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루1910
글을 제대로 못올려서 렌트.등 의심받게해서
죄송합니다 꼭 찾아주시면 약속지키겠습니다
농협캐피탈 리스차량
화성동탄경찰서 형사님 장*규 형사님
010 5285 9885
차량 첫분실 전라남도 순천
차가지고 도망간놈 번호 조회
대포폰 외국인 충청도에서 폰개통
대전.대구 가능성 열어두고있습니다
벌써 잊어버린지 3개월되어가고 있습니다
탐정사무실.300 착수금 입금 국정원 J&K탐정 의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례금 500~1000
휴대폰번호 저번호입니다
01088127772 연락주세요












































Cctv 찍힐텐데 안찍히면
이미 해외로갔을텐데
차는 이미 못찾을것같고
그인간을 찾아야죠
따라서 지금은 지인이 나타나길 기다릴 때가 아니라, 나의 신용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즉시 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를 찾아 형사 고소와 민사 구상권 소송을 동시에 접수하셔야 합니다.
(대법원 선고 등):
지인이 "리스료를 대신 내겠다"며 명의를 빌려 차량을 가져간 후 리스료를 연체하고 차량을 빼돌린 사건에서, 법원은 "피고(지인)는 원고(명의자)가 리스회사에 지급한 리스료, 연체료 및 차량 멸실에 따른 중도해지 정산금 전액을 손해배상금으로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법적 판단 기준:
차량을 넘겨받은 지인은 리스계약의 당사자가 아닐지라도, 차량을 성실히 관리하고 반환해야 할 '보관자' 또는 '점유자'의 지위를 갖습니다. 이를 위반해 잠적한 것은 불법행위(횡령·사기)이므로 명의자가 입은 모든 금융 피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 법원의 일관된 입장입니다.
저번에 터널에서 칼치기 하며 돌아다니는거 봤는데
근데 흰색이던데
본문에 이런 글은 왜 올리나요?..
난또 탐정 사무실 홍보글인줄알았네요
글에 문맥에 안맞는글이 너무많음
어디가 글 문맥이 안맞다는건지
일할때도 xx원들 공문 오는데
시작부터 협조요청 안하고 지들이 할수있고 잘되면 인사에 평점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1주일정도 남으면 긴급으로 공문보내서 협조해달라고 하는애들 많은데
3개월 됐는데 도와달라고 하는건 자기도 포기했다는거지
지푸라기 잡는 심정 어쩌구하는것도 이해는하는데
첫글에 연락주면 정보주고 사례금 금액 알려준다는 문장만봐도 평소행실이 어떤지 가늠할수 있고
두번째글에 500~1,000만원이라는데 사례금이 왜 변동성이 있는건지 본인도 답 못할듯
가지고 있는 현금이 500인데 자기사정 어필하면서 최대한 맞춰준다는 허무맹랑한 말을 믿을만큼 호락하지 않을텐데
이런걸 다 떠나서 찾길바랍니다
본인이 간절하면 그 마음으로 본인이 할수 있는것만 말하세요
댓글보시면 여기 민심이 아니라 본인이 얼마나 어이없이 글을 쓰고 숨긴 사실들이 있는지 느끼실거에요
당가에 글도 못쓰냐고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이런 사람은 쓰지말아야죠
도움 청하면서
인사도 없고 예의도 없으면서 간보는사람이 진정성이 있어보이나요?
사례금 얘기 해보시길
도대체 어떻게 아는건가요?
범죄 눈감고
받아챙기는거니까
사례금도 상당한 금액일듯
님이 대여한것
분실물은 경찰서 신고
리스 받은 차를 개인 렌트해준 거 같은데 이건 도난이 아니라 횡령 또는 사기임
절대 도난 아님
분실도 아님
안타깝네요
임
스스로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살았는지 삶 을 한번 되돌아 보시고,
그래도 차는 꼭 찾기를 바랍니다.
차량 분실보험 따로 안 들어놨으면.. 제대로 타보지도 못하고, 매달 몇백만 나갈 텐데...(계약 기간까지..)
참 안타깝네요…
2023년식이면.. 아직 한창일 텐데...
갑자기 생각난게
저는 98년 6월 군번
전주 35사 228번 훈련병이었음.
고물들과 무게로 섞여서 나간후 현지 조립
러샤나 몽골행 컨테이너 탔을듯...
안타깝네요
혹시라도 보게되면
경찰에 신고할께요
이건 캐피탈이랑 싸우겠다고 건드려봐야 캐피탈에서 오히려 고소 들어가도 할말 없고요.
지바겐 저거 번호판 아무 의미 없습니다. 지바겐 같은 경우 절반으로 잘라서 부품차로 팔아먹어도 되고
완전 분해해서 각개 부품으로 팔아도 가져갈 바이어들 널렸습니다.
이미 절반 잘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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