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에서 구두쇠역할로 나온 박영규식
개그가 아닌 실제로 하는 상사가 있음 (나이 오십넘음)
개그로 볼때야 재미가 있는데 실제로 매번 당하니
사람같지 않아보였음.
그러던 지난주 무조건 빼박 으로 돈을 내야할 상황이 있어서
주변 동료들 모두 벼루고 비싼 고기집으로감. 5명
다들 약이 많이 오른 상태라 비싼 고기집으로 우연히 가는척 하며 그곳으로 장소를 정함.
박영규상사는 기질을 발휘하여 그상황에서도
또 ㅂㅅ짓을 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날은 지가 무조건 내야하니
앉자마자
"여기요 ~ 삼겹 5인분에 공기밥도 5개 주세요 ~~"
아 진짜 사람 안변하나보다
나오 오십넘어서 저러기도 사실 힘든데






































삼겹을 50인분먹어봅니다
시키거나 말거나
제 주변도 있네요 친구새끼 ㅎ
뭔가를 먹을 때 더치로라도 돈을 조금이라도 내야하거나 하는 상황이 오면 개인 음식에 단체 음식까지 주도적으로 주문하고 식탐 엄청 부려가면서 속도 올려가며 같이 나눠 먹는 음식부터 초토화 시키면서 처먹으며 어떻게든 지가 낸 돈보다 이득보려고 꾸역꾸역...공짜 음식 먹을 때는 지 좋아하는 부위나 음식만 골라서 처먹고 ㅎ 결국 쟤 주변에 친구나 지인 하나 없이 다들 떠나거나 기피하고 안 만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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