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년간 눈팅만하다가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제차는 스포티지 입니다. 상대차는 그랜져 IG 3.0(현* 캐피탈) 입니다.
19년 9월 5일 오후 약 18시 20분경 안전거리 미확보 + 빗길에 미끌림 으로 인해 앞차를 추돌하였습니다.
그래서 내려서 죄송하다고 괜찮으시냐고 했는데 다친덴없고 대물만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잘못을 인정하고 100:0 보험처리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고후 다음날 제보험 상대차 담당자에게 대뜸 전화가와 상대차 수리비가 600만원 + 렌트비가 나올거다, 왜이리 많이냐오냐고 묻자 차가 센서가 많다고 안내를 듣고난 후 내용은 알고계셔야 된다고 연락했다고 들은 후 일중이라 끊었습니다.
그후 담당자에게 연락이 없었습니다...
아는분께 사진과 견적서를 보여주며 금액이 이렇게 나오는게 맞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몇분께 물어보았는데 실IG소유주포함 몇분께 물어보았는데 다들 과다청구된 부분이라고 듣고,
아는분이 뭔가 잘못된거 같으면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어봐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몇일뒤 시간이 좀 나서 사진과 견적서를 상대방차 수리범위가 맞는지 확인부탁드린다고 1시~2시경 올렸었는데
약 4~5시 경에 바로 지점장님께서 전화를 주시더군요... 민원떄문에 찾아뵙고 설명드린다고...
당일은 좀 힘들다고 말씀드렸는데 늦던뭐하던 만나뵐수있다고 공격적으로 나오시더군요....
저도 악감정은 없었기에 또 거기 맞춰서 알겠다고 해버렸는데
와서 뭐 사진이랑 수리후 청구서 기타 다른차량견적서들을 보여주면서
사업소에 들어가면 그정도의 금액이 나오고, 민사를 해도 기간도오래걸리고
본인들이 이긴적이 없다고 그냥 이해하라고 손해사정해봐야 견적서에 5%내외 감액이된다고....금*감독원에 올리면 어차피
처리되는 기간도 3개월이상걸린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 저는 멍청하게 또 네...이러고
마지막엔 민원들어가면 자기네들죽는다고 죽을소리를 계속해서 민원취하장에 싸인을 했네요...
생각을 해보면 그냥 온이유는 그냥 본인들 민원들어가면 힘드니까 싸인받으러 온거였네요...
결국 뭐해결하나도 되지도 않았는데 싸인만 해준꼴이 되버렸습니다...
그후 여기저기서 욕을먹고.....왜싸인했냐...그걸왜해주냐....등등...
해결은안되고... 상대차 담당자에게 오히려 제가 사진대지를 만들어 그금액이 부당하다고 보낸다고 하고
담당자는 전화해서 서류 보냈나 저한테 묻고있는 실정입니다... 몇일뒤에 확인하니 금융감독원 민원은 취하가 되었더라구요...
제가 돈내면서 왜 거꾸로 해명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부당한수리에도 그냥 인정하고 내야되는건지...
왜 돈내면서 보험을 들고 담당자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수리사진+내역서+사고당시 사진은 추후 다받았습니다.
보험계약자는 아버지 입니다....
일도 손에 잘안잡히고...싸인해준것도 그렇고...너무답답합니다...
두서없이 썼네요...
보험처리가 해결이안되고 있어 고견좀 부탁드립니다...
사고후 옆에뺴놓았을때 영상은 양쪽등은잘나옵니다....
사고사진 + 상대방차 수리후 청구서 첨부드립니다.














































사고 피해로 봐선 저정도 나올거 같네요.
상대방이 FM진행하네요. 후방충돌이고 과수리도 아니기때문에 해결책이 없습니다.
장착 탈착 도장 공임비등등
가능할것 같은데요.
그런 경우 앗세이로 처리되는 부분이 있어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범퍼와 트렁크까지 같이 수리한거인데 중간에 좌우 리어등쪽은 트렁크 들어가면서 우측 깨진건가요? 그럼 통교체가 맞으실거에요.
뒷범퍼 뒷트렁크 좌우측휀더 머플러 각종 센서
후방램프 그리고 공임비
좀 비싼감은 있는데 얼추 맞는거같은데요?ㅠㅠ
보니까 옵션 죄다 교체 들어갔다면 나오는게 불가능한 금액은 아니라서.. 보험처리하고 잊으시는게..
저정도에 상대운전자 병원 안간게 다행이네요..
사업소가 과청구했을지는 몰라도(윗댓글들보니 과청구라하기도 ..)
상대운전자 병원 안간걸로 위안 삼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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