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입니다. 9월1일~4일, 7일(5일간) 교육장에서
신규교육(5일간 하루종일 교육, 임금 나감) 받고
8일날 무단결근, 9일날 출근 후 10일부터 잠수..
전화, 카톡, 문자 다 쌩까더니 오늘 연락왔네요.
월급날은 계약서에 보면 날짜 나와있어서 안알려줬습니다
괘씸해서..커플 둘이서 열심히 다니겠다더니..
참 제가 젊었을때랑은 많이 다르긴 하네요.
제가 좀 너무 했나요?
저랑은 20살 차이정도 납니다. 꼰대가 되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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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금) 02:43

MyEnjo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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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10시30분에 카톡으로
당장내일부터 그만둔다고 하더군요
전화안받을거니 할말있으면 카톡하라고,,.
말하고 있으면 내가 정신병 걸리겠더라구요ㅎ
ㅈ밥은 어버버하기 바빴을거임.. ㅋㅋ
세상 좋아졌다 진짜~~
3군데소개해죠서 3군데다 욕 존나먹게하고ㅋ
첫날지각 둘째날결근 3일차 지각 4일차 결근
5일차 퇴사ㅋㅋ
싸가지가 평준화가 된 풍토.
자격미달인 것들 뽑아달라 사정해서 일 시키면
벌어지는 현상.
저정도면 애교죠
정직하게
살아도 병신만드는 풍토
ㅋㅋㅋㅋ
그러니 양아치들이 판을 치지
더 큰 그릇은 못 될 겁니다
위안 삼으시고
만약
저런게 나이먹고 짬바생기면
같은부류 저딴거 만나
지도 하소연 할듯요
가르치지않는한 다멋대로더라고요
솔찍히 여자애들이 좀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교육일정 예전보다 길어져서 꿀빨다가 현장들어갈때 잠수ㅋㅋ저건 젊거나 늙거나 다 똑같습니다.그냥 정신 상태 차이일뿐.젊어도 성실하고 일열심히 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저런거 만나면 어쩌나
4050 자식교육 문제임
안전필수 교육은 무료로 나라에서 교육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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