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배달 안 시키고 직접 포장 가지러 다닌 지 10년 가까이 되는데, 첨엔 귀찮았는데 언젠가부턴 당연하듯이 몸이 알아서 해집니다.
청소도 제대로 하지 않는 배달통에 담겨져 오는 식고 불고 기름 굳은 음식을 왜 먹었냐 싶습니다.
1차로님 말씀대로 의외로 동네에 찾아 보면 프랜차이즈 아닌 개인 치킨집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가게들 대부분은 덜 자극적이고 맛집이라는 거 ㅎㅎ
광고 모델을 욕하는 이유가 뭐냐? 거기에 더 해 추천수 꼬라지 봐라 미친 새끼들 그리고 치킨집이 저기 하나냐? 호구인 니들이 이렇게 키운거야 병신들아 좆 잡고 반성해도 모자를판에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누구한테 화풀이냐 모지리 새끼들아 니들이 사회 구성원이라는게 개탄스럽다
요즘에 치킨 할인쿠폰 많이 나오는 이유가
닭가격이 엄청나게 내렸는데 치킨값은 안내리고 대신 저렇게 유동적으로 대응한다고 프렌차이즈 본사들에서 배달 플랫폼에 쿠폰 발행을 많이 하는건데.
저건 업주가 오히려 마진 더 남기려고 단독으로 하는 양아치 짓거리 입니다.
저런데는 앞으로도 이용 안하는게 좋습니다.
닭도 양심적인 방법으로 제대로 튀겨줄지 의문
저게 다른점까지 같은 할인이 들어간거면 본사에서 배달플랫폼과 계약으로 강제로 할인 내린겁니다.
본사에서 일부보전해주긴 하는데 얼마나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팔아도 손해라는 말이 진짜 현실이 되는
순간이 되버리죠. 본사와 배달플랫폼만 좋은 일이 되는겁니다. 수수료가 보통 6.9프로에 결제대행이 3프로대
이다 보니 꼼수로 가격을 올린다 해도 할인전에 파는것보다 더 비쌀수밖에 없습니다. 10프로가 더 올라야
되니까요.
할인이 저정도 들어가니 몸은 지쳐가고 사람써야 되니 인건비는 더 들어가고 사람들한테 욕먹고 자영업자만
죽어나가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직접가서 할인없이 사는방법밖에 없는데 이러면 귀찮기도 하고 구매자는
손해라고 느낄수밖에 없으니까요. 치킨이 포장해가면 2000~3000원 할인해주는게 수수료를 그만큼 안내니
해주는겁니다.
광고모델 이영자만 한 이틀 광고 찍고 몇 억 받아가는 구조~~
울산 신정동인데 집에 노출되는 BBQ들 모두 보면 황올 기준
가격 올려둔 것+할인까지 합치면 5천원 까지도 납니다 ㅋㅋㅋㅋ
1년 동안 3번인가 시켜먹었으니 단순 이벤트성이 아닌 매장별 고정 값인거죠
청소도 제대로 하지 않는 배달통에 담겨져 오는 식고 불고 기름 굳은 음식을 왜 먹었냐 싶습니다.
1차로님 말씀대로 의외로 동네에 찾아 보면 프랜차이즈 아닌 개인 치킨집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가게들 대부분은 덜 자극적이고 맛집이라는 거 ㅎㅎ
뼈 크크크 25900원
순살 크크크 26900원
콤보 크크크 27900원으로 올라와있네요
7500원 할인해 주는척 하면서 가격 저 따위로 ㅋㅋㅋㅋㅋㅋ
늘 있는 일 +.+
광고모델 이영자만 한 이틀 광고 찍고 몇 억 받아가는 구조~~
말고 동네 치킨집 꺼 쳐먹으면 될거아냐 ㅋㅋ
왜 이영자한테 난리야 ㅋㅋ
김연아느님이랑 아이유가 광고료 받는거는 착한 광고료냐 ㅋㅋ
두 매장 비교하면 거리가 더 먼 곳
할인금액 높은 대신 치킨 가격이 2000원 가까이 차이가 나요
이 브랜드 아닌 타 브랜드 동일합니다
울산 신정동인데 집에 노출되는 BBQ들 모두 보면 황올 기준
가격 올려둔 것+할인까지 합치면 5천원 까지도 납니다 ㅋㅋㅋㅋ
1년 동안 3번인가 시켜먹었으니 단순 이벤트성이 아닌 매장별 고정 값인거죠
쿠x잇츠로 시키면 배달료 무료 라지만
세상에 무료는 없습니다.자원봉사 빼고.
근데 아시다시피 치킨집이 자원봉사는 아니잖아요
프차아니고, 11호닭을 사용해서 양도 낭낭하고, 카놀라유로 튀겨서 프라이드 때깔도 좋고, 매운 염지도 아니어서 아이들도 먹을 수 있어요.
동구 영풍치킨 없어진 이후로 겨우 찾은 영혼의 닭집.
이건 진짠가?..
땡겨요에서 멕시카나 와삭칸 순살..포장..
전체 할인적용하면. 이런 가격입니다..
특히나 시중에 몇십% 할인 걸어놓고 장사하는곳들,
대다수가 업택 (판매가 올림)해놓고 할인 내세우는 기망행위죠
사기와 다를거 없다고 봅니다
오만방자하게 영업운영하다가 피자헛 미스터피자 망하듯이
24900원에 3천원즉시할인인대
한집은26900원 이네요 젠장
배달안시키고 퇴근길 픽업해서 자주가는데 저 브랜드는 4군대정도 근처가면 그 기름똥내가 진동하는집.. 냄새때매 다른지점 다 가봤어요 집근처.. 단한군대도 빠지지않고 다 나더라구요..
닭가격이 엄청나게 내렸는데 치킨값은 안내리고 대신 저렇게 유동적으로 대응한다고 프렌차이즈 본사들에서 배달 플랫폼에 쿠폰 발행을 많이 하는건데.
저건 업주가 오히려 마진 더 남기려고 단독으로 하는 양아치 짓거리 입니다.
저런데는 앞으로도 이용 안하는게 좋습니다.
닭도 양심적인 방법으로 제대로 튀겨줄지 의문
먹고살기 힘들어지나봄 정성것 미친짓들 하니 말이죠
마진율30% ㅋㅋ
그럼 다 직영으로 하지 체인 내줍니까?
배달어플에 내는 수수료만큼 포장할인해보십쇼. 망하지않습니다.
끽해야 천원, 이천원 할인해주니 그럴바에 그냥 배달어플에서 할인적용받고 배달어플이용하지요.
어플 수수료가 너무 비싸서 마진이 아예 없는수준까지 가는데
어플 안끼고 포장하러오면 할인 3천원에 서비스 챙겨줌 이정도가 마지노선임
더해달라하면 그냥 어플로 편하게 팔지 같은마진보면서 손님 응대까지 해야하는데 손님응대도 인건비임
공정거래위원회 신고ㄱㄱ
오죽하면 저렇게 장사를 할까
배민보다 전화주문이 3천원 쌈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믿으면 순진한사람이죠
5천원~1만원 차이는 왜날까요
참 .. 아이러니
닭다리 안줘다고 싸움날듯
본사에서 일부보전해주긴 하는데 얼마나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팔아도 손해라는 말이 진짜 현실이 되는
순간이 되버리죠. 본사와 배달플랫폼만 좋은 일이 되는겁니다. 수수료가 보통 6.9프로에 결제대행이 3프로대
이다 보니 꼼수로 가격을 올린다 해도 할인전에 파는것보다 더 비쌀수밖에 없습니다. 10프로가 더 올라야
되니까요.
할인이 저정도 들어가니 몸은 지쳐가고 사람써야 되니 인건비는 더 들어가고 사람들한테 욕먹고 자영업자만
죽어나가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직접가서 할인없이 사는방법밖에 없는데 이러면 귀찮기도 하고 구매자는
손해라고 느낄수밖에 없으니까요. 치킨이 포장해가면 2000~3000원 할인해주는게 수수료를 그만큼 안내니
해주는겁니다.
결론은 본사와 배달플랫폼이 죽일놈들입니다.
인생 접으라고 하면 어떻겠냐?
가격 장난질 하는 놈들은 처벌 받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것도 공정위에서 담합조사한다니 울며 겨자먹기로...
정답은??
대기업이 바보인줄 아시나..
그냥 본인이 가면 끝 ㅎㅎㅎㅎ
그동안 70% 이상 해처먹었다는 거잖어
세일 전에는 1000원 하던 과자가 세일 때는 1400원으로 올라가던군요
서로 사기치는 개한민국 아닌가
경험해보고 황당했음
내가 받으러 가면 이천원 할인해서
18,000원
소요시간 20분 내외
제일 속편함
치킨 하나 시키는데
6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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