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당시 지지했었는데..
대선 당시 문캠프에서 일했던 사람이 말하길
사람은 좋은데, 주변인들이 문제라고 하더라
그냥 사람볼 줄 모르고, 인재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했던듯
가장 이해가 안가는 것은,
어떻게 좌천되어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도 않고, 높은 자리 주었냐는것
인성도 성향도 자질도 미달인 사람을,
주변 참모도 반대했다는데, 혼자 밀어부쳐가지고 이 지경을 만들어
지금에선 아무 효용도 없는 공수처 만드는데만 허비하고
공수처 만들면 검찰이든 뭐든 나라가 순기능할 것처럼 그러더니,
부동산도 뭐..그 당시 전세계가 부동산이 올랐다는 말도 난 납득이 안됨
거기에 맞춰 대처를 한 것도 아니고
정책만 계속 바꿔서 혼란을 주고,
젊은층 등돌리고, 집값 자신있다는 소리나 하질 말던가
180석 갖고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할때, 할일을 제대로 못한게 참 뼈아픔
요즘 정치 얘기 해서 뭐해
이런 생각인데, 뭔가 딸관련 기사보다가
불만을 끄적이고 싶었음






































주변에서 다 반대하는데 비서실장의 추천 및 적폐청산을 명분으로 고집을 안꺾었죠.
이미 인성, 과거 여성문제, 업무처리의 부조리 등등 다 보고했다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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