
지나가던 새가 똥싸고간것도 정부탓할것같음.
천룡인처럼 살고싶으면 그만한값을 지불하는것도 방법일듯.
개주인들(부부) 당황.
남자가 여자에게 목줄 맡기고 집으로 다시 들어 감.
잠시후 고무장갑과 휴지, 뿌리는 락스 들고 옴.
열심히 소변 닦고, 락스 뿌려 또 닦고 다시 집으로.
나는 흡연장에서 그걸 목도한 후 담배 끄고, 꽁초 쓰레기통에 버리고 집으로.
그거 밟은사람은 얼마나 더 빡칠까 하...
뿌려줍니다.
들고다니며 공원잔디밭에
개똥 묻고가는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잔디밭도 더러워서 못 앉겠어요.
하지만 실제 현실의 세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죠...
그러면.. 제발 본인들이 먼저 그들에게 지랄 좀 하세요.
참,,,,똥안치우고 가는사람 꼴불견이지요,,
저도 나름 잘치운다 기본 매너는 한다,,라고 생각했지만,,,,길가다 어떤분이 개가 오줌쌌는데 패드를꺼내 흡수하고 피티병으로 물뿌려 치우더군요,,,,,저는 솔직히 그정도 까진 아니었는데 그장면을 보니 제가 더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떵봉투는 리드줄에 달려있고
오줌싸거나 떵싸면 치우고 02물병으로 뿌리면 편한데 그걸안해서 욕을 처먹지요 ㅠㅠ
집안 꼬라지는 개판 5분전..
반려인은 해마다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아직도 사리분별 못 하는 견주들이 많이 있습니다. 똥 안치우는건 물론이고 똥봉투를 집에 가져가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데나 버리는 보호자도 정말 많습니다. 관련법이 좀 더 강화되고 모든 반려견의 의무 등록이 현실화되어야 하는데.... 참... 휴가철에 버려지는 반려견이 한 해 수천마리를 넘는 상황을 보면 정신병자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ㅠㅠ
역시 금융치료가 답인듯하니 하루 빨리 관련법이 강화되어 더 이상 몰상식한 사람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냄새가 심하던데
화장지 10칸, 생수통을 들고 나갑니다
응가 2~3덩어리 화장지로 싸서 가져오고
쉬 한곳은 물을 뿌립니다.
문제는 주인없는 개들이 얼마나 많은지
요즘들어 개떵이 많이 보이네요 ㅠㅠ
송파지역 길에서 개똥 안보임
그동네문제
"우리집 개는 밖에 나와야 대변을 봐요"
시바랄꺼 그럼 치우라고!
[ 정신나간 캣맘들아 ]
계양산에 많던 청설모가 보이지 않는다.
숲의 정원사로 불리며 나무의 번식을 돕는 청설모가 보이지 않는다.
.
다람쥐가 보이지 않는다.
많던 꿩이 보이지 않는다.
두꺼비가 보이지 않는다.
.
시끄럽게 떠들어대던 까마귀도 보이지 않는다.
특히 새들이 보이지 않는다.
.
계양산에서 그것들을 죽일 수 있는 맹수는 고양이 밖에 없다.
.
마오쩌둥이 참새를 없애 흉년이 들고 5,500만명이 굶어 죽은 중국 꼴이 나겠구나?...
.
고양이는 산에서 1년 이상 살 수 없고
다른 동물을 죽여서 생태계를 파괴한다고
고양이를 보호소에 보호하라고 통사정을 해도 듣지 않더니
기어코 계양산 생태계를 파괴하고 말았구나...
.
숨을 안쉬는 생명이 없듯
자연이 파괴되면 인간도 살 수 없는 것이다.
.
이제 나무가 없는 계양산을 보게 될 수도 있다.
어떻게 할거냐?
...............................................
사람들 한테 물어 보세요.
먼저 같은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부끄럽고.. 미안하네요.
보통 산책을가면 배변봉투는 기본적으로 챙겨서 나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리고 변은 봉투에 수거해서 집 변기에 버리는게 기본입니다.
다만 몇몇 무지한 애견인들중 배변 뒷처리하지않고 그냥 가버리는 사람들도 다수있습니다. 잘못된 행동인건 분명입니다.
야간 산책시 더욱 그러한듯합니다.
바람직한 애견문화의 정착이 필요합니다.
주인은 개를 닮아가네요
풀숲에 엄청 많음.
비 오기 시작할 때 냄새 올라오고요.
똥싸면 정말 행복한 표정으로 똥봉투를 꺼내 뜨끈한 똥을 치우더이다 으웩 ........
그러고 보는 사람이 있으면 치우고, 안보이면 그냥 간다.
대부분 이럼.
노인들은 치우는걸 못 봄
신고는 어떻게 하는지?
방송 유튜브들 키우니 너도나도
돈없다 살기 힘들다 하는것들이 재대로 키우려면 돈많이 드는데 유행이나 너도나도 키움
그중 지들이 싫은것은 절대하지 않음
2~30대 혼자 원룸.오피스텔(복층)살면서 개나고양이 키우고 화장실 물때(곰팡이) 이불에는 온갖 개.고양이털 자기 머리털.ㅂㅈ털..
원룸 정리정돈도 안되고 항상 밥 배달시키먹는여자 그리고 담배피고 침뱉고 꽁초 길거리투척..여기에 문신까지밌으면 최악
어찌저찌 인서울4년재 여대는 다니고 얼굴.몸매 아무리 이뻐도 반드시 엔조이만 하시길..
거기다 오전11~12시까지 잠자고 식탐까지 많으면 ㅋㅋㅋ
목줄안하는것도 대부분 아줌마아저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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