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걍 글 안쓰고 있으렸다가
어제 성남 모란역? 을 지나가다 그인간이 생각나고
글을보니 아니나 다를까. 또 그냥반이 헛소문 퍼트리네..
동일인도 아닌거 같고 솔직히 저 사거리의 쌍용차 매장은 어찌보면 피해자일수도 있는데.
하여간 헛소문 퍼트려서 이왕에 국산차 2열 리클라이닝 기능에 대해 정리해봤음
결론적으론 국내에서 나오는 준중형 suv는 2열리클라이닝이 다됨
대상차종 - 르노삼성QM6, 현대 투싼(TL, NX4), 기아 스포티지(QL), 쌍용 뷰티풀코란도, 쉐보레 이쿼녹스
크게 두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브라켓 타입과 레버타입으로 나뉨
1.브라켓 타입
브라켓 타입은 등받이가 시트 자체로 혼자서 지지하는 기구가 없고 차체에 부착된 브라켓에 의지해서 지지하는 방식임
각도 조절은 브라켓의 형상과 브라켓에 맞닿는 부분의 구조에 따라 갈리긴 한데 매우 미미한 수준(각도조절이 안되거나 2단계 밖에 안됨)
장점으론 싼가격 밖엔.
이타입의 공통점은 각도조절내지 시트 접는 조작부가 등받이 어깨쪽에 존재.
이 브라켓 타입의 차는 다음과 같음
르노삼성 QM6, 쌍용 뷰티풀코란도, 쉐보레 이쿼녹스
참고로 이방식은 과거 현대 투싼(IX)와 스포티지r 페이스리프트 버젼에 썼던 방식임
자료 출처는 다음과 같음
장진택 미디어 오토, 한상기 리뷰, 김한용의 모카, 모터그래프 등등.
- ?QM6(브라켓 타입)
브라켓 방식의 대표적인 형식으로 저 튀어나온 브라켓의 시트의 걸림쇠에 지지하는 방식 시트의 저 걸림쇠의 형상에 따라 각도조절이 안되거나 2단계 조절밖에 안되고 각도 조절도 매우 제한적
- ?뷰티풀 코란도 (브라켓 타입)
접기전. 접기후 각도
-이쿼녹스
오른쪽 팔걸이 부분 뒤로 누운 각도, 왼쪽, 세운각도 (ㅡㅡ;;)
2. 레버타입
?1열과 같이 엉덩이쪽에 있는 레버로 조정되는 타입
시트자체적으로 지지할수 있고 각도를 바꿀수 있는 구조
브라켓 방식에 비해 당연히 비싼 방식이고
다만 1열 같이 무단 각도조절이 아닌 보통 3-4단계 정도 각도로 조절되는것으로 보임
이 레버 타입의 차는 다음과 같음
기아 스포티지(QL), 현대 투싼 (TL, NX4)
이번 투싼신형(NX4) 는 기존 투싼의 각도 조절기능에 접을시 엉덩이부분이 내려앉는 기능을 추가한것으로 보임
- 스포티지 QL(레버타입)
?여기에서 시트가 더 앞으로 서는 각도도 되는걸로 알고 있음
-투싼(TL)
위의 스포티지 QL의 투싼과의 비교 사진 참고
-투싼(NX4)
발라당 ㅋㅋㅋㅋ
각도조절 3단계.
결론... 삼톤아(아니 모란역사거리) 야 작작좀해라..

















































2단이냐 3단이냐 의미가 있나 싶...
심지어 스포티지R 구형은 브라켓 개조로 한 5도인가 10도 살짝 더 제껴지는데
그거 조금 더 제껴졌다고 뒤의 사람이 더 편하다고 할정도.
뒤로 발라당눕는건 풀플랫이고 요새 거의 나오질 않습니다.
2열 풀플랫이 될려면 좌우 휠하우스에 간섭때문에 등받이가 좁아야 되거나 등받이 날개부분이 접히거나 해야 되는데 일반적인 3인이 않는 벤치형 좌석에선 구현되기 어려운 기능임 10년전엔 그런 차들이 있었긴 하지만.
요새 2열 완전 눕는건 독립시트 달린 방식밖에 안된다 보심이.
저각도 별거 아닌거 같아도 실제 앉아보면 차이가 많이납니다..
코란도 딸쟁이네
삼톤이는 재미도 없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