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과정으로 작업해 봤는데 뭐가 더 자연스러운지 의견도 좀 남겨주세요.
화질좋은 사진을 구해서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
두번째 사진은 몇가지 복원프로그램과 포토샵의 앱중에 하나 돌려봤더니 ...
당연히 코수염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체포과정이나 심문과정에서 생긴 상처로 보이네요.
볼에도 분명 상처가로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시네요. ㅠㅠ
옷의 질감이 비슷한 것을 보면 아닌 것도 같고...ㅜㅜ
여순 교도소에서 찍힌 유명한 사진의 얼굴도 확대 복원등 몇가지 해보니 ...
오른쪽도 윗니도 부러지거나 깨진게 아닐까 합니다. ㅠㅠ
계속 눈물이 나네요.ㅠㅠ
(추가)














































왜구당 죽자 살자 뽑는것들과 왜구차 몰고 다닌것들 포함
통곡을 했던 적이 있었음...
안의사의 유해도 찾지 못한 후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러웠음...
게다가 히틀러급 대박을 저격 해 버리다니,
유럽에서 폴란드 젋은이가 히틀러를 죽여 버린 것과 같다.
그떄 이미 우리는 저력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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