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 전 부터 모르는사람 에게 전화가
온뒤, " 잘못걸으셨어요" 하고 끊었는데
그뒤로 계속 전화가 와서
차단을 해두었으나, (차단해도 통화기록에는 뜸) 기록으로 인해 통화기록을 볼 수 없을 정도로 하루에 50통이상의 전화가 옵니다..
경찰서에 방문하여 상담결과 스토킹이 성립된다며 1차 구두 조치로 조사관이 직접 전화를해주셨고 "80대 할머니이며 아들 목소리 들으려 전화했다, 실수라면 미안하다 앞으로 안하겠다" 라는 약속으로 종결.
그러나 더 심하게 전화가 오고있어 조사관에게 문의하니 수사 진행하자고 하시는데
스토킹죄로 수사가 진행되야 신원조회 확보가 가능한데, 이러면 벌금형이나 처벌형이 나올 수 있다합니다.
저도 마음이 약해서 고민되는데 해결 방법이나 좋은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분명 치매인것 같습니다..
한달간 약 1천통의 전화가 왔고, 새벽,저녁, 대중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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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알려서 전화 번호 지워 버리면 끝
가족에게 알려서 전화 번호 지워 버리면 끝
저도 이런케이스가있섰습니다
((최근기록에서 차단된 통화보기)) 해제하세요
할머니 속은 오죽 탈까여.ㅠㅠ
안타깝네요.
아님 끝없이 합니다
KT는 유료부가서비스에 <특정번호 수신차단> 이라는게 있습니다. 통신사에서 수신차단하는거라 내 폰은 아예 수신 안될거예요.
경찰 신고하는게 정 그러시다면 저런 서비스라도 사용해보시죠. 내 주머니에서 돈은 조금 나가겠지만
★ 차단된 전화 숨기기 ★ 클릭하시면 스팸&차단된 전화를 안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통화목록에 뜨지 않습니다)
치매걸리신것같은데 안타깝네요..
할머니가 너무 안쓰럽네요,,ㅜㅜ
양친 모두 치매를 앓으셨고 앓고계셔서 남일 같지 않네요.
오너님의 마음에 괜히 감사합니다.
반의사불벌죄가 아닌것이 스토킹이라 마음이 무겁네요.
치매소명하면 기소까지 가지는 않을 것 같긴합니다만,그래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번호일지 모르니 상담전화 한번 해보심은 어떨까요?
이후 하루에 50통이상의 전화가오는데 님은 이거 당해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실까요?
차단하고 삭제하면 안뜨던데
벌금 또는 처벌형이요?
침매로 인한 심신 미약입니다
벌금도 처벌도 나오기 힘들어요
검사는 무슨 사건 앞뒤 내용 안보고
결제 맡나봄니다
경찰이 수사진행해서 치매로 인한 상황인거
검찰에 넘기면 검사가 벌금형도 안줘요
안심하고 진향하세요
수사관도 좀 웃기네요
그냥 무관심하니 한참 있다 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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