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튄거 안닦는거 기본이고
빨랫줄(봉)은 왜 훔쳐간거며
베란다 방충망은 망가졌는데 왜 이야길 안하고
화장실 문짝은 환기를 안시켜서 다 썩어지게 만들었...
전세를 받아도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월세를 받아도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나갈땐 또 귀신같이 장기수선충당금 바로 입금해달라 재촉하면서
전기, 수도, 가스 정산하자고 하면 하루라도 덜 내려고 아득바득 함.
개같이 싸워서 보증금에서 까고 싶은데
오마니동무께서 우리도 세 살던 생각해서 냅두라는데
우리가 세 살땐 이런적이 없었기에 더욱 분통터짐@_@!!
쓸고 닦고 소중히 써서 "그동안 덕분에 잘 썼습니다" 하면
어련히 우리가 "허허, 잘 쓰셨다니 이거라도 이사비에 보태새우~" 할텐데..
에잉~ 사람 다룰줄을 모르는 건가봐우@_@도덕없는 삶.
남자는 나을까 해서 받으면 담배피고 집에 못질 범벅하고
자물쇠는 왜 6개를 달아논건지.. 쇠문에 구멍이 숭숭@_@!!
여자는 나을까 해서 받으면 집안 쓰레기통 만드니... 어휴~
변기에 뭘 버린건지 기름떼껴서 하수/배수가 원활하지 않아지고...
1절 끗!





































장충금도 한번 뜯겼음
주인이 안주고 버팀 ㅋㅋㅋㅋ
관리자가 똑 바로 못하면 개판됌
남탓은 요즘 세대들 기본양식
이 혼돈의 시대에 필요한건
자게 브레인 수다리의 지혜입니다
많이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도 드렸고요.
직접 수리한 것도 있지만, 그래도 도저히 안되는 것은 설명드리고, 수리업자 불러서 해결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집으로 들어온 선물세트라도 드릴꺼애우@_@키키킼
원룸에서 약 15개월 정도 거주 했습니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건물이라 나름 만족하고
계약 기간 끝날때 공과금 다 정산하고
청소 말끔하게 하고 입주 당시 그대로
돌려 주었습니다
나중에 건물주한테 깨끗하게 사용해줘서
고맙다는 전화 받았습니다
원래 다 그러는거 아닌가요?
다 성격인거 같음.. 운도 작용하고..
그래도 수리부분을 가장 신경 안쓰는게 상가.
요즘은 상가 가격이 많이 내려서 잘사면 노후준비로 좋긴함.
만나자고 하면 온갖 핑계를 대면서 자리를 피하고,
결국 재판까지 갔는데 재판정에 나오지도 않고...
진짜 학을 뗀다라는 말이 이런 경우를 말한다는걸 실감했던 더러운 기억이ㅎㅎ
임대하다 보면 온갖 진상들을 만난다던데,진짜 월세놓는 것도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
월세를 받아도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나갈땐 장기수선충당금 바로 입금해달라
전기, 수도, 가스 정산하자고 하면 하루라도 덜 내려고 아득바득 함.
---------------------
이런 건 당연한건데 왜 화가 나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