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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영상]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취침시간 주차장에서 3분 넘게 경적을 울리며 돌아다님
9월10일(목) 오전 0시 30분경 한 차량이 주차장을 돌면서 지속적으로 클락션을 울렸습니다.
당시는 차량의 통행을 막는 사람이나 다른 차량도 보이지 않았고,
계속된 경적 소리에 잠을 자던 아파트 주민들까지 깰 정도였습니다.
결국 주민들이 참다참다 경찰에 신고했지만 해당 차량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도주했습니다.
늦은 밤 아파트에서 장시간 경적을 울리는 행동,
수많은 주민에게 수면 방해 및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해당 링크:





































크락션질하다 입주민이 던지 재털이인가?
트렁크맞자마자 빤스런한 병신차가 생각나네
미친놈들은 미친놈같이 상대해줘야 치료가 됩니다
ㅡ경상도 였으면 댓글 대부분이 지역 비하일건데ㅡ
크락션질하다 입주민이 던지 재털이인가?
트렁크맞자마자 빤스런한 병신차가 생각나네
미친놈들은 미친놈같이 상대해줘야 치료가 됩니다
경찰올때까지 잡아놔야지
완력 안되면 차 못가게 바리케이트라도 치던가
나돌아 다니는지..
마누라한테 쳐맞은 병신이
억울하다고 우는 소리였습니다.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야밤에 취객이 소리를 질러서 경찰이 출동했는데
취객이 경찰관 가슴을 떠미니까 중심을 잃고
대여섯 걸음을 뒷걸음치다가 벌러덩 자빠짐.
그 틈에 취객이 경찰차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경적을 한 10분 이상 울려댔는데 재미있었음.
내 경험담.
아파트내 주차장에서 출차하려고 했는데 밧데리가 방전됐는지 시동이 안걸림. 차키빼고 출장보험차량 부르려고 했는데 갑자기 클락션이 계속 울림. 차키를 다시 꼽았다뺐다 별ㅈㄹ을 다했는데도 계속 울림. 출장보험차량 도착할때까지 쪽팔려 디지는 줄 알았음ㅋ
차에 스티커로 도배했던
모지리도 생각나네요
메스컴까지 탔던
20대 빤스타던놈, , , .ㅋ
지금은
뭐하고 살려나??
ㅡ경상도 였으면 댓글 대부분이 지역 비하일건데ㅡ
새벽 3-4시사이 30분가까이 저런 상황이였는데 크락션 소리는 같은데 혹시 흰색 차량이였을까요?
지역비하 없는 글 = 전라도.
사건을 논하는 사람= 정상.
지역을 논하는 사람 = 개피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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