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나이에 뜻 이 맞는 사람들이모여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비록 순탄치않게 뜻대로 흘러가지는 않지만 힘내보자는 의미에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처음이라 쭈뼛쭈뼛 다녀와서 멍하고 어리숙하지만 너무 뿌듯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대표님과 원장님 함께 사진한컷!
배식도하고 식사하고 나오시는 어르신들 집에가져가시라고 저희가게 제품을하나씩 나눠드렸습니다
비록 자본이없어 따듯한 내복 패딩은 못해드렸지만...다음에는 돈많이벌어서 패딩 내복도 기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추운겨울 다들 따듯하게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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