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SPC가 이렇니, SPC는 왜 상식 밖의 행동을 하니 머니..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 마네...이야기들이 많은뎅..
spc의 모태는 우리가 아는 바로 삼립빵이야, 삼립호빵 알쥐?
또한 샤니이기도 해. 샤니하면 보름달이지?
보름달이 니네 나이보다 훨씬 많아. 지금도 편의점 가면 보름달이 있을거야
현재의 spc의 노동착취, 양아치 기업은 전혀 놀라울게 없는게
이게 갑작스레 나타난 현상도 아니거니와 예전부터 그래왔었어.
즉 식품업계의 대표적인 블랙기업이야.
알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었지만 일반 국민들은 몰랐을뿐..
이제는 알게되었지..
노동자 착취하는 회사란 걸...
spc의 대표적 브랜드는 바로 파리바케트야. 파리바케트가 spc라고 알면 돼
spc의 출발을 알려줄께
원래 spc는 황해도 옹진군 조그마한 빵집에서 출발을 해
찾아보니 상미당으로 나오는군
대전의 유명빵집 성심당,
군산의 유명빵집 이성당처럼 말이지.. 성심당이나 이성당도 대형빵집인데 꽤 오래된 빵집이고 사고 하나 터진 건 없더군.
암튼 창업자가 남한에 내려와서 빵집을 하다가
이걸 공산품으로 만들어 동네 수퍼에서 팔기 시작하지
그게 바로 삼립빵, 샤니빵이야. 둘다 형제기업이자 경쟁업체였지
그러다가 삼립빵이 망하고 망하지 않은 샤니빵은 비교적 운영은 잘 했어.
그리고 샤니는 삼립을 흡수합병을 하지
이때까지가 90년대까지의 이야기야
90년대까지는 빵공장이 가리봉동에 있었고 성남에도 있었고
대방동에 물류창고가 있었어.
그리고 동네 수퍼나 연쇄점에 빵 납품을 했었지.
그냥 평범한 빵 만드는 회사야.
근데 실질적으로 공산품 빵으로는 대한민국에서 독점적 지위에 있었는데
공정거래위원회의 타겟은 되지 않았어.
빵 그까짓껏 몇푼이나 한다고, 얼마나 독점한다고.. 그래서 레이더에 걸리지 않았지
근데 샤니(삼립)가 대한민국에 공급하는 빵은 실로 대단했어.
일단 우리가 먹는 버거킹,, 롯데리아,KFC 빵의 독점적 지위로 납품하는 회사가 바로 spc야
그러니 이번에 사고 터진 평택공장 가동 멈추고 대구공장으로 노동자를 보낸 이유도
하루라도 공장이 가동이 멈추면 안된다는 거지.
spc는 이후, 파리바케트를 만들어
이게 전국적인 체인점을 열어서 엄청나게 성공을 거두어 벌이지
이때부터 spc는 일약 중소기업 수준에서 대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돼.
기존에 동네수퍼, 마트에만 빵을 팔기에는 한계가 있었는데
파리바케트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독자적인 판로가 생기게 된거야.
바피바케트가 전국 매장 2,700개라고 나오지
지방의 읍 단위에도 파리바케뜨가 있는거야.
파리바케트도 매장에서 조리하느 빵을 팔지만 대부분 spc공장에서 제조된 빵을 매장에서 파는 거야.
그러면서 기존의 샤니빵, 삼립빵보다 가격을 따블로 받을수 있게된거지.
그런데 파리바케트 관리 과정에서 spc는 악평이 자자해.
빵집 프랜차이즈에서도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도 공정거래위원회의 레이다망에서 벗어나지.
그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어.
그러면서 파리크라상을 출범시키지
파리크라상은 사람들이 잘 모를꺼야, 왜냐
부자동네에만 매장을 열었거든, 가난한 동네에는 매장을 열지를 않았어.
빵값이 대단히 비싸.. 물론 비싼만큼 맛있기는 해.
서울시내에 점차 파리크라상이 많아지면서 이제서야 사람들이 파라크라상을 아는거지 머..
빵전문 회사에서 spc는 본격적인 여러분야에 진출을 하지
그래서 지금처럼 수많은 브랜드를 내놓게 된거지.
spc의 브랜드가 몇개인지는 나도 몰라.
대표적으로 파리바케뜨, 빚은,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31, 파스쿠찌, 쉑쉑버거, 또 머 있드라.. 암튼 많아
spc의 지배구조는 일단 파라크라상이야
파리크라상이 spc그룹의 대주주이고 파리크라상의 대주주가 바로 오너인데
오너친족들이 spc의 기업들을 경영하고 있어
그래서 친족기업이라고들 하지.
spc의 혼맥이라고 찾아보니까 재벌가와 이리저리 엮여있더군,
spc는 허씨인데.. gs그룹의 허씨랑은 친족은 아니야. 아예 달라.



































SPC에서 나와 장사 못하게 조져놓는다는게 사실인가요??
파리크라샹 초창기부터 애용했었고...특히 xx샐러드 먹으로 참 자주 갔었는데....
진즉 불매 했고...던킨도..베스킨라빈스도 다 불매하고 유일하게 남은게 그나마 파리바게트였었는데
이 번 기회에 완전 싹~ 정리 했네요.
하인즈꺼
사람이 죽었고, 대처가 미흡했고, 안전관리 못했음.. 여기까지는 인정
근데 노동 착취는 생각이 다름
월급제로 노동자 착취하던 시절은 전태일 열사 시절이고
시급제로 바뀌면서 착취가 아니라 선택이었지.. 왜?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회사는 공장을 돌려야 하고 노동자는 일을 더해서 돈을 벌고 싶어 했으니..서로 윈윈이 정답
심지어 휴일, 야간, 연장 근무를 뽑는 반장이 엄청난 권력가였음
왜? 그들이 근무를 뽑아줘야 나와서 일할 수 있었으니
말도 안되는 착취 착취 하니까
시대는 주 52시간 의무화가 되고
이 시대의 가장 큰 불만의 소리가 결국 노동자에서 나오고 있음
내가 몇살인줄알고. 여기 50대두있다는걸 알아두세요.
일부러 오래된 동네 빵집 옆으로 오픈한다고 뉴스도 나왔었죠
동네 빵집이 공장 대량 생산 빵에 져서 폐업하고 전국 빵집 독과점 하면서
그때부터 가격이 미쳐 날뛰게 된거고...
그나저나 요즘 애들 생일 케잌은 죄다 아이스크림 케잌인데 이걸 31말고 뭘로 대체하지요??
잘 읽어보면 필자는 spc의 독점적 지위를 이야기 하는데..
오직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라 보이네요.
SPC에 대한 상세한 정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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